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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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SPA 요새 핫한 업장을 방문했습니다^^ 만나고 온 언니는 대세업장에서 가장 핫하고 좋은 언니인 현아씨를 추천받아서 만나고왔네요 와꾸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섹시한 스모키화장이 잘어울렸고 와꾸에서 뭍어나오는 섹시함이 저의 똘똘이를 자극시키기 충분했어요 섹시한 느낌을 종아하시는 형님들은 추천드릴만한 와꾸의 언니였습니다^^ 몸매는 통통의 느낌은 아니지만 나올곳은 나오고 들어갈 곳은 알맞게 들어간 콜라병의 몸매였습니다 그녀의 B컵 가슴의 촉감은 아직도 여운이 제 손에서 사라지지 않네요^^ 그녀의 혀와 저의 꼭지가 만나면서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혀 스킬이 참 좋더라구요 이러돌리고 저리돌리고 아주 맛나게도 먹어주더군요 이런 애무는 처음이였습니다!!!! ❤​꼭지 > 겨드랑이 > 옆구리 > 골반 > ​허벅지 > 사타구니 > 똘똘이❤​ 다시 반대쪽은 역순으로 아주 맛깔나게 해주는데 이런 꼼꼼하면서 섹스러운 애무는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애무받다가 발싸를 할 것만 같아서 얼른 현아씨에게 BJ를 부탁해봅니다 여기서 현아씨의 한마디 "오빠... 내가 오빠 국물 남김없이 빨아줄께?!❤" 이 말을 듣자.. 온 몸에 혈액이 빨리 돌았고 현아씨의 BJ에 온 정신을 집중했고 뱀보다 더 미끌거리는 현아씨의 혀와 입술에 그리고 그녀의 입구멍에 사정없이 뿌려주고 현아씨의 배웅을 받으며 기분좋은 달림의 막을 내렸습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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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땡겨서 찾은 일산라페스파 계산하고 샤워 마치고 이것저것 준비 마치고 바로 마사지 받았네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정 관리사 입장 마사지에 집중해봅니다 요즘따라 허리가 아프다고 하니깐 편하게 풀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꼼꼼하게 해주더라고요 어느 정도 허리가 많이 풀려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통증도 많이 완화되었는데 계속 받다보니 통증이 아예 없어질 정도였죠 그렇게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고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역시 섹슈얼한 느낌은 너무나도 좋아요 야시시하게 수건한장 올리고 손으로 만져주고 주물러주는데 동생 녀석 빳빳해져서 움찔거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한순간 느끼기 시작하니깐 계속 느껴지고 참을 수 없는 손놀림이다 생각할 타이밍에 "유미"매니져 등장!! 슬림한 언니였는데 이쁘장하니 생겼어요! 이쁘고 도도한데 성격은 후리한 대학생 느낌 나는 언니더라고요 키는 160 정도인데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보여서 그런지.. 매력덩어리더라고요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이야 혀로 간질간질 하는거 같더니만 어느순간 거침없이 핥고 빨아주는데, 좋더라고요~ 자극적인 혀놀림과 손놀림을 경험하고 있으니 이미 느껴지던 꼴릿함은, 한층 증폭되는데 긴머리 뒤로 젖혀가며 빨아주는고 있는 언니와 눈이 마주치니, 폭발할 뻔 했죠~ 그리고 그 순간에 바로 싸버렸어요.. 이렇게 빨리 쌀 줄 몰랐는데.. 보통 이렇게 빨리 싸지는 않는데.. 언니 외모와 스킬을 다 보고 경험하니 버틸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도 간만에 상쾌하게 있는 힘 없는 힘 다 끌어와서 힘껏 발사했네요 기분은 정말 좋더라고요 유미가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상쾌함 한가득!! 이런 좋은 언니에게 서비스 받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다음달 월급타면 꼭 유미양을 다시 봐야겟다는 맘입니다.^^

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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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일산에 들린김에 평소에 사이트에서 많이본 라페스파도 방문해보고 마사지도 받고 가야겠다 싶어서 전화드리고 바로 찾아갔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고요 누구 나왔는지 여쭤 봤는데 실장님께서 따로 찾으시는분 있으시냐고 그러길래 후기에서 봤던 소영씨로 부탁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시면서 맞춰드리겠다고 해주시네요 계산을 하고 안내를 받아 대기실에서 벗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후다닥 샤워 바로 마치고 나와 아메리카노 한잔 뽑아먹었습니다 ㅎㅎ 마사지방안에서는 담배를 못태우니 대기실에서 천천히 태웠습니다 다 피고나니 스탭분이 안내해주셔서 바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동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고요 입고 있던 티를 벗고 누워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시원시원한게 좋습니다 꾹꾹 눌러주시는데 그때 마다 관절 하나 근육 하나 하나 전부 다 풀리고 시원해지는게 여간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어깨가 