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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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관리사 (진관리사) 관리사분이 말을 정말 잘하십니다 대화가 끊이질 않게 잘하시네요 외관적으로 그렇게 판단했는데 마사지 받으며 느껴보니 마사지 수준이 정말뛰어나시네요 일단 엎드려서 목부터 마사지해주시면서 어깨 팔 등 순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날개뼈 안쪽이 상당히 뻐근했던게 풀리면서 등 마사지 받을때는 상당히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마사지 압 조절 하시는거나 뭉친근육을 눌러주시는게 상당히 수준급 마사지 실력을 가지고 계시네요 건식마사지만으로도 이렇게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받았네요 상체 위주 마사지를 받다 시간이 좀 지난것 같더니 아래로 내려와 전립선마사지를 잡아주시는데 상당히 부드럽게 허벅지 서혜부 쪽을 눌러주시면서 아랫놈으로 오시는데 상당히 적극적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셔서 서비스 받는줄 착각할 정도로 기둥이랑 알쪽 마사지를 상당히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마무리 서비스 (체리) 전립선 마사지 도중 들어오는 체리 이쁘장한 와꾸에 체리가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보자마자 점점 더 똘똘이가 커져가는거같아서 관리사한테 창피해졌네요. 관리사 퇴장 후 분홍홀복을 입은 체리가 탈의를 하는데 마른 몸매에 탱탱한 슴가를 들어내더니 꼭지로 바로 돌진...!!!! 얼마나 적극적인지 낼름낼름 BJ를 하며 슬금슬금 내려갔다가 다시한번 올라와서 반대쪽 꼭지도 유린하고나서 기둥이 아닌 알쪽을 먼저 한입 덥석 물며 비제이시작 똘똘이가 점점 극에 달할 정도로 솟아오르고 솟아오른 똘똘이를 입 안으로 덥석 또 물더니 다시 비제이 시전 여기서 절정에 달아 체리 가슴을 만지면서 꾹 참고있었네요...죄송 하마터면 그대로 그냥 발사를.. 다시올라와 꼭지부터 천천히 들어옵니다 비제이는 거칠게 꼭지에선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기에 여자친구가 애무해주는 느낌을 받았네요 살결도 맨들맨들해서 가슴이랑 엉덩이 터치감이 좋아서 솟을때로 솟아오른 똘똘이가 반응을 해오더군요 쌀거같다말하고 체리 입속에 시원스럽게 듬뿍 뿌려줬습니다 전립선마사지를 잘받아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시원하게 발사한 느낌이였습니다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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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나서 키는 160정도로 훤칠하며, 통통하지만 꽉찬 B+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피팅모델핏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는 아이네요. 긴머리를 위로 돌돌말은 머리로 세련된 인상의 얼굴입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라인이 섹시하며 가슴은 B+컵 정도 되네요. 일한 경험은 다소 있어보이는 능숙함이 느껴지며 애교섞인 말투와 웃는 모습이 귀여운스타일입니다. 현아가 상의를 내리고 봉긋한 가슴이 드러난 그 상태로 애무를 시작하네요. 입술의 터치감이나 애무하는 손길 모두 흥미롭습니다. 저 또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 현아의 구석구석을 같이 탐험해봅니다. 자연산 가슴과 허벅지를 터치하는 느낌이 좋네요. 현아의 부드러운 핸플 손놀림과, 현아를 탐하는 제 손가락의 리듬이 점점 빨라지면서 따라서 서서히 올라가는 흥분. 시원하게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게 마감해봅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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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직상 상사 때문에 정말 빡치는 하루였습니다 ㅡㅡ 저는 빡치면 욕구가 미친듯이 일어나서 라페스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선 실장님 너무 죄송합니다 제말투가 원래는 안그런데 ㅠㅠ 그날 너무 화가나서..