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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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끼리 모이면 뭐 있겠습니까 술 한잔하고 노래방 갔다가 물빼러 가야지.. 한놈은 건마가고 한놈은 휴게가고 나머지 한놈은 키방가고 각자 스타일대로 말도없이 흩어집니다 ㅋㅋㅋ 전 안전 문제로 늘 가던곳만 가는데 특히 스파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넓은 샤워실과 공짜로 주는 해장라면 ㅋㅋㅋ 이게 굉장히 큽니다 저같이 술좋아 하는놈에게는 정말 최고의 시스템.. 암튼 오늘은 수면실에서 자고갈거라 자고간다고 미리 말하고 실장님 알아서 넣어달라고 한뒤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합니다 일단 여기 관리사는 여러명 있다는데 마사지 받으면 정말 잘한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어디 불편한곳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알딸딸한 상태이기도하고 뭐 아픈곳도 없고 그래서 쌤이 알아서 해주세요~ 모드로 변신하고 눈감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ㅎㅎ 마사지를 받다보니 종아리쪽에 통증이 느껴지길래 종아리쪽을 좀더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오일로 종아리를 살살 마사지 해주시더니 약 중 강 순으로 눌러주시네요 엄청 시원했습니다 신기한게 점점 만지면 만질수록 아픔이 사라지는게 왠만한 물리치료사보다 낫습니다 암튼 마사지 시간이 다되고 대망의 매니져 등장 타임.. 오..몸매가 아주 맛있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 전 약통 통통 용납을 못하는데 슬림하면서 피부색도 좋고 아주 맛나보입니다 그래도 순서가 있으니 우선 이름부터 물어보니 현아 라고 하네요 닉값 제대로 하는 매니져입니다 섹기가 엇흠.. 암튼 오늘은 제가 피곤하니 시체도 벌떡 일어나게끔 부탁드린다하니 웃으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시네요 ㅋㅋ 보통은 동생놈 말고 다른곳부터 혀로 애무하는데 이친구는 동생부터 시작해서 치골 가슴 귀로 가네요 ㅋㅋㅋ 갑자기 "오빠 나 오빠 5분컷 할수있어" "??" 요것봐라 ㅋㅋㅋ 승부욕 발동해서 어디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GG 와 혀로 동생을.. 이걸 어케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손하고 혀로 작살을 냅니다 4분? 진짜 쪽팔려 죽을뻔 했습니다 ㅋㅋㅋ 암튼!!!! 다음번에는 10분 버틸거라고 기대하라고 한뒤 지쳐버린 동생을 위해 샤워실로 입장하고 기분좋게 샤워후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현아야 담주에보자^^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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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벌써 10월달 2달뒤면 이번년도도 보내야하며 1살을 더먹는다는 슬픔... 그리고 추워진 날씨 추운마음도 달래고 마사지가 땡겨 찾던 중 일산 라페스파를 찾아 방문했습니다 방문해 결재를 하고 사우나로 입장해 탕에 몸을 좀 풀고 배드에 누워 관리사를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 입장합니다 엎드린채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목에서 부터 어깨라인이 많이 뭉쳐있어서 그런지 오랫동안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압을 강하게 하는 마사지가 아닌 압은 약하지만 손끝으로 섬세하게 마사지를 잘 해주시고 뭉친곳 깊숙한 곳까지 시원하게 풀리더군요 건식마사지 이후 찜으로 마사지해주실때는 찜수건으로 전신을 덮어 마사지해줄때는 시원함이 두배로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성함을 여쭤보니 정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사지 아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역시 섬세한 손길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금새 꼴릿 해져 약간 민망함이흐르는순간 서비스 아가씨가 입장 합니다 ! 두 여인네들에게 제몸을 맡기고 있으니.. 아래 똘똘이녀석 급 흥분! 너무 솟아올라 ㅂㅇ을 마사지.. 관리사 퇴장 후 서비스 아가씨 스캔들어갔습니다 이름은 다현이라고 하고 와꾸 사이즈는 중상 정도 이목구비가 아기자기 한게 귀엽게 생겼습니다 탈의하는데 탄력있는 몸매를 드러내더군요 슴가도.. 애무 실력은 어느정도 수준급이며 비제이를 상당히 오랫동안 해주더군요 ! 혀스킬이 좋은 언니같음 ! 손으로 핸플을 해주며 나올것같음 말해달라는걸 보니 입싸 마무리라는걸 금새 눈치챘습니다 이미 오를때로 오른 똘똘이녀석 다현이 손을잡고 신호를 주니 손과입으로 동시에.. 그대로 입안으로 올챙이들 무한발사 ! 입싸에 이어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 옷을 입구 퇴장하는데 나오며 보니 얼굴이 더 이쁘더라구요 다음에 보자는 인사를 하며 웃어주는 다현이 추운 몸과 마음 제대로 달래고 귀가했던 라페스파 방문이였습니다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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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잘된 비율이 너무나 이쁘고 좋았던 몸매를 가지고 있고 섹시미가 충만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체리는 피팅모델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 다리라인도 슬림하게 쭉 잘빠진 매끈한 다리 라인에 잘록 하게 들어간 허리라인! 