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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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스파는 일산에서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HOT한 업장 회사근처라서 자주 종종 이용하다가 좋은 기회를 통해 실사를 촬영했네요 업장 규모는 일산에서 가장 크다고 생각듭니다 청결도 깔끔했고 사우나시설도 완비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웠네요 T방도 넓고 좋았습니다 오늘 만나고 온 매니저 새롬씨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몸매가 아주 후덜덜합니다 키는 165정도 몸매 비율이 너무 좋아서 엄지손가락이 절로 올라가더라구요 와꾸는 섹끼 가득한 여우상의 와꾸녀 역시 20대라 그런지 탄력도가 남다릅니다 상냥한 말투 그리고 섹스러운 서비스가 더해져서 왜 야간 간판녀인지 잘 알겠더라구요 서비스 스킬면에서는 정말 짜릿한 BJ를 원하시는 회원님들께 강추드립니다 요리조리 남자가 원하는 그 꼴리는 부분을 정확히 알고 그곳을 집중공략해주는 그 스킬을 느껴보시면 아마 새롬이에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시지 않을까 싶네요 대화력도 좋았고 와꾸는 당연히 좋았습니다만 서비스와 마인드면에서도 떨어지는 부분 없이 정말 즐달보장수표녀라 생각드네요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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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에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늦게자고 그랬더니 너무 피곤하네요 좀 외롭기도하고 한주동안 여기저기 시달려서 그런지 몸도 뻐근해서 마사지도 받을겸 라페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 앉아계신 실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계산하고 입장하니 다른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 해주셨습니다 시설이 깔끔하고 세련되서 처음에는 어디가 어딘지 몰라 약간 헤멨는데 눈에 익숙해지니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사우나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연휴라 그런가 손님들이 좀 계셔서 대기시간이 25분정도 있길래 뭐할까 했는데 큰 TV를 보고있으니 후딱 지나가버리더라구요 어느새 시간이 다되었는지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시더군요 침대에 누워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마사지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이름을 여쭤보니 홍 관리사님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온 몸을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 몸상태에 딱 맞는 세기로 잘해주시네요 구석구석 관리사님의 손길이 닿는곳마다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심심하지 않게 중간중간 이야기도 해주시니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습니다 마시지 정말 최고였습니다!! 1시간이라는 마사지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마지막에 받은 전립선 마사지 먼저 전립선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부드러운 손길로 제 아랫도리와 동생을 만져주시는데 우와~ 이건 꼭 받아보셔야 됩니다 말이 필요없음!! 이제 빨리 서비스 받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들 때 쯤..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160초중반의 키에 몸매가 먼저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얼굴도 성형필없이 이쁘장하니 괜찬더군요.. 가볍게 서로 인사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초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탈의하고 손과 입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무슨 스킬이 그렇게 좋은지... 동생이 바로 반응?을 해서 자제 시키느라 혼났습니다 너무 빨리싸면 안되니깐요ㅠ 서비스 받으면서 초이의 가슴을 한번 만져보는데 부드럽고 말랑하네요 허벅지랑 엉덩이도 만지면서 계속 느끼다가 결국엔 입으로 발사!! 남은 한방울까지도 남김없이 빨아주는 초이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연휴마지막날에 라페스파와서 외로움과 피로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았네요 ^^ 잘 쉬고 갑니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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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일산에서 만나 저녁먹고나니 시간이 벌써 8시가 다되어가드라구요 할 일도 없고 밤이되어 날씨도 쌀쌀해지니 스파가서 따뜻하게 쉬고 마사지도 받고싶어 라페스파로 향합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 드리고 마사지 잘하시는 진 관리사님과 마인드 좋고 슬림한 스타일의 언니로 부탁드렸습니다 샤워하고 나와 티비좀 보고있는데 안내받고 바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누우려고 하는 순간 진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엄청 빨리 들어오시네요 살짝 당황을..;;;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입고 있던 가운 벗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제가 스파를 많이 다녀보긴 했는데 이렇게 시원시원한 마사지는 처음 받아본 것 같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제가 여태 다녀본 마사지 선생님들 중 세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만큼 잘해주시는거 같아요.. 