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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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쉬고 있다가 급 달림신호가 강하게 옵니다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유혹했지만 다들 귀찮아하네요..ㅠ 막상 혼자 가려니 일어난지 얼마 안됬고 연애는 힘들거 같고.. 어디가지?하다가 마사지 생각이 나더군요..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가장 가까운 라페스파로 향했습니다 전화하고 그냥 갔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대기시간은 20분정도 있다고 하시네요.. 어짜피 쉬는 날이기도 해서 여유롭게 받아도 괜찮으니 안내받고 천천히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있을건 다 있네요.. 샤워장, 락카룸, TV, 냉장고, 화장대 전부 왔다 갔다 하면서 이용하고 나와서 시원한 음료수 꺼내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이름은 진 관리사라고 하십니다 목부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어깨부터 허리까지 마니 뭉쳐있어서 압이 조금 강한 것 같아 살살 해달라고 했네요.. 제가 원래 마사지 받을때 말이 없는 편이라 특별한 대화는 없었지만 조용히 제 몸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뭉쳐있던 근육들이 하나하나 풀리면서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마지막으로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스킬이 남다르시더라구요.. 다른곳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보긴 했지만 이게 진정한 전립선 마사지구나.. 확실히 느꼈습니다 하마터면 매니저 보기도 전에 마무리될 뻔 했다는 ㅎㅎ;;; 콜이 울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들어오네요.. 이름은 하늘이라고 소개합니다 온지 몇일 안됬다고 하네요 ㅎㅎ 키는 좀 아담하고 얼굴은 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상정도는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선을 조금 내려보니 몸매랑 가슴이 좋네요~~^^(C컵정도 되보였습니다.) 서비스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부드럽게 비제이랑 핸플을 해주는데 세게하는 것보다 이렇게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었습니다 앞에서 받은 전립선마사지의 효과도 있고 얼마못가 하늘이의 크고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그리고 마무리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 이야기 좀 하다가 문앞에서 포옹한번 한 뒤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친구들이랑 같이 못오고 혼자와서 좀 그랬지만.. 오히려 조용히 혼자다니는 것도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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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스파 뭐 워낙 단골이던 곳이기도 한 휴식처 ㅋㅋ 간만에 전화를 넣고 달려가 계산을 하고 들어가니 시설이 좀더 깔끔해진 느낌이 듭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음료한잔을 마시며 대기 대기 잠시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고고싱 잠시후 홍 쌤이 입장 ㅋㅋ [홍 관리사] 건식마사지를 구사 압의 강약으로 제대로 근육을 풀어주는 스킬이 압권 체구는 작지만 실력은 일품임 ㅋㅋ 어깨와 목위주로 부탁드리니 다른 곳도 해줘야되다고 하시는데 ㅋㅋㅋ 피로가 많이 쌓여서 ㅠㅠ 약간의 징징거림으로 어깨와 목위주로 받아봤습니다 많이 뭉쳤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고 즐거웠다는 ㅋㅋ 아로마 마사지와 찜 마사지 전립선 마사지도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홍쌤의 하이라이트는 전립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침없고 화끈한 손길이 장난없는데 전립선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서비스 언니와의 바톤터치 현아씨가 들어오면서 저번에 왔던 오빠넹하며 반겨줍니다 [현아] 핸플과 립서비스를 두서없이 구사 서비스 