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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스타]] 라페스파 NF민지! 꿀성대와 꿀스킬로 오빠들을 보내버리네요! ① 방문일시: 11월22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라페스파 ④ 파트너 이름: 민지 ⑤ 후기내용 사우나에서 해주는 마사지를 받고나왓는데 뭔가 몸이더 뻐근해지고 하자가 된거같은 기분이네요.... 싼마이라그런가 아무래도 마사지를 다시받아서 정상화를 시켜야 될거같아서 들른 라페스파 역시 마사지는 제대로된 전문샾에서 받는게 최고입니다~ 도착해서 전화를 걸고 인증 V 이미 씻었지만 그래도 가볍게 물로 행구고 기다리니 바로안내를 받네요~ 인상이 밝으신분이 들어오셧는데 은 쌤이라네요 마사지 들어가시는데 여윽시 마사지는 라페스파입니다.. 집중케어 해주시는데 술술술 풀려나가는듯한 기분이에요! 그리고 스파오면 역시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는게 아주 좋습니다~ 아래주변을 슬슬 문질러주시니 슬슬기지개 펴며 일어나는 똘똘이! 타이밍 잘재고 들어오는 매니저 민지 언니에요~ 몸매와 서비스가 일품인 언니야죠! 둘이남자 홀복를 가뿐하게 벗어내고 상체애무를 시작으로 아래로 점점 내려오는데 느낌좋고 탱글탱글한 20대의 느낌이란 이런거죠 어리숙함없이 능숙하게 쭈욱쭈욱 빨아들이는데 부드러우면서 조임을 조절해주는데 속도 압 모두 퍼팩트합니다! 알까시도 해주고 말도 조곤조곤잘하는게 마인드 예술이네요~ 버틸재간이 없는 저는 발사! 입으로 끝까지 물고 안놔주네요.. ㄷㄷ 안속깊숙히 모든걸 빨아들여주고 마무리로 청룡서비스까지 해주는데 흐아 마사지 서비스 모든게 다완벽하네요! 너무 개운해서 정신줄을 놓을뻔했네요 ㅎㅎ 역시 마사지든 서비스든 한가지보단 두가지를 받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스파오는맛을 제대로 느낀 하루네요!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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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쌤의 파워풀한 마사지 압!! 라페스파 간판!! 저녁약속은 펑크나고 내가 왜밖에 나왓나 싶지 혼자 쓸쓸하게 돌아가려다가 마침 약속장소 근처에 라페스파가 있는걸 기억하고 바로 입구와서 전화걸었죠 걸자마자 입장~ 들어가서 결제하고 바로 따뜻한 물로 씻었죠 씻고나와 커피한잔까지 하니 좀 편안해지는데 바로 방으로 모신다네요 LTE급이에요 빠르게 방으로 입장하고 좀 누워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시는데 청초한외모의 아담한키를 가지신분이 들어오셧네요~ 이름은 동 관리사님!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몸이 아직 덜녹았는지 뿌드득하는게 어우 뼈까지 울리는 찌르르함이 몸이 녹아내리기 시작하네요~ 열심히 주물주물~ 따로 부탁드린게 없으니 부드러워졌다 강해졌다 그리고 마치 이거라는듯이 제몸에 맞춤식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아주 실력이 좋으시네요~ 손느낌하나하나 느끼면서 말을 나누다보니 근육이 다풀렷지만 아쉬운상황 그위에 아로마오일을 투척! 피부미용에 아로마가 그렇게 좋다더군요~ 이겨울 피부보습도되고 살짝 경직된몸을 아주 부드럽게 풀어주네요~~ 아로마오일을 바르고 마사지하느라 살짝 식은 몸을 찜마사지로 후끈후끈하게 댑혀주면 이만한 행복이 없네요! 약속펑크나서 안좋아졌던 기분이 이걸받기위해 펑크낫나 싶을정도로 싸악 풀려나가는 피로~ 아 역시 마사지는 사랑입니다!!!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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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놀기 좋은걸 찾다보니 진짜 할거없네요 마사지나 받아야지 하고 들른 라페스파.. 