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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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상이지만 틈틈히 들르는 라페스파에 왓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여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민 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중후반 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엄청 나시더라구여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근육이 풀어지는게 몸소 느껴지는게 아 이런게 전문관리사구나 하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아로마오일과 찜기를 이용한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풀어진 근육을 회복시켜주네요~ 마사지의 최고봉 이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어요!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지은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150 후반정도의 키에 슬림한 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홀복을 탈의하시는데 라인이 이쁘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테크닉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뱀처럼 스르르륵 지나가듯이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BJ스킬도 최고인게 저의 동생을 구석구석 잡아먹는데 버틸수가 없어요! 절정의 쾌감을 느끼는 시기에 템포조절까지 해서 완벽하게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아주 충실하십니다! 마지막은 청룡열차까지 태워서 보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네요~ 마사지면 마사지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이곳만 오면 피로를 모조리 풀어버리니 안올수가 없지요 다음에는 지명을 겸해서 들러야겠어요!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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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갈까 생각하다가 급 마사지가 땡겨서 라페스파를 왔네요 전화하고 출발한다음 입구에서 인증한번 받고 들어왓습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를받았습죠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들어오신 동 관리사님 마사지를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잘 해주시는분 이십니다! 손끝감각이 살아숨쉬는데 딱딱하던 몸이 물렁물렁해지는 기분입니다~ 그렇게 손으로 느낄수 있는 모든느낌을 다체험한후에 아로마오일로 물렁해진몸을 더 물렁물렁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마지막으로 찜으로 물렁한몸을 찌면 피로가 사르르 녹아버리네요 하아... 마사지만으로도 이미 만족을 했지만 더만족할게 남아있지요 라페스파의 전문서비스 똘똘이마사지가 들어갑니다! 매니저분이 들어오기전에 미리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마사지해주시는데 이것만해도 기분이 좋거늘 이때 들어오는 민지 매니저~ 착하게 인사해주는데 얼굴도 착하고 마음이..가슴이 많이착합니다! 제 이상향에 가까운 C컵가슴 남자라면 큰가슴 아니겟습니까? ㅋㅋ 스타트는 가볍게 얼굴마사지로 시작해서 점점 수위가 내려갑니다~ 원피스를 입고 계셧는데 어깨를 살짝 미니까 순식간에 훌러덩! 가볍게 상체애무를 해주면서 그리고 아래에 도달해서 쑤욱 집어넣는데 혀놀림 진짜 엄청나요 자유롭게 움직이며 저를 농락하면서 꿈틀거리는게 살아숨쉬는 생명체가 따로없어요! 위아래 운동을 하면서도 각자 따로노는것처럼 빨아주는데 속도도 압력도 자유자재로 빨라졌다 느려졌다 강해졌다 약해졌다 해줍니다.. 장난감가지고 놀듯이 편하게 먹어버리는데 느낌이 장난없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엄청난 테크닉으로 BJ를 계속 해주니까 저의 똘똘이도 정신을 못차리네요... 서비스도 훌륭하고 마인드도 충실한게 역시 최고라고 할수있겟네요 쉴틈없이 몰아치듯 들어오는 쾌감에 빳빳히 서있는 이녀석 이미 한계점에 다다른듯 합니다.. 싸기전에 꼭 말해달라해서 알겠다고 하고 그 큰가슴을 만지면서 집중했습니다 어느정도 신호가와서 언니에게 말을하니 입을 갔다대고 스퍼트를 내는 지은.. 결국 민지의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그리고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면서 뜨거운기운을 풀어주는데 나갈때까지 슬리퍼챙겨주고 가운입혀주고 끝까지챙겨주는게 좋네요~ 서비스 좋고 마인드좋고 아 제대로 즐겻어요 다음에는 지명을 꼭꼭하고 와야겟어요~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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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상타~ 몸매도 상타~ 쏴라있네ㅋㅋ 날씨가 겨울로 접어든걸 몸으로 느끼네요 ᄊᆞᆯᄊᆞᆯ하니 감기몸살이 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사지를 받으러 왓지요~ 요즘 마사지하면 라페스파라는 생각이드는게 마사지를 너무도 잘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다들 경력이 오래되신분들이라 어느분에게 받아도 몸을 잘풀어주시죠! 일단 전화걸고 출발해서 결제하고 들어가니 휴게실로 안내해주고 간단한 샤워후에 커피와 담배타임을 좀즐기다보면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안에서 잠시 누운채로 기다리면 곧 들어오시는 관리사분 이름은 영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는데요 관리사분치고 동안 외모에 아담한 체구를 가진분이신대 마사지를 기가막하게 잘해주십니다! 몸에 딱맞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뭉친근육들이 사르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죠~ 강하게받으면 몸살이 날까 부드럽게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압조절을 세심하게 해주셔서 딱 몸이 풀릴정도로만 해주시니 너무 좋아요! 