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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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신나게 노느라 바빠 오늘 지친몸을 이끌고 라페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전화하고 바로 방문 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 슬리퍼로 갈아신고 카운터에서 계산했습니다 계산후에 스텝분의 안내를 받고 곧장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조금일찍부터 가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 대기시간이 없네요 잠깐 쉬다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바로 들어가도 되었지만 마사지 받다가 잠이 들것 같아서 좀 쉬다가 입실했습니다 잠시후 은 관리사가 등장 압이 센편에 속하는데 아프다라는 느낌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세서 시원했습니다! 많이 해봤다는 증거겠죠? 팔꿈치를 이용한 기술도 잘못 이용하면 아프기 마련인데 두배로 더 시원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전립선 관리 받는데 주변위주로 눌러주는건데도 존슨이는 뭐가 그리도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기립했지요ㅎㅎ 노크하면서 서비스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가 들어왔고 이름은 하나라고하네요 비제이는 정말 오랫동안 적당한 압으로 야하게 해줍니다 존슨이는 더욱 화이팅 넘쳐 단단해졌습니다 오랫동안 해주다 핸플로 바꾸고 발사의 기운이 꿈틀거렸고~ 얘기하니 입으로 퐁당~ 행복감과 짜릿함을 느끼고 시원한 가글로 서비스의 끝을 알렸습니다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헤어진후에 조금 자다가 나왔습니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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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 영 관리사님] 반갑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는 영 관리사님 외모는 40대 초반정도로 보이며 귀엽게 생기셨네요 뒷판부터 마사지를 하기 시작하는데 구석구석 정성스럽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상당히 잘해주십니다 힘조절도 좋고 압도 상당히 좋습니다 마사지 하는 내내 지루하지않게 이야기도 재미있게 잘해주시고 중간중간 피부가 닿는데 피부도 부드럽고 등뒤에 올라타서 마사지할때 닿는 거기 느낌에.. 꼴릿꼴릿 벌써부터 동생놈이 기립하기 시작하고.. 최대한 다른생각을 하며 있었는데 어느덧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 창피하게 바로 서버렸네요.. 오일을 발라서 동생놈을 아주 진하게 마사지 해주는데 풀기립 합니다.. 솔직히 참느라 혼났습니다 동생놈때문에 창피해서 눈을 뜨지 못했다는..ㅠㅠ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잘 받으라는 말과 함께 영 관리사분은 퇴장하고 창피해서 보지 못했던 나래의 모습을 자세히 봤습니다 [서비스 - NF소영] 처음 소영이를 보자마자 들은 생각은 정말 예쁜 외모입니다 몸매가 전형적인 글래머이고 섹시합니다 큰 눈동자에 청순하면서 섹시한눈매 요즘 라페스파에서 마인드와 서비스 좋은걸로 떠오르는듯하네요 서비스정말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특히 제 아랫도리를 가지고노는 솜씨가 장난아닙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혀놀림으로 저의 아랫도리는 이미 풀발기상태 아이컨텍하면서 아랫도리를 애무받으니 금방이라도발사할뻔했습니다 너무좋아 그느낌을 계속받고싶어서 참다가 참다가 신호보내니 핸플로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시간이 좀 남아 대화하는데 애교도 있네요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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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죽은 기둥도 바로 살려내는 소영 // 화타가 환생했다면 별관리사님이 아닐까 매일매일 힘들어 죽어가는 저.. 몸쓰는 일을 하다보니 몸이남아나질 않네요 자주 가는 라페스파 왔어요~ 여기가 마사지 진짜 죽여줍니다! 출발전에 전화로 마사지 잘하는분 해달라하고 출발해서 도착해서 인증한번 해주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씻고나니 바로 모신다고 하더라구요 방에 들어가서 상탈하고 누워있는데 별 관리사란분이 들어왔습니다. 와아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마사지압이 제 뭉친곳을 확하고 눌러주는데 심심하지 말라구 말도 걸어는데 이분이 마사지 압 조절 테크닉이 죽여줘요! 