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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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사 - 민 관리사] 마사지 해주시는 분이 이렇게 괜찮으셔도 되는 걸까요?? 마사지 관리사님은 민 관리사님 와꾸가 이건 관리사님에게 서비스를 받아도 될 듯하더라구요 마사지 실력도 수준급! 마사지시작전에 어디가 불편 한지 먼저 물어보고 불편하다한곳을 만져보며 많이 뭉쳤다며 집중케어도 해 주시고 중간중간에 심심해서 말도 걸어보니 잘 대답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도 너무 좋았고 와꾸도 너무 좋았던 민 관리사님이였습니다 [ 매니저 - 하늘 ] 와꾸는 청순미 그 자체! 몸매는 훌륭한 콜라병 몸매! 적당히 슬림하면서 가슴은 B컵은 되어보이는 아주 훌륭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이름은 하늘씨! 서비스와 마인드부분도 참 좋았던 하늘씨 가슴애무부터 촉촉히 젖은 혀로 이리저리 핥아주고 손은 아래를 만져주니 절로 신음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슬슬 내려가서 불알과 BJ를 번갈아가며 열심히 빨아주고 제 손은 어느샌가 하늘씨의 몸을 구석구석 만지면서 서로 교감하다가 하늘씨 입에 올챙이를 뿌려주며 마무리 가글로 한번 더 마무리 하고 서비스가 끝난후 하늘씨가 따스한 포옹을해주며 작별인사를 건네어주었습니다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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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삘에 청순한 얼굴 하지만 섹시함도 공존하는 고급스러운 그녀 업소느낌이 하나도 없는 순백의 그녀 잘 웃는 모습이 정말 호감입니다 . 남성 누가 보더라도 이친구는 그냥 대박입니다. 야간조로 근무하는 언니입니다. 시간 되신다면 꼭 보셔야할 필견녀를 소개합니다. 서 비 스 홀복을 탈의한 체리의 몸을 만져보니 뽀얗고 말랑말랑 마시멜로같은 부드러운 촉감이 너무나 좆습니다. 애무를 조금 오래 부탁하니 흔쾌히 받아주는 그녀 꼭지부터 살금살금 내려와 양 알들을 어루어 만져주며 나의 반응을 꼼꼼히 살피는 그녀 이렇게 이쁜 처자가 또 어디있을까요 .. BJ는 정말 애인이 해주듯 마치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아껴먹듯이 해주는데 너무나 자극적입니다.. 빨리 사정하게 만드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심 교감을 할때 받는 서비스 랄까. . 역시 뭔가 다릅니다. 그렇게 BJ를 받다가 자세를 변경하여 체리이 가슴을 만지며 핸플로 전환! 시원하게 입싸 마무리 성공하였습니다. ㅎㅎ 원래 지루기가 다분해 올때마다 조금 힘든데 오늘은 아주 깔끔하게 ^^ 고생한 체리한테 고맙다고 전하고 싶네요!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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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까 말까.. 고민만 수십번.. 동생놈 반응은 영 시원치도 않고.. 그냥 몇일 참기도 애매하고..ㅠㅠ 엄청난 고민 끝에 라페스타로 향했습니다 이제는 하도 많이 오다보니 내 집처럼 느껴집니다 ㅋㅋ 실장님께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샤워를 합니다 휴게실에서 담배 한대를 피고 방으로 입장합니다. 방에서 펴도 되긴한데 관리사나 매니져가 담배냄새 싫어할까봐..(나름 배려^^;) 오늘 제 몸을 케어 해줄 관리사분은 진 관리사네요 이젠 얼굴을 다 기억해서 누가 누군지 금방 금방 알아버립니다 ㅋㅋ 관리사들도 제 얼굴을 아는지 왜이렇게 자주오냐며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십니다 ㅋㅋ 저는 딱히 마사지 요구사항은 없어서 온전히 관리사분 재량이 맡기는 편입니다. 그걸 아셔서 관리사분이 알아서 척척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사지 부위가 목과 발인데 시원하게 잘해주십니다. 진쌤이 오늘은 어깨가 조금 뭉쳤다며 어깨에 오일을 발라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야릇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바로 매니져를 보고싶은 충동이..ㄷㄷ 진쌤은 경력이 10년차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딱히 말을 안해도 알아서 잘 해주십니다 눈을감고 마사지를 즐기니 어느덧 매니져 입장시간이 다가옵니다 ㅎㅎ 진쌤과 작별 인사를 하고 제 동생을 화나게 해줄 매니져를 기다려봅니다.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져가 등장하네요 ㅋㅋ 당연히 먼저 인사부터!! 이름은 유라 라고 하네요 음.. 재빠르게 스캔을 해봅니다 몸매 슬림 합격.. 얼굴 섹시..합격.. 솔직히 보자마자 동생이 반응했습니다 ㅋㅋㅋ 짧게 대화를 했는데 성격도 활발해보이고 천상 여자여자 느낍입니다. 저는 야한말 듣는걸 좋아하는데 유라에게 부탁하니 자기는 그런거 좋아한다고 막 웃네요 ㅋㅋㅋ 귓속말로 각오해.. 라고 하면서 동생을 손양으로 마구마구 괴롭혀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저는 비제이보다 손양이 더좋아서 손양으로만 해결하는데 하.. 지명 삼아야겠습니다 ㅋㅋㅋ 저랑 코드가 너무 잘맞아요 ㅋㅋㅋㅋ 귀와 가슴 공략을 상당히 잘하는 친구입니다 둔감한 제가 느껴버릴 정도이니 말 다한거죠..