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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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화로 문의 드리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자세한 주소까지 문자로 보내주시더군요 보통 이렇게 문자로까지 신경써주기 힘든데 세심하게 배려하는게 느껴집니다 위치가 찾기도 쉽고 눈치 보지않고 당당하게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방문한 업소 중 가장 당당하게 들어갔다 당당하게 나온 곳 같네요 ㅎㅎㅎ *시설*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깔끔 하다는것!! 다른 건마나 립카페 등을 가보면 시설이 협소해서 들어가면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많은데 여기는 다릅니다 *마사지&서비스* 역시 스파는 마사지랑 서비스가 중요하죠!! 제가 받은 코스는 A코스로 마사지+서비스였습니다 솔직히 마사지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지만(웬만해선 성에도 안차구..) 요새 피곤한 일들이 너무 많아 관리사님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처음 진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을때는 마사지가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압이 장난이 아닌 겁니다.. 저는 몸이 단단하고 잘 뭉치는 체질이라 압이 굉장히 쎄야 시원하고 마사지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제가 원하는 세기로 해주시더군요 저도 모르게 한시간동안 아~~윽 소리내면서 정신없이 받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몸이 제대로 풀린 것 같아 개운하고 기분이 최고였네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몸이 들썩들썩하고 동생이 벌떡벌떡거려서 부끄러웠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갈 때 쯤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 초이언니가 들어옵니다 와꾸랑 몸매에서 섹기가 흘러나오는데 목소리도 약간 애교스러우면서 섹기가 있네요..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드디어 둘만의 시간.. 애무를 해주는데 다른 느낌으로 해줍니다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천천히 핥으면서 내려오는데 이런 애무는 처음 받아봐서 상당히 자극적이고 찌릿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거의 10분동안 정신없이 동생을 빨아주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초이의 몸매를 보면서 가슴을 주물주물 만지니 결국 시간을 다 채우고 싶은 저의 생각과 달리 동생녀석은 발사를 해버리네요ㅠㅠ 쪽쪽 빨아주면서 마지막 방울까지 머금어주는 걸 보고 오랜만에 시원함과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서비스로 청룡까지 해주는데 몸이 한번더 부르르... 끝나고 배웅해주면서 오빠 수고 많았다며 담에 또 오라고 하는데 응응!! 또 올게~라고 저절로 대답이 나오네요 ㅋㅋ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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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생일이어서 아침부터 일찍 생일을 기념하고자 컴퓨터를 키고 업소를 찿았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 일산에 라페스파라는곳을 알게되어 연락을하고 찾아갔습니다 예약제가 아니고 순번제로 운영이되서 전화를 일찍주고 먼저가는 사람이 일찍 받을수있다고 해서 바로 옷을 걸쳐입고 라페스파로 향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a코스를 받았습니다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집에서 씻고 와서 간단히만 제 아랫도리를 씻기고 가운을 입고 대기했습니다 대기실안은 매우 아늑하고 음료수,커피,tv 다 구비되어있었습니다 씻고 5분정도 기다리니 직원분이 저를 부르십니다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 편히 누워 있었습니다 이윽고 정 