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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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여러곳의 건마와 스파를 달리고 있지만 일산에 이정도의 퀄리티있는 스파가 있을 줄은 예상을 못했네요 진작올걸...ㅋ 고급스럽고 깔금한 시설, 스탭들의 친절함, 관리사의 마사지 실력, 매니저의 서비스 등 모든면에서 가장 좋았어요. 먼저 마사지 타임 은 관리사라는데 경력이 엄청 오래되셨다고 하시는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마사지 솜씨가 정말 뛰어났습니다 구석구석 뭉친곳과 결린곳을 어찌나 잘 찾아내시던지 마사지 받으면서 우와~라는 소리를 몇 번을 냈는지 모릅니다 첨엔 아프지만 점점 뭉치고 결렸던 부분이 풀리면서 시원하고 개운하기까지 하더군요.. 오늘 마사지 제대로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몰랐는데 이제 전립선 마사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그냥 대충 사타구니쪽만 만져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젤을 듬뿍 발라 사타구니와 전립선 부분을 눌러주면서 풀어주시고 제 방울과 동생을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꼴릿꼴릿한게 기분이 참 야릇하더군요..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나니 매니저 서비스 받을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다음은 매니저 타임 이름이 체리였는데 들어오면서 반갑게 인사해주는데 느낌이 좋더군요.. 얼굴에 미소 가득 머금고 말도 친근하고..키는 160정도로 보이고 늘씬하니 몸매도 좋았습니다 홀복 탈의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진행 상체애무부터 시작해서 제 동생을 물고 BJ해주는데 입의 흡입력과 혀 놀림 그리고 간간히 들려오는 신음소리가 장난아니네요..;;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몸도 그렇지만 소리에 자극을 마니 받는 편인데 동시에 자극이 들어오니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결국 얼마못가서 항복을 외치고 체리씨 입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031816-119.gif 마무리하고 나서도 바로 나가지않고 시간 될 때까지 이야기도하고 입구까지 배웅도 해주는걸 보니 서비스 스킬뿐만 아니라 마인드도 잘 갖춘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마사지랑 서비스 잘받고 나왔는데 스텝분이 라면을 권하면서 피드백을 하던데 고객관리에 대한 업소의 진정성이 느껴지더군요.. 일산 근처에 오게 되면 꼭 다시 들려야겠습니다 재방문 의사 200%네요~~!!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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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루종일 잠만잘까 하다가 마사지나 받을겸 라페스파 들럿습니다. 번호로 전화하니 바로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도착해서 전화 하고 들어오니 스텝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마사지나 시원하게받고 쉬는날이니 잠으로 보내야겠습니다...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들어오시는 홍 관리사님 마사지 실력에 클라스가 있으시네요!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눌릴때마다 비명을 지르는 뭉친근육들~ 마법처럼 몸의 근육들이 풀려나가고 아프지않지만 그 강렬한 압력에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네요~ 뭉친곳들을 다 풀어내고 나면 아로마 오일을 슥슥 바르고 찜기로 몸을 찜쪄내면 온몸의 피로란건 남아있지 않습니다! 마사지만으로 일산 세손가락안에 들어갈거같아요~ 그리고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제 똘똘이를 살포시 만져주시는데 손느낌이 너무 부드러워서 이것만으로 갈뻔했네요 허허허... 순식간에 기상을 해버리는 똘똘이! 때맞춰서 들어오는 새롬매니저 ~ 얼굴이 청순한게 이쁘장하네요~ 가볍게 귀를 어루만져주다가 관리사분이 나가시면 가볍게 원피스를 벗고 몸매를 드러내는데 몸매는 아주 굿입니다! 가슴도 적당히 차있고 라인이 아주 예쁘네요~ 상체부터 들어와서 아래로 내려가는 애무를 받다보니 똘똘이가 애타게 부르네요~ 그리고 똘똘이를 살포시 만지더니 입에 풍덩! 입안느낌 쥑입니다... 시작부터 혀로 감싸고 들어오는데 너무 부드러운데 흡입을 시작하니 격렬하게 쾌감이 몰려오네요... 적당한 압력과 부드러운 입 현란한 혀놀림으로 제 똘똘이를 점령하는데 테크닉 굿 BJ를 해주는데 아주 꼼꼼하게 해주면서 아래에 뽀뽀세례를 해주네요~ 중간중간 눈마주치면 웃으면서 하는것도 꼴릿꼴릿 매력도 충만하구요.. 서비스 마인드도 잘 갖추고 있네요 열심히 참아보지만 늘 그순간은 찾아오죠 아래가 땡겨오자 빠른속도로 힘을 내주는데 순식간에 발사! 입안에 싸는느낌은 언제느껴도 참좋은거같아요 마지막까지 쭉쭉 빨아내줘서 아주 개운하게 비워냇네요~ 완전히 받아내고 웃으면서 오빠~ 수고했어요~ 하는데 아~ 반해버렸어요! 와꾸 몸매 마인드 매우 상타입니다. 마사지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이러니 여길 안올수가 없죠.. 이제 편히 잠들러 갑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지명을 잡고 가야겠어요~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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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서비스 극강마인드 서아를 안보면 후회합니다! 