많이 결려 있었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 통증도 사라지고 허리 역시 삐끗해서 불편해 있었는데 마사지 받으니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마무리 되고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시원하게 착착 만져주는데 똘똘이가 바짝 서버립니다 바짝 서버린 똘똘이가 기분이 좋다고 아주 요동을 치더라고요 천천히 전립선 마사지 받는 부위마다 샤르르 만져주는데 너무 좋아서 까딱하면 쌀뻔했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언니 들어오네요 소영언니 전에 왔을 때도 몇번 봤던 언니인데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은 언니인데 서비스가 아주 좋은 언니라 특별한 일 없으면 보려고하는 언니죠 들어와서 가볍게 터치해주는데 손길 역시나 살아있더라고요 때가 되었는지 동 관리사님은 퇴장하여주시고 소영언니 탈의하고는 바로 입으로 제 꼭지를 적극적으로 공략해줍니다 언니한테 너무 좋다고 하니 더 쎄게 빨아주네요 그러다 불알과 저의 똘똘이도 빨고 핥아주네요 빨리는 내내 언니 입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똘똘이의 요동이 심해질때 언니 흡입력을 높여주네요 언니가 바로 입속으로 넣어버리는데 혀와 언니의 입천장이 압축되는지 완전 죽어나가겠더라고요 한창 빨고 핥고 하다가 언니가 자세를 바꿔 손으로 감싸쥐더니 현란한 스킬로 정신못차리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다 신호 오고 언니한테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다고 하니깐 언니가 다시 입으로 빨아주는데 이 때 진짜 쫙쫙 빨리는 게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시원하게 싸버리고 언니가 마무리로 가글까지 한번 해주는데 완전 행복했습니다 후기 다시 쓰는 내내 또 흥분하게 되네요 조만간 다시 소영언니 만나러 가봐야 할 듯 합니다!

질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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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곳은 일산 라페스파입니다. 라페스파는 정발산역에서도 가깝고 라페스타 먹자골목 중심에 위치하고있어서 지리적으로 찾기 쉬운 업장이였습니다 시설도깔끔하고 휴계시설도 상당히 좋더군요 사우나시설도 상당히 잘돼있고 너무좋더군요 직원분의 친절한 안내받고 사우나에서 샤워하고 마사지받으러 들어가서 대기하고있으니 한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어디 특별히 아픈부위있냐고 물어보시고 그부분은 특별히 신경써서 마사지해주시네요 압은 적당한 세기인듯하고 아픈부위를 잘도 찾아내시더군요~ 한시간정도 시원하게 마사지받다보니 어느새 몸은 노곤노곤 그렇게 잠이 솔솔오는 시원하고 기분좋은 마사지를 잘 받았네요 뒤이어 들어온 예쁘장한 서비스언니 오빠 마사지받다가 졸았죠? 하길레 눈을 비비면서 엉~ 마사지 시원하면 잠이와~ 했더니 빵터지면서 오빠 귀여워요~하는데 내나이에 그런소리듣긴 민망하지만 나쁘진않네요 ㅋㅋ 현아씨 성격이 상당히 상냥한 아이더군요 비록 짧은 대화였지만 애교도많고 사랑스럽네요 얼굴은 너무어두워서 자세하게 표현못하겠고 몸매는 상당히 슬림 수준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B컵사이즈이고 탱탱한 엉덩이의 촉감좋더군요 본격적으로 BJ스킬은 대박입니다 부랄쪽부터 부드럽게 애무들어오고 은은하게 거친숨소리가 들리고 본격적으로 BJ들어오는데 상당히 부드럽게 내려오다가 입에물고는 비틀면서 내려오는데 그느낌이 대박입니다 말로 표현이 안되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현아의 살결과 가슴 감촉 그리고 앙증맞은 엉덩이를 만질때 느껴지는 손의 감촉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러다가 가슴애무하면서 손으로 핸플해주다가 또다시 BJ와 헨플을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신호가 오니 현아가 얼른 입으로 맛나게 받아주었고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한 관리사분의 마사지와 현아의 서비스가 자꾸생각나네요~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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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SPA 이제는 SPA업계에서 가장 HOT한 업장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 HOT한 업장에서 야간 ACE녀 체리를 만나고왔습니다 ​좋은 후기들도 많고 칭찬이 자자헤서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정말 기대감을 넘어버리는 체리씨였습니다 몸매 와꾸 그녀의 섹반응까지 어느하나 흠 잡을만한 곳 한군데도 없더군요 탈의를 한 그녀의 몸은 아테네 비너스 여신같은 환상적인 바디라인 탐스러운 빨간 사과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너무 먹고싶게말이죠^^ 체리씨가 탈의를 한 뒤 들어오는 농도짙은 애무서비스 정말 정성스럽게 애무를 구석구석 잘 해주더라구요 역시 업장 ACE의 느낌은 달라도 뭔가 달랐습니다 그녀의 아찔하고 섬세한 애무 그리고 뽑아버릴듯한 BJ 하지만 강약조절이 너무 좋아서 발싸할거같으면 부드럽게 그러다가 다시 강하게 여러번 반복하다가 절정에 다다르자 더욱더 강하게 BJ를 해주는데 정말 뽑혀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애인모드까지 가능한 체리씨 왜 야간에서 ACE ACE하는지 몸소 체험했던 체리씨와의 즐달 방문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