관리사님이 들어와서 인사를 하셔는데 한국분이시네요 제가 태국 마사지 중국마사지 이런곳만 다닌터라 한국인 마사지사가 있는곳은 처음이였습니다 건식 마사지를 받는데 관리사분의 악력이 매우 좋았습니다 뭉친 어깨를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등부터 엉덩이 꼬리뼈까지 세심하게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건식이 끝나고 관리사분의 부드러운 손과 함께 오일이 제 등을 골고루 펴 바르며 제 온몸을 오일로 물들이게 만들었습니다 오일로 몸을 적시니 관리사분의 마사지 실력이 더 좋아진거같았습니다 오일 마사지로 기분이 좋아진 저는 살짝 달아올랐지만 아직은 제 소중이가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오일 마사지가 끝나고 오일로 범벅이된 제 몸 구석구석 따뜻한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방안의 불을 줄이시고 방문을 닫으셨습니다 처음엔 설마 관리사분이 서비스를 해주시나 걱정을 했지만 카운터 직원이 말씀해주신 전립선마사지가 생각이났습니다 엉덩이와 제 소중이 근처를 소중하게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분의 마사지가 저를 자극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세워진 저의 소중이를 뒤로하고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지원씨가 들어오십니다 인사를 하시고 탈의하고 바로 bj에 들어가시는 지원씨의 입안속엔 침이 가득했습니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소중이를 핥으며 흥분하지않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두유를 핥으시는 매니저의 눈과 제눈이 마주쳤습니다 갑자기 소중이가 눈물을 흘릴뻔한것을 참고 지원씨의 현란한 섹션기술을 더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소중이를 부드럽게 핥으시며 침을 삼키시는 지원씨의 모습을 보고 바로 사정을 해버렸네요 이윽고 가글로 입을 헹구시는거 같더니 갑자기 입에 머금은 가글과함께 소중하게 제 아랫도리를 삼키시고 세척해주시는 지원씨 서비스를 다 마치시고 직원분이 데리러 오셨습니다 생일인데 좋은 업소를 알게되어 좋았네요 나중에 한번더 찾아볼까합니다 평점 10점에9점입니다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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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언니 다현 / 체리 ] 오늘은 B코스를 이용했습니다 역시 라페스파 손님 참 많네요 추운날엔 뜨끈한 스파가 땡기는 법 사우나도 가동하는거 같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 거두절미하고 언니들을 탐구해볼까 합니다 일단 첫번째 서비스 언니 다현 어립니다 어려요 영계입니다 뽀얀피부입니다 핑크유두입니다 와꾸는 귀엽습니다 순수한 마스크안에 숨겨진 섹시미를 꼭 한번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서비스와 마인드는 와꾸와는 다르게 아주 화끈한 언니입니다 반전미가 있는 언니라고 생각하시면 아주 좋으실거 같아요 스크류바 먹듯이 존슨을 아주 맛나게 BJ를 해주는 스타일이고 핸플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손님취향에 맞게 맞춤서비스로 진행해주는 마인드 착한 언니입니다 두번째 서비스 언니 체리씨 와꾸 섹시합니다 몸매 콜라병입니다 관리잘된 아주 탄력적인 몸매 핸플스파만 아니였다면... 수위를 잘 지키는 프로즐달 달림러이기 때문에 전 참습니다 ^^ 서비스 스킬 화려합니다 뱀 100마리가 존슨을 휘감고 돌아다니는 듯한 아주 미끄덩하고 끈적한 BJ스타일을 추구합니다 국물 한방울도 남기지 않는 엄청난 흡입력 그리고 다현이와 마찬가지로 손님 취향에 맞게끔 서비스 해주는 프로 마인드 탑재 언니입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동 관리사님 슬림하십니다 하지만 몸매로만 동관리사님의 압을 평가하시면 정말 큰 코 다치십니다 정말 압 강하시니 혹시라도 압 강하게 받는 분들 강하게 받지 않는 분들은 미리미리 관리사님께 말씀하시면 세심하게 압도 조절해주시니 맞춤정장처럼 내몸에 꼭 맞는 마사지받으실수 있습니다 위에서 밟아주시는 그 시원한 등판 마사지는 아직도 몸에 여운이 남아있네요 약간은 무뚝뚝하시지만 그래도 유머감각은 있으셔서 1시간동안의 마사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정도로 아주 시원한 마사지 유쾌한 마사지 시간을 선사해준 