아로마오일로 지친 심신을 어루만져주시고 찜마사지로 몸을 따뜻하게 뎁혀주시는데 이것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직접만져서 세우는것과는 다르게 주변을 만져주는데도 불구하고 희한한 느낌이 들면서 일어서는게 신기하네요 팔딱팔딱 활어회마냥 일어서는 느낌을 즐기면서 있다보니 매니저가 들어오시는데 이름이 지은라고 하네요~ 요런 서비스 받을땐 저는 외모보단 몸매를 보는데 외모굿 가슴이 특히 굿굿.. 들어와서 림프마사지를 슬슬 해주다가 관리사분이 다일으켜놓으시면 들어와서 교대하고 옷깃을 내리는데 가슴이 아주 맘에드네요~ 이쁜 C컵 가슴이 만지기 편하게 들어오는데 조물딱조물딱 차..찰지구나! 말랑말랑하면서 탄력있는 가슴을 움켜잡는 느낌이 아읏 꼴릿꼴릿!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내려가는 애무를 즐기면서 똘똘이가 더 크게 반응하는데 그걸 느꼇는지 빠르게 캐치 입으로 물고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일어섯지만 차갑던 똘똘이가 열기에 반응하듯 뜨겁게 달아오르는데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느낌이 제대로 느껴지면서 열락에 빠져드네요! 제 똘똘이를 물고있지만 눈을 저와 아이컨텍~ 섹시한눈빛을 보내주면서 눈빛대화를 나누니깐 더 화끈하게 빨림을 느끼게 해주네요.. 중간중간 핸플을 겸하면서 대화도 나누고~ 시간을 죽이지만 신호가 와버리고 마네요 느낌왓다고 말해주니 입으로물고 빠른속도로 슉슉슉~ 모조리 입안에 발사해버리니 마지막 한방울까지 쪼옥 빨아주고 웃어주네요~ 가글물고 청룡서비스까지 시원하게 해주고 나서 모시는데 한번더하고 싶을정도로 기분이 상쾌하지만 오늘은 이정도까지 하고 쉬어야죠 다음에 왓을땐 코스를 바꿔서 이용해 봐야겠어요~ 제대로 달리고 갑니다!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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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끼리 모이면 뭐 있겠습니까 술 한잔하고 노래방 갔다가 물빼러 가야지.. 한놈은 건마가고 한놈은 휴게가고 나머지 한놈은 키방가고 각자 스타일대로 말도없이 흩어집니다 ㅋㅋㅋ 전 안전 문제로 늘 가던곳만 가는데 특히 스파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넓은 샤워실과 공짜로 주는 해장라면 ㅋㅋㅋ 이게 굉장히 큽니다 저같이 술좋아 하는놈에게는 정말 최고의 시스템.. 암튼 오늘은 수면실에서 자고갈거라 자고간다고 미리 말하고 실장님 알아서 넣어달라고 한뒤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합니다 일단 여기 관리사는 여러명 있다는데 마사지 받으면 정말 잘한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어디 불편한곳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알딸딸한 상태이기도하고 뭐 아픈곳도 없고 그래서 쌤이 알아서 해주세요~ 모드로 변신하고 눈감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ㅎㅎ 마사지를 받다보니 종아리쪽에 통증이 느껴지길래 종아리쪽을 좀더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오일로 종아리를 살살 마사지 해주시더니 약 중 강 순으로 눌러주시네요 엄청 시원했습니다 신기한게 점점 만지면 만질수록 아픔이 사라지는게 왠만한 물리치료사보다 낫습니다 암튼 마사지 시간이 다되고 대망의 매니져 등장 타임.. 오..몸매가 아주 맛있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 전 약통 통통 용납을 못하는데 슬림하면서 피부색도 좋고 아주 맛나보입니다 그래도 순서가 있으니 우선 이름부터 물어보니 지은이라고 하네요 닉값 제대로 하는 매니져입니다 섹기가 엇흠.. 암튼 오늘은 제가 피곤하니 시체도 벌떡 일어나게끔 부탁드린다하니 웃으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시네요 ㅋㅋ 보통은 동생놈 말고 다른곳부터 혀로 애무하는데 이친구는 동생부터 시작해서 치골 가슴 귀로 가네요 ㅋㅋㅋ 갑자기 "오빠 나 오빠 5분컷 할수있어" "??" 요것봐라 ㅋㅋㅋ 승부욕 발동해서 어디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GG 와 혀로 동생을.. 이걸 어케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손하고 혀로 작살을 냅니다 4분? 진짜 쪽팔려 죽을뻔 했습니다 ㅋㅋㅋ 암튼!!!! 다음번에는 10분 버틸거라고 기대하라고 한뒤 지쳐버린 동생을 위해 샤워실로 입장하고 기분좋게 샤워후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지은아 담주에보자^^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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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부둥하고 활력도없어 몸좀풀러 파격할인중인 라페스파를 방문해봤습니다 몰래 방문하기도 좋고 시설면에서도 엄청 깔끔합니다 ㅎㅎ 스텝분들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정리정돈 하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서비스 부분은 우선 마사지하시는 분들이 전체적으로 나이스합니다 몸매나 비주얼부분도 기본 이상이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무엇보다 마사지스킬 종합적으로 평균이상 이번에 만난 금 관리사분도 마사지 실력이 좋았습니다 알아서 척척 다 해주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압만 좋아서 힘으로 누르고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힘있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뭉친부분위주로 풀어주는 스타일 입니다 전립선 마사지하실때도 부드럽게 세워주시더라구요 밑에쪽을 살살 만져주다 살짝 터치~!~~쑥쑥 밀어올려주며 터치!! 아주 죽겠더라구요~~ 노크소리들리더니 마무리언니 등장~~ 유라라고 하는데 엄청 섹시한게 굉장히 제스타일이더라구요~~^^ 두세마디 나눠보니 개념만빵에 마인드 좋은 언니야 냄새가 풀풀~~~ 그리곤 제 곁으로 다가오더군요 다리 사이로 들어와 입으로는 한쪽가슴을 한손으로는 제존슨을~~~~ 물어서 빨고 애무해주기 시작 합니다 이런저런 노가리를 풀며 다른생각 하며 버텨보았지만 그 찰나 아이컨텍 BJ에 결국항복하며 입으로마무리~청룡까지 받고나니 개운하더라구요 손님은 왕이다!!이런 마인드가 박혀있는 언니입니다. 다들 기회되시면 한번쯤 만나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