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강력추천ㅋㅋㅋ!!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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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끼리 모이면 뭐 있겠습니까 술 한잔하고 노래방 갔다가 물빼러 가야지.. 한놈은 건마가고 한놈은 휴게가고 나머지 한놈은 키방가고 각자 스타일대로 말도없이 흩어집니다 ㅋㅋㅋ 전 안전 문제로 늘 가던곳만 가는데 특히 스파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넓은 샤워실과 공짜로 주는 해장라면 ㅋㅋㅋ 이게 굉장히 큽니다 저같이 술좋아 하는놈에게는 정말 최고의 시스템.. 암튼 오늘은 수면실에서 자고갈거라 자고간다고 미리 말하고 실장님 알아서 넣어달라고 한뒤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합니다 일단 여기 관리사는 여러명 있다는데 마사지 받으면 정말 잘한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어디 불편한곳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알딸딸한 상태이기도하고 뭐 아픈곳도 없고 그래서 쌤이 알아서 해주세요~ 모드로 변신하고 눈감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ㅎㅎ 마사지를 받다보니 종아리쪽에 통증이 느껴지길래 종아리쪽을 좀더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오일로 종아리를 살살 마사지 해주시더니 약 중 강 순으로 눌러주시네요 엄청 시원했습니다 신기한게 점점 만지면 만질수록 아픔이 사라지는게 왠만한 물리치료사보다 낫습니다 암튼 마사지 시간이 다되고 대망의 매니져 등장 타임.. 오..몸매가 아주 맛있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 전 약통 통통 용납을 못하는데 슬림하면서 피부색도 좋고 아주 맛나보입니다 그래도 순서가 있으니 우선 이름부터 물어보니 초이이라고 하네요 닉값 제대로 하는 매니져입니다 섹기가 엇흠.. 암튼 오늘은 제가 피곤하니 시체도 벌떡 일어나게끔 부탁드린다하니 웃으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시네요 ㅋㅋ 보통은 동생놈 말고 다른곳부터 혀로 애무하는데 이친구는 동생부터 시작해서 치골 가슴 귀로 가네요 ㅋㅋㅋ 갑자기 "오빠 나 오빠 5분컷 할수있어" "??" 요것봐라 ㅋㅋㅋ 승부욕 발동해서 어디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GG 와 혀로 동생을.. 이걸 어케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손하고 혀로 작살을 냅니다 4분? 진짜 쪽팔려 죽을뻔 했습니다 ㅋㅋㅋ 암튼!!!! 다음번에는 10분 버틸거라고 기대하라고 한뒤 지쳐버린 동생을 위해 샤워실로 입장하고 기분좋게 샤워후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초이야 담주에보자^^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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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 영 관리사 ◈ 마사지실에 안내받고 기다리자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어? 상당히 미인형입니다 첫인상도 밝으시고. 30대초중반외모에 160초반의 평균 키에 외모도 중상급! 뻘쭘...하게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와 처음부터 어디가 불편한지 , 결리는지. 아픈곳은 어디인지 물어보고 케어해주시니 뭐랄까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으며 60분 내내 정말 쉬지않고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그리고... 아무리 마사지만 해주시는 관리사님일지라도 와꾸나.. 몸매를 안볼수없는데 긴생머리에 슬림한 몸매를 갖추셔서 전성기때 남자 꽤나 꼬엿을법한 스타일입니다.ㅋㅋ 압도 부위마다 조절 잘해주시고 감히 말하지만 최고였습니다. ^^ ◈ 지은 매니저 ◈ "안녕하세요? 얼굴 쪽으로 오더니 보습제를 발라주네요. 촉촉한 여성의 손길이 제 얼굴에 닿자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가녀린 손으로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ㅎㅎ 매니저와 둘만 남은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언니의 몸매를 탐색해 봅니다. 아담한 체형에 로리로리한 베이비 페이스.. 콜라병 몸매가 돋보이며 섹시한 슬립 사이로 보이는 가슴은 적어도 B컵정도로 보입니다.. 아담한 체구에서... 저런 반전 가슴이 .. 헉소리 나네요 이름은 " 지은 " 라 했습니다. 관리사님 나가시고 서비스 받는 내내 두손 가만이 두질 않고 지은의 가슴을 쉬지 않고 주물렀네요.. 얼굴을 파묻고싶었습니다 ㅎㅎ 서비스 스킬 또한 수준급으로 수위내 터치 모두 관대한 편이었으며 비제이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너무 좋았네요. 입에 모터가 달린듯 혀를 같이 굴려주는데 와 오래 못버티겠더라구요...ㄷㄷ참고로 전 지루임에도 5분만에 지은씨 입에 올챙이를 뿜어버렸습니다... 청룡서비스까지 꼼꼼히 챙겨주고 여자친구처럼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