스킬이 여러가지에다 무엇보다 남자들이 무얼원하는지 아는게 현아씨의 강점일듯 애무와 핸플을 받으며 현아씨의 쳐지지않은 자연산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훌륭한 BJ와 알까시를 느끼며 시원하게 발싸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주며 오빠 고생했어 하며 웃어줍니다 고생은 현아씨가 더 했을긴데 ㅠㅠ 현아씨의 배웅을 받고 나와 샤워 함 더하고 음료한잔 더 마시고 나왔습니다~~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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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스타 단골이 된지 3달정도 됐네요. 방문 할때마다 정쌤으로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일단 마사지를 너무 잘하십니다. 아참 그리고 무조건 첫타임때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ㅋㅋ 아무래도 첫타임때가야 정쌤 힘좋을때 빡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목과 발바닥을 주로 마사지 받는데 목같은 경우는 제가 컴퓨터관련 일을해서 거북목 증상이 있는데 마사지를 안받으면 머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온 전신이 아픕니다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게 받고 우연히 정쌤 알게되어서 그나마 목 통증이 사라지고 뭔가 가벼워진 느낌을 받습니다. 사실 목만 받아도 되는데 발이 제2의 심장이라는 소리를 어디서 들어서 ㅋㅋㅋ 목과 발바닥을 함께 받습니다. 저는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특히 발바닥 간질간질 하면서 시원하니 하루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을 받습니다 원래 스팀타올로 찜질하는건 마지막에 1번정도 하는데 저는 단골이라 그런지 발바닥에도 가볍게 해주시네요 ㅋㅋ 단골이 되면 이게 좋은것 같습니다 라페스타가 좋은점은 관리사분이 한국분들이라 무리없이 의사소통이 가능하단것!! 마사지 종류와 압을 내 기호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는게 큰 매리트인것 같네요!! 거기다 마사지 실력은 최상!! 마사지 정말 중요합니다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초반 마사지가 별로면 서비스가 좋아도 별로 만족을 못하니까요 정쌤이 시간이 다되서 서비스 잘받으시라고 한뒤 나가시네요 ㅠㅠ 1분뒤 노크소리와 함께 지원이가 들어오네요 저는 처음보는 매니져인데 여긴 매니져들이 다 젊고 슬림하네요 섭외력이 짱짱맨..ㄷㄷ 몸매를 보니 ㄷㄷ합니다.. 볼륨있는 몸매에 슬림한 다리.. 저는 다리 성애자라 다리 보고 미칠뻔했습니다.. 빨리 저 다리를 만지고싶은.. 본게임 들어가니 지원이가 동생놈을잡고 천천히 스무스하게 만져주네요 그와중에 뱀같은 혀로 구석구석 애무해주는건 1+1효과.. 빨리 끝나면 허무하니까 잠시 손양은 쉬어달라고 부탁한뒤 천천히 지원이의 애무를 즐겨봅니다 아마 키스방이였으면 키스만 주구장창했을듯.. 마성의 혀입니다.. 엉덩이 볼륨도 적당하니 만지는 맛이 있습니다 지원이가 "와.. 오빠 오래버티네? 얼마나 버티나 볼까^^?" 하는데 ㅅㅂㅋㅋㅋ 갈뻔ㅋㅋㅋ 자극적인 말ㅋㅋㅋㅋ 갑자기 손과 혀로 엄청난 스킬을 뽐내는데 끝내고 싶지 않아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막을수가없어요.. 이래서 여자가 작정하면 남자는 당하는 수밖에 없나봅니다ㅠㅠ 결국 최대치로 버티다 체리에게 갈거같다고 그러니 오빠 맘껏 싸라고 ㅋㅋㅋㅋ 시원하게 마무리^-^ㅎ 다음 방문때도 지원이랑 호흡 맞추면 좋겠네여 ㅎㅎ ​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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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였다 쌓였어.. 나의 근육들이 엄청난 고통을 호소합니다..2일전 태국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건뭐 이상한 막대기로 목을 문지르더니 집에와서 보니까 벌겋게 달아올라있고 살은 까져있고 ㅡㅡ 진짜 전화해서 욕 해줄려다가 참았네요.. 오히려 목이 더 아파져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마사지 잘하는곳좀 소개해달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장항동 라페스타를 한번 가보라고 연락처를 주네요. 바로 전화해서 마사지 잘하시는분 있냐고 하니까 여기 있는 분들은 전부다 마사지 프로급이라고 자신만만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프로인지 어떻게압니까.. 다 자기들이 잘한다고하지.. 