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실장님께 먼저 감사드려요!! 샤워전에 담배한대 피고 샤워실에서 샤워하는데 분노의 양치질했습니다 ㅠㅠ 몸을 깨끗하게 닦고 스탭의 안내를 받아 티로 입장합니다 한 1분? 정도 후에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저번에 봤던 은쌤이네요 ㅎㅎ 은쌤한테도 미안한게 마사지 내내 투덜거리느라 ㅠㅠ 그거 받아주시느라 고생하셨을 생각에 지금도 미안해집니다.. 은쌤이 스트레스 받으면 목하고 허리는 바로 반응이 온다길래 목과 허리를 중점으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역시 라페스타 마사지는 일산지역 최고인거같습니다. 어디서 이런 분들을 모셔왔는지.. 암튼 약 중 중 강?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천천히 강도를 올려주셔서 아프지 않게 잘 받았습니다. 은쌤이 목쪽에 스팀타올로 찜질 해주시는데 스트레스가 확 날라갔습니다 ㅋㅋ 요즘 라페스타 때문에 제 지갑이 텅텅 비어요 ㅠㅠ 에라이.. 은쌤이 시간이 됐다고 서비스 잘받고 가세요~ 이러길래 또봐요! 인사로 화답했습니다 ㅋㅋ 1분정도후에 매니져가 들어왔는데 처음보는 친구라 이름을 물어보니 서아라고하네요 이친구도 몸매가 슬림한걸 봐서는 라페스타는 매니져들이 전부다 슬림&글램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너무 맘에들어서 빨리 서비스를 받고싶은 생각뿐..ㅋㅋ 긴장되서 가만히 누워있었는데 이친구 공격적인 스타일이네요 ㅋㅋ 제 존슨을 잡고 놔주질 않아요 ㅋㅋㅋ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남자를 잘아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혀와 손을 어찌 그리 잘 사용하는지 ㅋㅋㅋㅋ 참고싶지만 참을 수 없어서 바로 존슨과 함께 극락으로 갔습니다..ㅠㅠ 끝나고 나갈때 실장님께 미안하다고 했는데 아직도 맘이 쓰이네요 실장님 기분 나쁘셨다면 기분 푸세요!!! 라페스타 짱짱짱!!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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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반적인 건마보다는 스파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일반 건마는 중국이나 태국매니져라서 말도 안통하고 별로 꼴릿하지도 않고 ㅡㅡ 한국 매니져가 있는 건마는 나이대가 있어서 꼴릿하지가 않고.. 얼마전 친구놈 따라 라페스타를 방문했는데 이 2가지 고민을 한번에 해결했네요 일단 한국 관리사가 마사지를 해주니 말이 통해서 마사지를 잘 받을 수 있고 한국 매니져가 따로있어서 그것도 좋고 ㅎㅎ 매니져가 20대 초 중반 이라길래 거짓말이겠지 했는데 진짜 20대 초중반입니다 ㅋㅋ 음 우선 결제를 하고 입장을 합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사우나복? 같은걸로 갈아 입습니다 그리고 담배 한대 피면서 기다리다 보면 스탭분이 방안내를 해주십니다. 누워있으면 관리사분이 먼저 마사지를 해주기 위해 입장하시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영이라고 하네요 한국사람..맞아요..? 라고 조심스레 물었는데 깔깔 웃으시며 한국사람 맞아요 ㅋㅋㅋ 라고 하시네요 ㅋㅋㅋㅋ 손님들이 계속 물어본다네요 ㅋㅋㅋ 한국사람맞냐고 ㅋㅋㅋ 마사지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오우.. 마사지 잘합니다 진짜 잘해요 3~5만원 내고 돈버리는 마사지를 받을바에 차라리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는 스파가 100배는 낫다고 생각한 1인입니다. 가장 아픈곳을 얘기 해보라길래 목이요! 했더니 목을 집중적으로 공략 해주십니다. 압도 적당하니 피로가 쌀 풀립니다. 