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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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숏 미니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외모의 처자가 등장합니다 몸매 정말 날씬하고 좋네요 하고 칭찬 했더니 오빠도 훈훈하게 생겼다고 립 서비스를 해줍니다 기분 좋은 상태에서 서비스를 들어 갑니다 머리가 긴 생머리라 묶는데 드러나는 목덜미가 유독 섹시해 보입니다 가슴부터 시작하는 애무 코스였는데 구슬에서 조금 오래 머물러 줍니다 입술로 괴롭혀주는데 자칫 아플가 걱정이 되었지만 조절을 잘 해 줍니다 BJ도 생각보다 정말 오래해주고 무엇보다 마인드가 정말 좋네요 싸기 직전까지 느꼈다가 핸플로 변경요청 ! 조금의 여유를 갖고 하늘씨 가슴을 만지며 올챙이들을 하늘씨 입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청룡서비스까지 깔끔하게 받았습니다. 싸고나니 다리에 힘이 풀려서 .... 잠시 현자타임 ㅋ 하늘가 팔짱 꼭 끼고 엘레베이터 앞까지 데려다 줍니다. 내려와서 짜파게티 한그릇 뚝딱하고 나왔네요 정말 즐달했습니다 ! ㅎㅎ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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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장님이 마사지쌤 새로 오신분 있다고 하셔서 평가 부탁을 하시길래 진 관리사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뭐 마사지에 대해서는 관대하긴한데 여기 계신 분들 마사지 실력은 전부 상급 이상이여서 평가가 될련지 의문스러웠습니다 ㅋㅋ 저는 자전거를 좋아해서 늘 허벅지 통증이 있다고 장쌤에게 말씀 드리니까 그쪽을 중심으로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하십니다 우선 가볍게 지압(?)으로 허벅지 근육을 풀어주십니다. 압도 적당하고 좀더 강하게 원하면 말씀주시라며 배려 해주시네요 전ㅡㅁㅡ선 마사지 해드릴게요 라고 하시길래 아직 전ㅡㅁㅡ선은 용기가 안나요.. 하니까 엄청 웃으시네요 ㅋㅋㅋㅋ 받으면 좋다는데 글쎄요.. 저는 전ㅡㅁㅡ선은 별로 받고싶지가 않아요 ㅠㅠ 마사지 시간이 다되가길래 압을 조금만 강하게 부탁드리니 강하게 해주십니다 저는 항상 마지막은 오일로 받아서 오일로 마무리 해달라고 하시니까 오일로 마무리 해주십니다ㅎ 그리고 잠깐 쉬고있으니 서아가 오네요 ㅎㅎ 저는 성격상 여러 매니져를 보는 성격이 아니라 1~2명 정도만 지명 삼아 보는데 라페스타에서는 서아 매니져를 지명으로 두고있습니다ㅎㅎ 일단 제가 시체+소심족이라 말도없고 공격적으로도 못합니다ㅠㅠ 처음에 서아씨에게 이사실을 얘기하니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며 오빤 느끼기만(?) 하라네요 ㅋㅋㅋ 저는 딴건 제끼고 저 멘트가 맘에 들어서 서아만 봐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살 부딪히는게 좋습니다 흔히 매미족이라고 하죠 그래서 애무보다는 서아의 살을 느끼는게 좋아서 안아달라고 합니다 ㅋㅋ 역시 슬림해서 품에 쏙 안기는게 동생이 마구 요동칩니다 ㅋㅋ 이걸 눈치 챘는지 서아가 슬슬 시동을 겁니다 치골을 공약해주는데 사람 미칩니다 진짜 ㅋㅋㅋㅋ 저는 마무리는 항상 손으로 받는데 혀와 손으로 자극 해주니까 진짜 5분도 못버팁니다.. 결국 동생을 놓아 줍니다 ㅠㅠ 서아가 오늘은 빨랐다며 미안해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몰입했다고 하네요 ㅋㅋㅋ 뭐가 중요합니까 제가 이렇게 대만족을 했는데 ㅋㅋㅋ 서아하고 인사하고 샤워후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ㅎㅎ

꾸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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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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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서비스 화끈한 입질최강 유라! 헬요일 직장상사한테 깨지고 몸과마음이 전부 지쳐서 무기력하네요 이 몸을 달래줄 필요성이 절실할때 사이트를 보니 파격할인 한다는 라페스파가 눈에 띄더라구요 바로 전화를 걸었죠 지친몸을 달래는데 마사지만한게 없으니까요 일단 간편하게 통화한통하고 입구가서 전화한번 하면 가볍게 입장~ 휴게실에서 바로 씻고 대충 누워서 졸려고 하니까 방으로 바로 안내받네요. 