암튼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입장을하고 사장님께 다시한번 마사지 잘해주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한뒤 샤워를 했습니다. 아참..그리고 투샷 코스가 있다길래 원샷 코스랑 3만원 차이밖에 안나서 그냥 투샷코스로 했습니다. 같은 매니져가 들어오냐 하니까 다 다른 매니져가 들어온다고 하네요 뭔가 땡겨서 걍 투샷으로 했습니다ㅋㅋ 일단 시설은 깔끔하니 괜찮고 샤워실 청결 상태도 좋습니다. 샤워 후에 방 안내를 받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매니져가 먼저 들어오네요 음 로리과 스타일이네요 슬림하고 미드도 어느정도 있고 목소리도 나긋나긋하니 꼴리네요 ㅋㅋ 이름 물어보니 다현이라고 합니다 로리과 분들은 참고ㅎㅎ 빵긋 웃으면서 탈의를 하는데 바로 반응이 와버렸습니다ㅋㅋ 귀부터 시작되는 삼각 애무.. 그리고 손과 입을 이용한 동생 달래기 스킬.. 피부도 너무 부드러워서 계속 만져댔더니 다현이가 아프다고하네요 ㅋㅋㅋ 미안해 죽는줄.. 암튼 다현이의 꼴릿한 스킬 덕분에 첫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사지 잘받으라는 말과 함께 다현이가 퇴장..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일단 통성명을 해야하니 간단하게 이름을 물어보니 홍쌤이라고 하네요. 마사지를 잘좀 부탁드린다고 몇일전 있었던 얘기를 해드리니 여기만 오게 해주겠다며 마사지를 시작하시네요 일단 목쪽은 살이 벗거져있어서 ㅡㅡ 무슨 오일? 바르고 마사지 해주시니까 안아프더라구요 신기방기.. 이미 자극을 받은 상태라 강하게하면 오히려 역효과라며 압을 약~중으로 해주시는데 뭔가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에서 어깨 그리고 허리로 하체는 제가 안받겠다고 해서 안받았구요 정리하면 목 어깨 허리만 받았습니다. 일단 대만족입니다. 짜임새있는 마사지 코스가 정말 좋더라구요 특히 마지막에 스팀타올로 허리를 따뜻하게 해주시는데 천국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쌤이 마사지 시간이 다되서 나가봐야 한다고 하시면서 서비스 잘받고 가시라고 하네요 ㅎㅎ; 1분뒤 똑똑소리와 함께 슬림한 매니져가 등장하는데 오우.. 보자마자 바로 흥분상태로 돌입했습니다. 이름 물어보니 초이이라고 하네요. 보자마자 동생놈이 기상한건 안비밀..ㅠㅠ 쪽팔려 죽는줄.. 초이가 손님들 대부분 다 그런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ㅋㅋ 어..??ㅋㅋ 암튼 본게임이 시작되니 엄청나게 애무를 잘해주네여 저는 귀가 성감대라 잘느끼는데 제가 느끼는걸 파악하고 귀를 아주그냥..ㅋㅋㅋㅋ 그렇다고 혀만 쓰는게 아니라 손도 같이쓰면서 제 동생을 예뻐해줍니다.. 솔직히 더 참으면서 혀와 손을 느끼고 싶은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끝내겠다고 말을하니 알아서 초이가 피니시 준비를 해주네요 ㅋㅋ 말하면 척척 알아서 해주니 편하고 좋습니다. 그러다 절정의 순간에 가즈아앙~! ㅋㅋㅋㅋ 초이 다현이 꼭 보세요 추천합니당 ㅎㅎ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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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놈들과 술한잔 걸치고 마사지도 받고 여러가지 혜택이 많은 스파업소를 찾았고 그중에 단연 최고라고 정평나있는 라페SPA 방문했습니다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엄청 많더라구요 대중목욕탕 같이 넓은 시설 그리고 깔끔한 청결상태가 아주 좋았던 첫인상이였습니다 건식사우나에서 몸 좀 쫙 풀고 나와 직원분 안내 받았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 연령대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였고 성함은 진 관리사님이라 하시더라구요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하십니다 사우나를 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마사지를 워낙 시원하게 잘 해주셔서 잠이 솔솔 올 정도로 아주 기분좋은 마사지를 잘 받았습니다 아픈부위부터해서 평소 잘 뭉칠수있는 부위까지 세심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다음번에 꼭 다시 찾으려고 합니다 서비스 언니는 현아씨가 들어왔습니다 이미 여러 후기에서 정평이 나있는 라페SPA ACE언니죠 역시 어린 영계이다보니 피부도 너무 좋았고 몸매며 와꾸까지 어느하나 손색없는 언니입니다 서비스와 마인드도 어린나이 답지않게 아주 화끈한 서비스와 오픈된 마인드로 저를 너무나 즐겁게 해주었던 현아씨 15분이라는 서비스 시간 그리고 핸플 BJ 입싸 청룡 알찬 구성과 시간에 가성비도 훌륭했던 라페SPA 방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