제가 뭉친 모든곳을 마치 평평한 벽마냥 눌러주십니다~ 손으로 해주시는 건식마사지가 끝나면 아로마와 찜이들어가는데 아로마오일과 찜마사지까지 아주 끝내주는 실력으로 저를 극락으로 보내줍니다~ 자 그리고 마사지 마스터 전립선을 시작합니다~ 마사지도 좋지만 이걸 대충 할순없죠... `소영` 매니저님이 들어 오셧습니다. 마사지하시는분이 전립선을 그만두고 나가자 기둥이 죽기 시작하는데 가볍게 제 몸을 터치해주시면서 스윽 흝어주시니까 제 기둥이 바로 서버리네요~.~ 스을쩍 만저주시니 더 꼳꼳해지는 느낌이 죽여줍니다. 상탈을 하시고 달려드는 세라씨! 제 아래를 집어삼키는 스킬이 환타스틱하네요! BJ스킬도 일품 명품 입가에 거품물고 하시는데 흥분이 점점 차오릅니다! 게이지가 차오르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주체를 못하겠어요... 환상적으로 강약조절을 하는데 입으로 이런느낌을 받을줄이야. 그 조막만한 입으로 스읍 하시면서 받아주시는데 또 갈뻔했어요~~~ 하아 모든 피로 다 내려놓았습니다. 환성적인 서비스 잘받은거 같아요 크으! 우리모두 다같이 즐달합시다~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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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이의 화려한 테크닉 ♥♥ 내물건을 깨우다 ♥♥ 영관리사님과 초이의 콜라보 ♥♥ 그냥 하루종일 잠만잘까 하다가 마사지나 받을겸 라페스파 들럿습니다. 번호로 전화하니 바로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도착해서 전화 하고 들어오니 스텝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마사지나 시원하게받고 쉬는날이니 잠으로 보내야겠습니다...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들어오시는 영 관리사님 마사지 실력에 클라스가 있으시네요! 비명을 지르는 뭉친근육들~ 마법처럼 몸의 근육들이 풀려나가고 아프지않지만 그 강렬한 압력에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네요~ 뭉친곳들을 다 풀어내고 나면 아로마 오일을 슥슥 바르고 찜기로 몸을 찜쪄내면 온몸의 피로란건 남아있지 않습니다! 마사지만으로 일산 세손가락안에 들어갈거같아요~ 그리고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이것만으로 갈뻔했네요 허허허... 순식간에 기상을 해버리는 똘똘이! 때마춰서 들어오는 매니저 초이~ 얼굴이 청순한게 이쁘장하네요~ 가슴도 적당히 차있고 라인이 아주 예쁘네요~ 그리고 똘똘이를 살포시 만지더니 입에 풍덩! 입안느낌 쥑입니다... 시작부터 혀로 감싸고 들어오는데 너무 부드러운데 흡입을 시작하니 격렬하게 쾌감이 몰려오네요... 테크닉 굿 BJ를 해주는데 아주 꼼꼼하게 해주면서 아래에 뽀뽀세례를 해주네요~ 꼴릿꼴릿 매력도 충만하구요.. 서비스 마인드도 잘 갖추고 있네요 열심히 참아보지만 늘 그순간은 찾아오죠 아래가 땡겨오자 빠른속도로 힘을 내주는데 순식간에 발사! 입안에 싸는느낌은 언제느껴도 참좋은거같아요 마지막까지 쭉쭉 빨아내줘서 아주 개운하게 비워냇네요~ 완전히 받아내고 웃으면서 오빠~ 수고했어요~ 마사지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이러니 여길 안올수가 없죠.. 이제 편히 잠들러 갑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지명을 잡고 가야겠어요~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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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관리사 - 민 ] 30대초정도 보이는 외형 느낌이며 몸매는 슬림한 편임 말투가 상당히 부드러운 스타일이며.. 편안함이 느껴짐 목소리가 나긋나긋하면서 부드럽네요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4가지.. 건식 . 오일 . 찜질 .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며 손 압에 힘은 적당하게 잇는듯 함.. 압이 그렇케 쎈편은 아닌듯 함 마사지야 전체적으로 잘 하는 업소인데.. 임팩트 잇게 기억에 남는건.. 전립선 마사지 실력이 상당하면서 하드한편이다 보통 곧휴 주변을 수건으로 가리고 마사지를 해주는데 곧휴 주변을 대놓고 페페까지 바르고 제대로 마사지해준다.. 그냥 핸플서비스 받는거 같다 [ 두번째 관리사 - 체리 ] 뒤이어 들어온 두번째 관리사님은 서비스를 해주는 20대 참한 언니입니다 20대 중반에 룸필과 민간필이 공존하는 얼굴이며 섹시미가 잇는듯하면서 , 먼가 살짝 묘한 느낌이 드는스타일 키는 164정도 키에.. 몸매는 슬림형 몸매 하지만 훌륭한 바스트와 잘록한 허리라인 그리고 골반라인이 아주 이쁜 체리씨 15분 서비스를 받는 타임이다보니 제대로 느껴야겠다 생각함 기본적으로 가슴 > BJ > 쌍방울 > BJ 해주며 누워잇는 각도에서보면 90도 각도로 애무를 해주다보니 엉덩이 터치가 상당히 편하다 마인드도 좋았고 서비스 스타일도 하드해서 제대로 된 화끈한 입싸 후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귀가했던 라페스파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