제가 너무 빤히 쳐다보니까 부끄러우니 그만보라며 쑥쓰러워하던 체리양 귀여운 면도 너무 많았습니다.(몸매 정말 훌륭합니다) 외형적인걸로 시선을 압도한 그녀는 저를 또한번 뻑가게합니다.. 보드라운 뽀얀 살결들로 저를 찌릿찌릿하게 하더니 화려하고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저의 꼭지를 공략 쿠퍼액으로 흥건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점점 더 밑으로 정글숲을 헤메이던 그녀는 먹잇감을 포착하고 입으로 한움킁 먹어줍니다 손으로 는 슈얼마사지로 저의 알들을 공략하고 화려한 혀놀림과 손의 슈얼로 저를 뻑가게 해주더군요.. 저는 그녀의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꼭지를 만져주니 성감대인듯 꿈틀꿈틀..ㅎㅎ 점점 더 고조가 되어가든 저와 그녀제가 꿈틀대자 허벅지를 꽉 잡아주며 시원하게 발 사하도록 도와주며 그녀의 입안에 입싸... 청룡으로 깔끔 하게 마무리 하고 퇴장했네요!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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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장님이 마사지쌤 새로 오신분 있다고 하셔서 평가 부탁을 하시길래 장 관리사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뭐 마사지에 대해서는 관대하긴한데 여기 계신 분들 마사지 실력은 전부 상급 이상이여서 평가가 될련지 의문스러웠습니다 ㅋㅋ 저는 자전거를 좋아해서 늘 허벅지 통증이 있다고 장쌤에게 말씀 드리니까 그쪽을 중심으로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하십니다 우선 가볍게 지압(?)으로 허벅지 근육을 풀어주십니다. 압도 적당하고 좀더 강하게 원하면 말씀주시라며 배려 해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 해드릴게요 라고 하시길래 아직 전립선은 용기가 안나요.. 하니까 엄청 웃으시네요 ㅋㅋㅋㅋ 받으면 좋다는데 글쎄요.. 저는 전립선은 별로 받고싶지가 않아요 ㅠㅠ 마사지 시간이 다되가길래 압을 조금만 강하게 부탁드리니 강하게 해주십니다 저는 항상 마지막은 오일로 받아서 오일로 마무리 해달라고 하시니까 오일로 마무리 해주십니다ㅎ 그리고 잠깐 쉬고있으니 지원이가 오네요 ㅎㅎ 저는 성격상 여러 매니져를 보는 성격이 아니라 1~2명 정도만 지명 삼아 보는데 라페스타에서는 지원 매니져를 지명으로 두고있습니다ㅎㅎ 일단 제가 시체+소심족이라 말도없고 공격적으로도 못합니다ㅠㅠ 처음에 지원씨에게 이사실을 얘기하니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며 오빤 느끼기만(?) 하라네요 ㅋㅋㅋ 저는 딴건 제끼고 저 멘트가 맘에 들어서 지원이만 봐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살 부딪히는게 좋습니다 흔히 매미족이라고 하죠 그래서 애무보다는 지원이의 살을 느끼는게 좋아서 안아달라고 합니다 ㅋㅋ 역시 슬림해서 품에 쏙 안기는게 동생이 마구 요동칩니다 ㅋㅋ 이걸 눈치 챘는지 지원이가 슬슬 시동을 겁니다 치골을 공약해주는데 사람 미칩니다 진짜 ㅋㅋㅋㅋ 저는 마무리는 항상 손으로 받는데 혀와 손으로 자극 해주니까 진짜 5분도 못버팁니다.. 결국 동생을 놓아 줍니다 ㅠㅠ 지원이가 오늘은 빨랐다며 미안해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몰입했다고 하네요 ㅋㅋㅋ 뭐가 중요합니까 제가 이렇게 대만족을 했는데 ㅋㅋㅋ 지원이하고 인사하고 샤워후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ㅎㅎ 굿굿!!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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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전히 스파에 몸이 적응 해버렸습니다..ㅠㅠ 친구놈들은 건마, 핸플방 간다고 먼저 가버리고 저는 라페스타에 전화걸고 바로 방문 했습니다ㅋㅋ 저는 지명이 없어서 아무 매니져나 보는 편인데 라페스타는 다 슬림한 친구들이라 상관이 없다는.. 샤워부터하고 배고파서 신라면 하나 끓여달라 부탁하고 맛있게 흡입!! 식후땡은 필수이기에 담배타임 후에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관리사들이 여러명있는거 같아요 올때마다 다른 관리사분들이 마사지를 해주는거 봐서는.. 오늘은 진쌤이 제 담당이네요 ㅎㅎ 쑤시고 아픈곳이 없어서 그냥 전체적으로 가볍게 해달라고 하는데 자기는 대충하는법이 없다네요 ㅋㅋ 프로정신 정말 맘에 듭니다.. 암튼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체적으로 좋은 마사지를 받은것같습니다 허벅지쪽이 저는 제일 좋은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마사지 종류가 많으니 꼭 물어보시고 받아보세요 저는 오일이 좋아서 오일마사지만 받습니다 미끌거리는게 동생이 서기전에 은근 자극을 잘줍니다 ㅋㅋㅋㅋ 한 40분정도 받다가 잠들었습니다 ㅋㅋㅋ 시간되니까 현아 매니져가 저를 깨워주네요 가볍게 인사부터 나누고 본 게임 들어갑니다!!! 초반에는 제 성감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귀엽네요 ㅋㅋㅋ 하지만 저는 신음조차 내지 않았죠 ㅋㅋㅋㅋ 확실히 몸매는 슬림한게 최고인거같습니다. 보는 맛도있고 만지는 맛도있고 빠는맛도 있으니까요 저는 가슴 빨리는게 좋아서 가슴쪽으로 부탁하니까 알아서 척척 잘 해주시네요 ㅋㅋ 그러다가 제 동생을 읍읍..(아시죠..?)ㅋㅋㅋ 마지막은 손양으로 부탁하니 흔쾌히 해주시네요 5..4..3..2..1 윽!! 역시 마지막은 정말.. 느낌이 최고입니다 어차피 샤워 할거라 대충 닦아달라하고 샤워하고 실장님과 인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