게다가 선생님이 약간 미시느낌도 나고 외모도 괜찮더군요.. 한창 마사지 받으니 뭉쳐있던 곳이 어느새 다 풀려서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진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완전 간드러지더라구요.. 전립선부분 지압부터 시작해서 제 소중이를 빳빳하게 세워주시는데 부드러운 손놀림은 역시 저를 꼴릿꼴릿하게 하네요 너무 좋아서 쌀뻔했지만 간신히 참을 정도 였습니다 어딘가로 전화하고 잠시후 들어오는 체리언니 전립선마사지도 끝이나고 진 관리사님이랑은 빠이빠이하고 체리언니를 훑어봅니다 생머리에 아담한 체구 슬림한 몸매가 여성스럽습니다 원하던 스타일~~ 얼굴도 자연스럽고 이쁘군요 ㅎ 무엇보다 행동이나 말에 배려심이랑 착함이 많이 묻어나는 언니였습니다 말을 이쁘게 한다고 해야할까?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서비스도 잘해주는데 꼭지부터 시작된 서비스는 점점 고조되어 빳빳해진 소중이와 방울까지 핥고 훑어주는데 느낌이 훅훅 오는거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ㅠㅠ 그러다 손으로 해주는데 언니가 쌀거 같으면 얘기하라는데 마사지와 전립선으로 몸이 다풀려있어서 몸상태가 최상이라 그런지 신호도 금방오더군요.. 그래서 언니에게 싸겠다고 얘기했더니 언니가 입으로 받아주고 시원하게 발사~~!! 마지막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데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끝나고 체리한테 배웅받으며 밖으로 나오는데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안들래야 안들 수가 없더라구요.. 마사지 선생님의 마사지 실력과 언니의 환상적인 서비스 때문이라도 종종 방문하게 될것 같습니다. ^^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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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지내고 올라와서 가지고 온 짐들을 푼 뒤 친구놈들과 술한잔 걸치고 힐링이 되는 곳 활력소가 되어주는 곳 일산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간단한 통화 후 업장으로 찾아간 뒤 결제를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역시 라페스파 손님이 참 많더군요 하지만 대기시간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누워있으니 얼마 지나지않아 들어온 첫번째 매니저 60분간 제 저주받은 몸에 활력과 힐링을 넣어주시는 마사지 관리사님 이름은 별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귀여운 외모에 나이는 30대 중반 하지만 경력은 6년이상된 전문 베테랑이셨습니다 첫번째 닿는 손길부터 다르더라구요 압도 너무나 시원했고 관리해주시는 내내 대화를 이어가시면서 1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네요 마사지는 마사지대로 너무나 만족했고 별관리사님의 대화력 또한 너무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 뒤이어 들어온 15분간 똘똘이에 기쁨을 선사해줄 매니저 새롬씨 글래머한 몸매입니다 만지가 아주 좋더군요^^ 가슴은 C컵가슴 자연산입니다 반응도 흐느끼면서 잘 받아주더라구요 하지만 본게임은 BJ와 핸플 그리고 입싸후 청룡으로 이어지는 깔끔한 서비스 똘똘이를 빨아재끼는 힘이 너무나 좋아서 15분이라는 시간 전에 싸버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템포조절도 훌륭하게 잘해주었고 신호가 오자 입으로 깔끔하게 남아있는 한방울까지 남김없이 받아주었고 청룡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한뒤 가벼운 포옹과 함께 작별을 했던 새롬이와의 사긴이였습니다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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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의 와꾸는 섹시한와꾸녀 입니다 자그마한 얼굴 그리고 묘한 매력이 풍기는 볼매의 와꾸녀 몸매는 여리여리했고 슬림한 남자들의 워너비 몸매입니다 성격도 활발해서 참 좋았습니다^^ 애교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옆에 찰싹붙어서 이런 달콤한 애교를 또 어디서 맛볼수 았을런지.. 여자친구도 이렇게 안해주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탈의를 하고 삼각애무부터 시작된 현아의 서비스 딱 삼각애무만 해주는게 아니라 ★ 꼭지 > 옆구리 > 사타구니 > 불알 > 존슨 ★ 이렇게 해주는데 양쪽으로 다 타주더라구요 간신히 참고 그녀의 비제이을 느껴봅니다 혀의 놀림이 아주 맛깔스러웠고 참느라 아주 혼났네요 현아의 화려한 테크닉에 한번 위기가 찾아왔고 잠깐 애국가를 부른 뒤 다시 그녀의 입과 혀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신호가 오자 진공청소기 흡입처럼 맛깔나게 입싸 후 청룡으로 마무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