주말이라 여유로운 오전에 마땅히 시간때울게 필요한데 할것도 없구요... 그래서 들른 일산 라페스파! 한동안 바빠서 아무것도 못할태니 미리 피로나 풀렵니다~ 피로를 풀려면 역시 마사지만한게 없습니다. 집근처에 있어서 전화 때리고 바로 출발~ 전화한통하고 5분만에 도착하니 대기손님이 좀 계시네요 ㅎㅎ 저와 같은 시간들을 사시는 분들입니다 허허 그래도 씻고 커피담배한번할 시간만 기다리니 들어가지네요 방들어가자마자 상의만 탈의하고 눕고 30초만에 들어오신 관리사분 관리사분 성함은 영 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관리사분 한분한분이 호텔식 마사지를 배웟다기에 기대가 큰대요 아주 고급스런 관리사분들이죠! 마사지 실력또한 고급집니다. 건식 마사지 들어가서 위트있게 저와 농담도 하시면서 해주시는데 너~~~~어무 시원합니다. 제몸이 해부되서 재조립되는것마냥 뭉친곳들이 풀어해쳐지는데 마사지의 달인 이십니다! 아프지도 않고 물흐르듯이 흐르는 건식마사지가 끝나고 아로마오일 마사지와 찜마사지가 들어가면 건식으로 살짝 긴장된 몸이 싹 풀리면서 피로가 날아가네요~ 그리고 똘똘이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여기까지 왔으면 물한번은 빼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사지완 별개로 이것또한 고급이니까요! 스윽스윽 살살 가볍게 들어가면서 마사지해주시는데 서서히 제똘똘이가 기상을 시작하네요~ 마사지를 받고있다보니 매니저분이 들어왔는데 얼굴부터 몸매까지 색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런맛에 아가씨들 보는거죠 가볍게 얼굴 마사지 들어오시고 점점 내려오면서 쪽쪽 해주는데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드디어 두번째 메인코스가 시작~ 탈의를 하면서 서서히 내려오는 그녀 절반쯤 내려왓을때 완전히 일어난 제똘똘이가 화를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치 슬로우모션처럼 제 친구를 집어삼키는데 똘똘이 일발장전 완료~ 처음엔 느리게 그리고 서서히 빨라지면서 템포를 올려나가고 중간중간 BJ를 하는데 구석구석 집요하게 빨아대는데 제 모든 성감대가 자극당하는듯한 BJ스킬~ 입은 아래에있지만 눈은 계속 절쳐다보는군요 눈빛이 너무 유혹적이라 마주치기가 힘들정도입니다! 구미호가 따로없네요 하하 마치 제 한계를 알고있다는듯이 조절하는데 어느덧 절정에 다달아 삘받은듯 속도를 최고로 올려버립니다~ 그리고 똘똘이의 화를 모두 받아내주는데... 안에 들어있는 모든걸 빨아내버리네요 분노를 분출하고 다시 누워버리는 똘똘이~ 끝나고 나와서 물어보니 매니저분 이름은 서아 이름도 이쁜게 귀에 쏙쏙박히네요 다음에는 지명하고 가야겠네요 모두들 즐달합시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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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역시 손님이 바글바글... 사우나 시설도 다시 운영하는거 같더라구요 얼어붙어있는 몸 사우나에서 확 달구고 안내받은 T방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일단 마시지는 전체적으로 두피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섬세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건식으로해주시며 살짝 아프기도했지만 반대로 너무 시원했습니다 일하면서 뭉친 근육들이풀어지고 계속 받다보니 몸이 나른나른해지면서 살짝살짝 졸음이 왔습니다 그리고아로마로 부드럽게 마사지도해주니 편안해지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성함을 여쭤보니 별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뒤이어 들어온 서비스녀 새롬 글래머입니다 가슴은 참젖C컵 가슴 만질곳들이 참 많아서 좋았네요 극슬림 슬림족 분들은 별로이실수도 있지만 글램 그리고 콜라병몸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대만족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비스 스킬도 몸매처럼 화끈했고 핸플을 잘 사용하지 않고 BJ로만 서비스를 해주는 마인드도 아주 착하고 서비스는 화끈하고 몸매는 후덜덜한 새롬씨였습니다 와꾸는 고양이상 와꾸를 생각하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입싸 후 청룡으로 마무리 하고 기분좋게 퇴장했습니다 퇴장해서 샤워를 한 뒤 컵라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해서 사우나에서 또 먹는 컵라면이 제맛이지 않겠습니까 ? 맛있는 컵라면 먹고 집으로 귀가했네요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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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키에 빵빵 한 가슴을 가진 서비스언니가 들어옵니다 일반인 느낌에 사로잡혀있었네요 얼굴에 수분제 같은 걸 발라주고는 관리사님은 조용히 자리를 피해주시고 저와 언니 둘만 남은 상태에서 상의를 내립니다 B컵 이상은 되보이는 가슴 본격적인 전투 시작 애무부터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비제이와 두알도 맛나게 먹습니다 . 뜨거운 콧김이 그곳으로 전해지네요 그리고는 핸플이 시작 되는데 손목 힘이 장난아니네요 무작정 끝내려 하는 기분이 아닌 잘다루는 느낌이 절로 납니다 순간 저는 육식 토끼로 빙의되 못참고 허공에 발사했네요 빨리 끝나 아쉬웠지만 그래도 얘기 잘 나누고 나왔습니다 ^^ 퇴장할때 이름을 물어보니 체리라고 하더라구요 와꾸는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고 있고 몸매는 어떤 남자들이 봐도 흥분을 감추지 못할만큼에 완벽한 사이즈의 몸매입니다 가슴도 B컵으로 촉감도 너무 좋았고 마인드도 상당히 오픈마인드여서 즐달을 선사해주기에는 완벽했던 언니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