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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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 존예포스 페이스 ◆◆ 페이스 미란타커 바스트 ◆◆ ♥ 소영 ♥ ◆◆ 다이아 핸드 영관리사님 ◆◆ 오늘은 정말 지겹네요 .... 너무 지겨워요 .... 이럴때 생각나는건 뭐??!!!! 라풰스파!!!!!! 그래서 제가 몸소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ㅋㅋ 간만에 몸도 풀겸 라페스파로 놀러를 다녀왔네요 때마침 영선생님이 계시다고해서 바로 달려갔죠! 역시는 역시였어요 영선생님은 신이 주신 손인가봐요 너무 좋았어요 몸 곳곳에 아픈곳을 어찌나 잘찾는지 너무 좋았어요!!! 일단 몸에 불균형한것들을 제대로 잡아주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도 많이해주시고 언제가도 항상 친절하세요 !!! 수선생님에게 받으면 그몇주는 아픈곳없이 뭉친곳없이 편안하게 지내요! 너무 감사합니다 수선생님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 꾸벅!-! 그렇게 소영씨라는 분이 들어오셨어요!!!! 일단 바스트가 너무 죽여줬어요 정말 헉,,,소리가 날정도로 좋았어요 그리고 섹기가득한 바디가 제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그리고 서비스를 할때 움찔움찔 미세하게 떨리는 살결들이 저를 더흥분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오셨다고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더 저를 사랑해주더라구요 제가 한말씀 드립니다 라페스파 사장님 정말 소영씨 영입한거는 신의 한수입니다 덕분에 최고의 서비스와 죽이는 바디를 보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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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디를 갈까 하다가 라페스파나 가자고 해서 달렸습니다^^ 도착해서 신발갈아신고 돈을 내고 번호키 받고 입장합니다^^ 샤워하고 잠깐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입장하는 도중에 소영이 출근했나요? 라고 물으니까 출근했데요^^ 그래서 서비스언니로-- 지명해달라고 했습니다^^ 마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관리사분이지만 외모가 귀여운 은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목소리가 좋으시네요 마사지 솜씨는 적당한 압력에 손놀림이 빠르셔서 뭉쳐있는 근육을 빨리 풀어주십니다^^ 제가 엎드리고 저의 위에 올라타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에 빨려드네요 1시간 가량의 마사지가 다 끝난후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은 관리사가 저의 분신을 만져주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니까 저의 분신은 긴장을 합니다 그러는 도중에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고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예쁜 소영이가 입장을 합니다^^ 소영이는 몇일전에 본적이 있었지만 몸매와 와꾸는 당연하고 마인드까지 좋아서 지명을 한거였죠^^ 소영이에게 지난번에 나눴던 대화를 얘기하니까 기억이 난다고 하네요 소영이가 탈의를 하고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하는데... BJ를 너무 오래해줘서 왜 이렇게 오래해줘? 라고 물어보니 오빠 좋으라고 오래해주는 거랍니다 ㅋㅋㅋ 그리고 참으라고 하네요 ㅋㅋㅋ 한참동안이나 BJ를 해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손에 젤 발라서 저의 분신을 위아래로 탁탁탁.... 저는 어쩔 수 없이 저의 액체를 발사합니다... 어우 시원합니다 ㅋㅋㅋ 저는 가운을 입고 소영이는 브라와 원피스를 똑바로 입고 더 예뻐진것같다라고 말하니까 씨익 웃네요 ㅋㅋㅋ 그리고 인터폰을 들고 모실게요라고 말하고 저는 문앞까지 배웅을 받습니다^^ 몸매,와꾸,마인드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소영이 다음에 또 볼겁니다^^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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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색기녀 현아씨한테 빨리고 홍콩 다녀왔습니다 마사지 달림을 한번에 해결하기위해서 라페스파방문했습니다 1석2조지요 바로 오시면 된다고 해서 갔는데 그 사이에 사람들이 많이 왔는지 살짝 기다려야 했지만 어차피 씻고 뭐하다 보면 금방 제 차례되니 크게 개의치 않았죠~ 찜질방복을 입고 휴게실에 좀 앉아 있으니 직원분이 마사지방으로 안내해줍니다 [한 관리사] 방으로 안내받아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입장하시네요 인사를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한 관리사 라고 부르면 된다네요 마사지 시작하며 목과 어깨 위주로 주물러달라하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목과 어깨를 손으로 잘 풀어주시네요 압으로 강 약 조절도 잘 해주시면서 뻐근한 목과 어깨를 잘 풀어주시네요 약간의 담소를 나누는데 얘기가 잘 통하는 게 좋았죠 리액션도 좋고 대화리드도 잘하시고~ 너무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아 살짝 잠이 올 정도였죠~ 관리사가 돌아 누우라는 소리에 잠시 잠에서깨고 전립선마사지를 받는데 알쪽을 사정없이 만져 주시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잠에서 확 깨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아가씨 들어오고 관리사랑 교대 [현아] 아가씨 이름이 현아라고 합니다 몸매도 피부톤도 정말 좋았네요 문을 잠근뒤 탈의를 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애무부터 시작해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를 해주더니 손이랑 입으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하더군요 참아볼라했으나 현아의 스킬과 비제이를 버티지 못하겠더라구요... 