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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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명절입니다 하지만 홀로 남아 명절휴가를 보내는 1인인 저는 외로움에 몸서리치는 너무나 긴 명절이죠 하지만 이곳 일산 라페SPA가 있었기에 아주 즐거운 달림을 하고 왔네요 첫 입장부터 느낌이 참 좋았어요 스텝분들이 친절하시더라구요 오늘 제가 본 언니는 일산-라페SPA "ACE현아"입니다 현아의 매력을 풀어볼까요~! 어리고 푸릇푸릇한 아주 싱그러운 영계녀 현아입니다 몸매는 늘씬하게 아주 잘 빠졌습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뒷태느낌도 아주 좋았구요 몸매족 분들은 보시면 아마 大만족 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이는 24살 어리고 아주 좋습니다^^ 흐뜨러져있는 웨이브 머리가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해주는 언니입니다 와꾸도 훌륭하게 잘 나오지만 무엇보다도 몸매가 갑인거 같았어요 라페스파 언니들들 사진들을 보면 몸매가 정말 다들 좋으신거 같았는데 현아는 그중에서도 탑클래스의 몸매의 소유자인듯 합니다. 슬림하게 잘 빠진 다리라인 잘록한 허리라인이 침을 흘리게 만드는 언니였습니다. 서비스 스케일이 남다른 언니였습니다. 나이는 어렸지만 아주 남자를 애간장 태우는데는 도가 튼 언니같았습니다 애무 스킬부터 시작해서 꼴릿하게 만들어버리는 제 온 몸을 혀로 아주 흥건하게 만들어버렸던 현아.. BJ도 목까시까지 깊숙하게 넣었다가 빼는데 순간 뽑히는줄 알았네요 그만큼 흡입력도 좋았고 부드럽게 키스하듯이 제 육봉이를 잘 어르고 달랬던 그녀 스킬이 너무나 훌륭하다보니 신호가 엄청 빨리오더라구요 그걸 현아도 알았는지 페이스를 잘 조절해주면서 15분 서비스 시간을 꽉 채워준 마인드도 너무나 이뼜던 현아씨입니다 추석연휴 아직 하루가 더 남았지만 집에서 저처럼 외로이 보내시는 분들이 있다면 라페스파가 정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 핫한 업소인지 좋은후기가 많이 올라오는지 알겠더라구요 아마 앞으로 단골가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고 좋은 달림이였습니다^^

안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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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이를 맛있게 잡아먹는 소영 // 마사지의 영양사 별관리사님 오늘따라 시간이 정말 안가고 꾸역꾸역 버티면서 일을 마치니뚜벅뚜벅 퇴근길에 이대로 집가기가 아쉽기도하고 몸도 쑤시고 그래서 라페스타에 위치한 일산 라페스파에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니 시설고 고급지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를해줫습니다 방에서 기달리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압을 제가 약하게 받는 편이라 부탁을하니 취향에 맞게 압을 잡아주시고 몸을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그리고 팔과 팔꿈치로 이용해서 뭉친 근육들이 시원하게 풀어주며 자세교정도 해줍니다 천장위에 봉이있는데 그걸 잡고 제 등에 올라가 발로 마사지를해주는데 와~ 신세계였습니다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는 처음인듯햇습니다 소름이 쫘~ 돋으면서 전율이 느껴지고 내 몸이 이렇게 가벼워진적은 태어나서 처음인듯합니다 건식으로 40분이상을 마사지를해주고 아로마로 10분정도 부드 럽게해주고 관리사분께서 잠깐 나가더니 찜타월을 가지고왔습니다 그걸 제 몸에 덮어서 따뜻하니 뭔가 내 몸에 있는 노폐물들이 빠져나가는거같았습니다 그렇게 내 인생 최고의 마사지가 끝나고 노크를하며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매니저에 예명은 소영이라고했으며 각선미와 몸매와 훌륭했습니다 오피급 이상으로 스파에서 이런 매니저를 보다니 신기하기도했습니다 소영이의 서비스는 삼각애무로 시작을해서 BJ이와 핸플로 병행을합니다 그렇지만 핸플보단 BJ 시간이 훨씬 많고 스킬도 너무나 좋고 강약조절도 완벽합니다 금방 물을 빼게끔 하는게 아니라 시간을 꽉꽉 채우며 만족을 시켜줍니다 서아에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면서 몸매에 감탄하며 느끼니 결국 신호가와서 입으로 잘 받아주며 청룡으로 마무리까지해주니 지친 월요일을 마사지와서비스로 잘 풀고갑니다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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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레알 여신족 초이를 안보면 후회합니다 ■■ 극강 마사지 금관리사님 ■■ 추석이라 여유로운 오전에 마땅히 시간때울게 필요한데 할것도 없구요... 그래서 들른 라페스파! 한동안 바빠서 아무것도 못할태니 미리 피로나 풀렵니다~ 전화한통하고 5분만에 도착하니 추석이라그런지 사람이 좀 있네용 저와 같은 시간들을 사시는 분들입니다 허허 방들어가자마자 상의만 탈의하고 눕고 30초만에 들어오신 관리사분 관리사분 성함은 `금`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제몸이 해부되서 재조립되는것마냥 뭉친곳들이 풀어해쳐지는데 마사지의 달인 이십니다! 