마사지만큼 혼자 즐기러가기 좋은곳이 없지요 가끔씩 이용하던곳이라 그냥 가서 입구에서 전화하고 입장했습니다. 빠르게 씻고 누워서 핸드폰게임을 즐기고 있다보니 방으로 안내받고 배드위에 옷벗고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인사받고 마사지 받으면서 수다떨었죠~ 살짝 귀염상이신 분인데 이름인 경 관리사라고 하시네요 열심히 꾸욱꾸욱눌러줄때마다 뭉친곳이 말도 안되게 시원한데 제가 풀어달란곳을 손이 움직일때마다 사르르르 풀려버립니다~ 꿀렁꿀렁 딱딱한몸이였던게 거짓말처럼 부드러워지니까 적당히 아로마오일을 펴바르고 찜으로 마사지하면 온몸이 늘어져서 해파리마냥 축축... 아 모든피로가 날아갓어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는데 이건 여기 이용하면서 참 괜찮다고 생각한게 서비스를 받기전 서비스를 더 기분좋게 받을수 있게해주는데 제 똘똘이 주변을 슬슬 만져주니까 시원한 기분이 들면서 크게 일어나버립니다! 타이밍 맞게 매니저가 들어오고 관리사분이 나가는데 매니저가 오빠~ 하는게 어우 여기는 관리사고 매니저고 다들 상태가 좋아요! 말도 이쁘게 하고 얼굴 몸매 말할것없이 이쁘기 그지없군요~ 키가 크고 몸매가 슬림하고 좋네요 섹기가 넘치다못해 흘러내리네요~ 원피스를 벗고 저의몸을 할짝할짝 핥아 주는데 아래가 지잉지잉 울리듯이 빨리 와달라고 애원하네요~ 그리고 그 똘똘이를 화끈하게 먹어버리는 섹기줄줄 엘라~ 몸을 부르르 떨게만들정도로 화끈하게 빨아주는데 입이 마치 좁은동굴마냥 꽉꽉조여주면서 흡입해주는게 장난이 없습니다! BJ도 마치 제 커져버린 똘똘이를 가지고 놀듯 할짝할짝 쭉쭉 빨아주는데 자세도 자주 바꿔주면서 그곳을 놀려줍니다.. 중간중간 핸플해주면서 저의 시간을 늘려주는건 센스~ 말하나 행동하나가 배려심이 꽉꽉찬게 마인드도 최고네요! 그리고 절정의순간 입으로 화려한 테크닉으로 분출을 이끌어주는데 마지막까지 아주 황홀했어요... 청룡서비스까지 퍼펙트~ 끝나고 라면먹겠냐고 물어보길래 이건 당연히 먹어야죠 열심히 즐겻으니 몸의 기운을 보충합니다~ 제대로 달렷다는 기분이드네요 즐달입니다!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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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달려볼까 하면서 사이트를 뒤지던중 예전에 가본 라페스파글들이 보이더군요 평점도 좋고 일단 후기들이 굉장하더군요 저도다시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처음갔을때는 인증절차가 꽤 복잡하긴한데 한번 갓던곳이라 편하게 갔네요 입구앞에가서 전화걸고 인증한번 하고 안으로 고고싱 휴게실 시설은 일단 만족 샤워실고 깨끗하네요 가볍게 씻고 휴게실에서 커피를 즐기고 있었죠~ 그러다 스텝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가서 상의를 탈의한채 배드위에 누워있으니 채 관리사란분이 들어왔네요 웃으면서 인사해주시고 간단하게 어디어디를 집중적으로 해드릴지 물어봐주시고 마사지 들어갑니다~ 마사지도 아주 괜찬네요 마사지 여기저기 많이다녀봣지만 여기마사지 관리사분이 TOP5에 들어갈 정도로 잘하세요! 부드러운듯 하지만 강렬하게 제 등판을 휩쓰시는데 마치 전동마사지가 마사지하는듯한 리듬감에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네요~ 그리고 아로마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해주시는데 몸이 말랑해지는 느낌도 좋아요~ 찜마사지 들어가면 몸이 후끈해지는데 제몸을 아주 기분좋게 달궈주는군요. 그리고 뒤로 돌아누워달라 하시더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 아랫도리와 주변을 마사지해주십니다. 