현아가 알아챘는지 오빠 쌀 것 같으면 말하라는데 그 말 떨어지기 무섭게 싸겠다고 하고 그대로 현아의 입안에 발사했습니다 깔끔하게 흡입해주더니 청룡으로 마무리 서비스까지 해주네요 옷을 입혀주면서 문앞까지 배웅해주니 더더욱 좋았습니다 정말 귀여운 여동생같은 이미지였어요 서비스에 황홀감을 잔뜩 묻혀 서비스 해주니 안좋을 수가 없죠~ 이런 즐거움은 자주 누려봐야 겠습니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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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오아시스를 찾은것처럼 초이의 꼴릿한 BJ // 영관리사님에 심폐소생술급 마사지!!! ① 방문일시: 9월3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라페스파 ④ 지역명: 경기도 일산 ⑤ 매니저 이름: 초이 9월달 평일에 월차가있어서 너무나 좋네요 ~ 오늘은 약속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달릴까해서 근처를 알아보니 라페스파가 눈에 띄어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계산을하고 탕에서 씻고 나와기달리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해주고 곧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관리사분께서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 곳이 있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전체적으로 몸이 뻐근하고 많이 뭉쳐서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을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두피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너무나 시원하게 마사지를해주면서 압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제가 허리쪽이랑 종아리쪽이 많이 아프고 뭉쳤는데 뭉친 근육을 풀어주니 살 짝 아프기도했지만 근육이 풀어지는거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아팠던게 이제는 점점 시원해지고 뭉쳤던 근육들이 풀리니 컨디션도 돌아오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아로마와 찜 타월로 따뜻하게 해주니 너무나 시원하고 만족한 마사지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노크를하며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서비스를 받기 전 예명을 물어보니 초이라고했습니다 이름처럼 얼굴도 곱고 너무나 예뻤습니다 초이의 서비스는 제 꼭지를 사르르 애무를해주면서 혀로 할짝할짝 꼴릿하게 분위기를 잡아주고 서비스를해주니 서서히 제 똘똘이는 화가났습니다 한손으로 제 똘똘이를 잡으면서 BJ이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초이에 가슴과 엉덩이를 터치를하면서 즐기니 극한 빨림에 오~ 미칠뻔했습니다 연애와는 다른 색다른 기분에 저는 금방 신호가 와서 입안세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청소까지해주니 좋았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달림을해서 인지 토끼가되었지만 그래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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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이의 촉감, 향기, 몸매 ,얼굴 또 보고싶다 뭘 하든 시간이 안나고 힘이 빠지면서 기운도 없고 꾸역꾸역 일을 하고 퇴근하다가 너무 맥아리가없어서 마사지좀 받고 집가서 푹 자야지하는 마인드로 검색하다보니 어느새 폭풍검색~ 내가 정한 곳은 라페스파로 전화하고 방문했어요 집 근처라 찾기 쉬웠으며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분들께서 친절히 응대해주니 좋았네요 탕에서 씻고나와서 물 한잔 먹으니 바로 입장 대기없이 바로 입장하니 흥얼거리면서 기달리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왔어요 베드에 대자로 뻗은 나는 관리사분에 손길에 몸을 맡기며 마사지를 받으니 나른나른해지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확 날라갔습니다 그러다 너무 편안게 받았는지 깜빡 졸고 눈떠보니 어느새 마사지는 막바지로 끝나가고 노크를하며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일단 스캔을 해보니 함박웃음을 지으며 친근하게 다가 오니 어색한 기운이 전혀 없었으며 단발머리에 얼굴도 쪼만하니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반전은 몸매가 후덜덜했습니다 자연산 C컵 가슴을 보니 그녀의 매력은 팍팍 올라갔지요 저한테 가까이 다가와 삼각애무를 해주면서 애교를 부리니 제 소세지는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녀의 가슴을 만지면서 허벅지와 엉덩이를 부드럽게 터치하니 아래쪽으로 내려와 BJ이가 시작됬습니다 적극적으로 입안에서 제 소제지를 맛나게 먹어주니 그녀 앞에서는 토끼가됬습니다 주르륵... 입안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해주면서 남은시간 얘기를 나누면서 제 얘기도 잘 들어주고 말도 잘 통하니 다음번에 방문하면 지명을 할려고 예명을 물어보니 소영씨라고하네요 덕분에 월요일 잘 마무리하고 다음번에 지명해서 접견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