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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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롬 ] [ 와 꾸 ]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에 고양이상 와꾸녀 섹끼가 가득한 눈매와 이목구비가 아주 섹시한 언니 오피로 보면 와꾸 +2~3 정도는 충분할듯 도도함과 섹시함이 물씬 풍기는게 밑을 자극하는 외모 닮은 연예인은 딱히 생각나는게 없지만 자기만의 개성도 뚜렷하고 첫인상은 볼수록 매력적인 언니다 [ 몸 매 ] 풍만한 참젖 C컵 가슴녀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 가슴은 참젖 C 일단 가슴에 시선이 한번에 꽂히고 만져보면 자연산 참젖이라는 걸 느낄수 있다 육덕은 전혀 아니고 슬랜더몸매라고 생각하면 딱 알맞을 언니 [ 서 비 스 ] 애교넘치는 목소리로 이런저런 안부를 묻고는 옷을 훌렁~ 옷입은것 과 벗은차이가 확실하다 더 선명한 S라인 상판애무부터 촉촉히 젖은 혀로 이리저리 핥아주고 손은 아래를 만져주니 절로 신음소리가 나온다 슬슬 내려가서 불알과 BJ를 번갈아가며 열심히 빨아주고 나는 새롬이의 몸을 구석구석 만지면서 서로 교감하다가 새봄이 입에 분신을 뿌려주며 마무리 15분이지만 워낙 거칠게했더니 지친탓에 둘다 잠시 쉬었다가 가글로 한번 더 마무리 하고 배웅받으면서 퇴장

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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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스타 단골이 된지 3달정도 됐네요. 방문 할때마다 정쌤으로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일단 마사지를 너무 잘하십니다. 아참 그리고 무조건 첫타임때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ㅋㅋ 아무래도 첫타임때가야 정쌤 힘좋을때 빡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목과 발바닥을 주로 마사지 받는데 목같은 경우는 제가 컴퓨터관련 일을해서 거북목 증상이 있는데 마사지를 안받으면 머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온 전신이 아픕니다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게 받고 우연히 정쌤 알게되어서 그나마 목 통증이 사라지고 뭔가 가벼워진 느낌을 받습니다. 사실 목만 받아도 되는데 발이 제2의 심장이라는 소리를 어디서 들어서 ㅋㅋㅋ 목과 발바닥을 함께 받습니다. 저는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특히 발바닥 간질간질 하면서 시원하니 하루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을 받습니다 원래 스팀타올로 찜질하는건 마지막에 1번정도 하는데 저는 단골이라 그런지 발바닥에도 가볍게 해주시네요 ㅋㅋ 단골이 되면 이게 좋은것 같습니다 라페스타가 좋은점은 관리사분이 한국분들이라 무리없이 의사소통이 가능하단것!! 마사지 종류와 압을 내 기호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는게 큰 매리트인것 같네요!! 거기다 마사지 실력은 최상!! 마사지 정말 중요합니다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초반 마사지가 별로면 서비스가 좋아도 별로 만족을 못하니까요 정쌤이 시간이 다되서 서비스 잘받으시라고 한뒤 나가시네요 ㅠㅠ 1분뒤 노크소리와 함께 지원이가 들어오네요 저는 처음보는 매니져인데 여긴 매니져들이 다 젊고 슬림하네요 섭외력이 짱짱맨..ㄷㄷ 몸매를 보니 ㄷㄷ합니다.. 볼륨있는 몸매에 슬림한 다리.. 저는 다리 성애자라 다리 보고 미칠뻔했습니다.. 빨리 저 다리를 만지고싶은.. 본게임 들어가니 지원이가 동생놈을잡고 천천히 스무스하게 만져주네요 그와중에 뱀같은 혀로 구석구석 애무해주는건 1+1효과.. 빨리 끝나면 허무하니까 잠시 손양은 쉬어달라고 부탁한뒤 천천히 지원이의 애무를 즐겨봅니다 아마 키스방이였으면 키스만 주구장창했을듯.. 마성의 혀입니다.. 엉덩이 볼륨도 적당하니 만지는 맛이 있습니다 지원이가 "와.. 오빠 오래버티네? 얼마나 버티나 볼까^^?" 하는데 ㅅㅂㅋㅋㅋ 갈뻔ㅋㅋㅋ 자극적인 말ㅋㅋㅋㅋ 갑자기 손과 혀로 엄청난 스킬을 뽐내는데 끝내고 싶지 않아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막을수가없어요.. 이래서 여자가 작정하면 남자는 당하는 수밖에 없나봅니다ㅠㅠ 결국 최대치로 버티다 체리에게 갈거같다고 그러니 오빠 맘껏 싸라고 ㅋㅋㅋㅋ 시원하게 마무리^-^ㅎ 다음 방문때도 지원이랑 호흡 맞추면 좋겠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