의사소통이 원활하기 때문에 압조절은 기호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게 참 좋습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매니져가 입장하는데 스캔을 해보니 음.. GOOD 입니다 ㅋㅋㅋ 통통하면 어쩌지 고민했는데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이름은 서아라고 하고 전체적으로 슬림하니 색기가 좔좔 흐릅니다ㅋㅋ 저는 애무를 좋아하기에 애무를 정성껏 부탁한다고 하니 열심히 하겠다고 웃네요 ㅋㅋ 소중이를 조심스럽게 손양으로 간지럽혀주면서 귀를 애무하는데 진짜 갈뻔했어요 ㅠㅠ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고 하니까 씩 웃네요 ㅋㅋㅋ 천천히 입양으로 제 동생을 핥으면서 점점 출력속도를 높여가네요 ㅋㅋ 진짜 한 4분? 참다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결국 시원하게 동생을 놔줬습니다 ㅋㅋ 매니져만 1시간 볼수있으면 당장이라도 그렇게 하고싶을 정도입니다 ㅠㅠ 아 그리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 땡큐땡큐!!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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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라페 스파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이런날씨라면 스파가 생각나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사우나 시설도 완비되어있고 깔끔한 청결상태 모든 샤워비품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있는 일산 라페스파 시설은 대중목욕탕 시설을 생각하시면 딱 맞을거 같습니다 아마 이부분은 방문하셨던분들 또한 앞으로 방문 예정이신분들은 공감하실겁니다. 위생적으로 신경 많이쓰는것같기도 하구요 깔끔 합니다 === 별 관리사 === 비교적 노말하게 보이는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어깨와 등을 만져 보시더니.. 관리사님의 첫마디.. 오래 앉아 일하시나요..? 네... 그렇습니다.. 하루 8시간이상을 책상에 앉아서 일합니다 ㅠㅠ 허리..허리가 너무 아파요 관리사님!! 케어해주십쇼!!! 씩 웃으시더니 본격적으로 !!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살살 주물러주시는 지 관리사님의 손길은 자연 수면제;;;;; 흐얼... 너무 좋아서 잠이 드는..그런느낌 압도 적당하고 굉장히 편안한 마사지 이런 기분좋음 때문에라도 스파가 가장 hot한 업종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돌리라는 관리사님 멘트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돌아 눕습니다! 헉...!! 이게 전립선? 그건가 엥..헐..? 어...하는데 저의 똘똘이가 기립.. 오...이런느낌 굉장 합니다. 저의 똘똘이가 ... 섯습니다!! ㅋㅋ 서비스 받은것도 아닌데 .. 흠 뭐지 이 부끄러운 느낌은? 얼굴이 뻘개져...잠시 맨붕온 사이..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 새롬 === 수면 상태에 빠져 있었던 찰나 전립선 마사지와 동시에 기립한 저의 똘똘이, 새롬 언니가 언니 할 일을 하려고 자쥐를 만지려는 순간, 저도모르게 몸이 움찔합니다.. 섹시한 와꾸에..복장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 홀복 사이로 비치는 탄력있는 가슴은 저의 두 손을 가만 있지 못하게 하죠..원없이 만졌습니다. 서서히 내려오는 새롬이의 농후한 혀놀림,,,, 두 육봉 사이로 낼름낼름 거리는 혀의 촉감 .. 키야....!! 간들간들한게 기가 막히네요... 사람 애간장을 타게 만들고서는 저의 풀발기된 곧휴를 한입에 넣어버립니다... 목까시... 스킬이 이거 뭐 입안에 모터 달린것도아니고 쉬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오래 bj해주면 힘들지 않아?? 라고 묻자 오래해줘야 좋잖아~ .....어이쿠 마음씨 또한 갑이네요. . ㅠㅠ 정점에 달아오른 분위기.. BJ와 동시에 그녀의 손동작은 빨라지고, 결국 전 새롬이의 앵두같은 입속에 나의 단백질을 선물했습니다. ㅎㅎ 한방울도 빠짐없이.... 쪽쪽 빨아주는 새롬... 그녀를 바라보는 나.. 졷스네요..입싸는 정말 오랜만이라 ㅠㅠ 두다리가 풀려 겆지를 못하자.... 새롬이가 일으켜주며 토닥여주네요^^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사우나에서 샤워 한 뒤 집으로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