아프지도 않고 물흐르듯이 흐르는 건식마사지가 끝나고 똘똘이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여기까지 왔으면 물한번은 빼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사지완 별개로 이것또한 고급이니까요! 스윽스윽 살살 가볍게 들어가면서 마사지해주시는데 서서히 제똘똘이가 기상을 시작하네요~ 마사지를 받고있다보니 매니저분이 들어왔는데 얼굴부터 몸매까지 색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런맛에 아가씨들 보는거죠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드디어 두번째 메인코스가 시작~ 탈의를 하면서 서서히 내려오는 그녀 처음엔 느리게 그리고 서서히 빨라지면서 템포를 올려나가고 중간중간 BJ를 하는데 구석구석 집요하게 빨아대는데 눈빛이 너무 유혹적이라 마주치기가 힘들정도입니다! 구미호가 따로없네요 하하 그리고 똘똘이의 화를 모두 받아내주는데... 안에 들어있는 모든걸 빨아내버리네요 분노를 분출하고 다시 누워버리는 똘똘이~ 끝나고 나와서 물어보니 매니저분 이름은 `초이` 다음에는 지명하고 가야겠네요 모두들 즐달합시다!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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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되자 야근이 잦아 몸을 너무 풀고 싶어서 반차를 내고 일 끝내고 슝~ 하고 달려갑니다 라페스파에 들어가서 실장님께 인사후 입장합니다 ㅎㅎ 씻고 쉬면서 약 15분 정도 기다렸네요 들어가니, 참한?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짧은 하늘하늘 미니 스커트 옷차림 외모도 좋네요. 30 중반정도로 관리 잘하신 분이네요 물어보니 민 관리사 라고 하십니다 간단히 인사후 마사지 침대에 누웠습니다 마사지 순서는 건식/오일/찜/전립선으로 알아서 해주시겠다고 하네요^^ 일단.. 제가 연달아 야근한뒤에 와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냥 마사지만 받다가 만족할 정도로 중간중간 살짝살짝 스치는 허벅지 느낌도 좋네요 ㅎㅎ 건식마사지, 오일 마사지 정말 다 좋았습니다. 중간에 손끝으로 달듯말듯 스치듯 등을 만지는데, 훅~ 서버리네요 이어지는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는. 살살살살 들어오다가 갑자기 훅~ 들어와서 순간 움찔하고 ㅎㅎ 서비스탐으로 섹스런 아가씨 입장 두둥~ 밑에서 불끈불끈 키워주고, 위에선 야릇하게 만져주고~ 스파는 위아래 동시에 스킨쉽이 들어오는 이시간이 정말 좋습니다 ㅎㅎㅎ 이제는 단둘의 시간. 물어보니 체리씨라고 하네요. 섹시한 여우같은 모습 ㅎㅎ 살짝 말하는 중에도. 밑엔 열심히 작업해주고 ㅎㅎㅎ 일단... 흡입력이 정말 좋아요.. 촥촥촥촥촥~ 소리가 울릴정도로 입으로 공격적으로 들어옵니다. 제가 지루인데... 조금 버티다가 결국 고개를 숙였네요... 이어지는 청룡도 정말 예술~~ 정말 만족스런 달림 이었습니다. 라페스파 최고입니다!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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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합니다 더위가 풀려서 그런지 몸이 노곤하네요 자주가던 라페스파 오늘도 몸도풀고 물도뺄겸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이 지금오면 대기 없다고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네요^^ 차를타고 주소를 찍어준곳 이동합니다 라페스파에 도착 신발을 갈아신고 실장님께 인사후 계산 한뒤에 샤워를 하러 안으로 입장! 집에서 씻고왔기때문에 간단히 샤워한후에 나와서 담배하나 피고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ㅎㅎ 마사지방으로 바로 안내를 받고 마사지 방에서 기다립니다 ~ 관리사 마사지 관리사는 별 관리사님이었습니다 30대로 보이는 곱상한외모에 딱 보아하니 실력자느낌입니다 먼저 건식으로 마사지 시작해서 뒷목부터 차근차근 내려와줍니다 압도 강하지도 약하지도않게 딱맞는압으로 해주십니다 뭉친근육들을 여기저기 꼼꼼하게 풀어주는데 신음을 하면서 받았네요 발목까지 내려오고나서 오일마사지해주고 찜은 안좋아하는편이라 패스를 했습니다 마지막쯤에 꼴릿한 전립선마사지까지 해주는데 손맛이 아주 좋습니다 매니저 전립선 마사지 도중 현아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160중반정도에 슬림한데볼륨감좋은 매니저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아주 꼴릿합니다 먼저 들어오자 귀를 만져준후 관리사님이 나가자 현아씨가 홀복을 탈의하네요 가슴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자연산 B컵 현아씨의 애무를 받기 시작합니다 꼭지부터 정성스레 이곳저곳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내려가 비제이를 해줍니다 큰물건을 물고 놓지않고 오래동안 해줍니다 막판에 손으로 쳐주면서 꼭지립들어오고 사정감을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그리고 입사로 마무리를 도와주는 현아매니저 뱉어내고 가글로 다시한번 청량감있게 청룡을태워주네요 몇번 본 언니지만 볼때마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아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