조심스러운 그손길에 제 똘똘이가 서서히 일어서기 시작하는데 좀 부끄럽더군요 하하 그리고 들어오는 매니저 하늘이가 수줍게 인사하네요~ 수줍은 몸짓으로 옷을 내리는데 몸매가 글래머하게 잘빠진게 딱 제취향이네요!! 상체부터 슬슬 아래로 내려오면서 마사지하는듯 애무해주는데 가슴을 조물딱거리면서 받으니까 아래가 훅훅 뻐근해지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가랑이 사이로 쑥들어와서 입으로 감싸주는데 부드러운 입안에 혀가 제 아래를 점령해버리네요! BJ스킬들어갈때도 핸플을할때도 수줍게 웃으면서 해주는데 마인드 끝내줍니다~ 어린입안에서 제 똘똘이가 놀고 있다보니 순식간에 신호가 와버리는데 타이밍 잘맞춰서 입으로 딱 받아주는게 솜씨는 아주 죽여줘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청룡열차까지 태워서 보내는데 피로도 풀고 물도 빼고 아주 기분이 날아갈거같네요~ 다음에 또와서 즐겨야겠어요!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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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루종일 잠만잘까 하다가 마사지나 받을겸 라페스파 들럿습니다. 번호로 전화하니 바로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도착해서 전화 하고 들어오니 스텝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마사지나 시원하게받고 쉬는날이니 잠으로 보내야겠습니다...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들어오시는 홍 관리사님 마사지 실력에 클라스가 있으시네요!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눌릴때마다 비명을 지르는 뭉친근육들~ 마법처럼 몸의 근육들이 풀려나가고 아프지않지만 그 강렬한 압력에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네요~ 뭉친곳들을 다 풀어내고 나면 아로마 오일을 슥슥 바르고 찜기로 몸을 찜쪄내면 온몸의 피로란건 남아있지 않습니다! 마사지만으로 일산 세손가락안에 들어갈거같아요~ 그리고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제 똘똘이를 살포시 만져주시는데 손느낌이 너무 부드러워서 이것만으로 갈뻔했네요 허허허... 순식간에 기상을 해버리는 똘똘이! 때맞춰서 들어오는 유라매니저 ~ 얼굴이 청순한게 이쁘장하네요~ 가볍게 귀를 어루만져주다가 관리사분이 나가시면 가볍게 원피스를 벗고 몸매를 드러내는데 몸매는 아주 굿입니다! 가슴도 적당히 차있고 라인이 아주 예쁘네요~ 상체부터 들어와서 아래로 내려가는 애무를 받다보니 똘똘이가 애타게 부르네요~ 그리고 똘똘이를 살포시 만지더니 입에 풍덩! 입안느낌 쥑입니다... 시작부터 혀로 감싸고 들어오는데 너무 부드러운데 흡입을 시작하니 격렬하게 쾌감이 몰려오네요... 적당한 압력과 부드러운 입 현란한 혀놀림으로 제 똘똘이를 점령하는데 테크닉 굿 BJ를 해주는데 아주 꼼꼼하게 해주면서 아래에 뽀뽀세례를 해주네요~ 중간중간 눈마주치면 웃으면서 하는것도 꼴릿꼴릿 매력도 충만하구요.. 서비스 마인드도 잘 갖추고 있네요 열심히 참아보지만 늘 그순간은 찾아오죠 아래가 땡겨오자 빠른속도로 힘을 내주는데 순식간에 발사! 입안에 싸는느낌은 언제느껴도 참좋은거같아요 마지막까지 쭉쭉 빨아내줘서 아주 개운하게 비워냇네요~ 완전히 받아내고 웃으면서 오빠~ 수고했어요~ 하는데 아~ 반해버렸어요! 와꾸 몸매 마인드 매우 상타입니다. 마사지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이러니 여길 안올수가 없죠.. 이제 편히 잠들러 갑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지명을 잡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