배드위에 누워서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는 마사지 관리사분 이름은 장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선한인상으로 여리여리해보이시는데 마사지에 들어가니 파워풀한 마사지가 최고입니다! 등판을 휘젓는듯한 마사지압에 저릿저릿 뭉친근육들이 여기저기로 풀려나가는듯한 기분이 짜릿하네요~ 제가 말하는만큼의 압력만 가해주시는게 베테랑이란걸 느끼게 해주시네요.. 아로마오일로 살짝 긴장된몸을 완화 시켜주시고 찜마사지로 몸에 활력보충까지 해주시니 온몸의 피로가 사그라드네요~ 지친 몸과마음을 모두 달래주시는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제몸의 일부인지라 같이 축 늘어져서 안쓰럽던 아래를 가볍게 만져주시는데 힘을 내서 고개를 바딱 세우네요! 그리고 타이밍을 잘맞춰서 들어오는 언니야~ 살짝 시크해보이는 인상인데 이름은 유라 라고 하네요 들어와서 귀 마사지를 해주는데 대화를 하니 애교도많고 목소리가 귀여워요~ 아래가 다일어서고 나서 관리사분이 나가시니 훌렁 탈의를하더니 적극적으로 돌변해서 저를 덥쳐주네요.. 귀밑 목부터 스르륵 내려오면서 제 꼭지를 살살 건드리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오다 최하점을 찍자 흥분한 아래를 덥석 물어버리는데 시작부터 강력한 빨림에 정신못차릴 뻔했네요.. 뜨거운 입속이 마치 빨판마냥 쭈욱쭉쭉 빨아들이는데 너무 느껴서 금방싸버릴까 걱정이 될찰나 적당히 템포조절을하면서 다시 스무스 하게 감싸주니 이런테크닉이 또 없습니다! 가볍게 bj를 해주면서 애교도 부려주고 말도 많이걸어줘서 느낄건 느끼면서도 오래가는 그런 서비스를 해주네요 마인드 최강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시간은흐르고 올것은 오고말죠... 나갈곳을 찾아 해매는 올챙이들을 모조리 한곳으로 발사! 모두 남김없이 입으로 받아주는데 안에 남아있는 한마리까지 모조리 잡아주더군요~ 열기를 식힐겸 시원하게 청룡까지 해주는데 아주 깔끔하네요~ 못하는거 안하는거 없는 모든 서비스를 다 받았더니 긴장이 풀렷는지 다리에 힘이 풀려버리네요.. 휴게실에서 라면하나 해달라해서 먹고 잠깐 눈을붙였는데 풀잠을 자버렷네요.. 이대로 바로 나가서 놀아도 될정도로 다시 몸이 회복된걸 느낀바 오늘 제대로 달릴수 있겠습니다! 역시 지친몸과 마음을 달랠때 들리기 참 좋은곳이에요~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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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면 언제나 떠오르는건 스파밖에 없네요 몸이나풀겸 마사지 받으러 라페스파에 들럿습니다 어차피 예약제가 아닌지라 바로가서 전화걸고 입장했지요 대기시간이 좀 있긴하지만 샤워하고나와 대기실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티비보다보니 시간이 금방가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얼추 3분정도 누워있었나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이름이 홍쌤이시라네요 마사지압도 꾸욱꾸욱 잘눌러주시는데 말씀도 잘하셔서 여러가지 마사지를 즐겁게 즐기게 도와주시는데 건식,아로마,찜 마사지로 피로를 다날리고나면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갑니다. 흠칫흠칫 찌릿찌릿 그다지 하드한서비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일어나는 똘똘이를 느끼다보면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체리라고 하네요~ 슬래머 스타일인게 슬림하지만 자연산 가슴도있고 얼굴도 상타에 좋은 언니입니다 들어와서 가볍게 귀 마사지해주고 관리사분이 나가고나니 홀복을 스리슬쩍 벗어주는데 역시 육감적인게 야한몸이에요 꼴릿한 섹기를 폴폴 풍기면서 상체애무를 들어와주고 아래에 내려가서 흡입을 시작해줍니다.. 입느낌도 부드럽고 긁히는 느낌없이 온전히 다먹어치워주는데 발기력이 풀충전되는게 느껴질정도로 짜릿합니다! 쑤욱쑤욱 빨아들이다가 빨리끝날것같으니 한템포 쉬면서 얘기나누는데 센스도 좋고 말도 참잘해서 아우 이뻐요 이뻐~ 최고조에 이르러서 쌀것같은 신호가오자 더 폭풍흡입으로 격렬하게 빨아주는데 절정발사! 입으로 남김없이 받아주고 청룡서비스까지 퍼펙트 마지막까지 사람을 웃게만들어줄정도로 입담도 좋고 마인드 최강이네요 끝나고 라면까지 한사바리하고 집돌아가는데 상쾌하더군요 이런애로 뽑다니 정말 괜찬은것같네요 첫날부터 제대로 지명하나 뽑아가네요~ 다음에도 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