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
와꾸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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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강추

쌓였다 쌓였어.. 나의 근육들이 엄청난 고통을 호소합니다..2일전 태국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건뭐 이상한 막대기로 목을 문지르더니 집에와서 보니까 벌겋게 달아올라있고 살은 까져있고 ㅡㅡ 진짜 전화해서 욕 해줄려다가 참았네요.. 오히려 목이 더 아파져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마사지 잘하는곳좀 소개해달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장항동 라페스타를 한번 가보라고 연락처를 주네요. 바로 전화해서 마사지 잘하시는분 있냐고 하니까 여기 있는 분들은 전부다 마사지 프로급이라고 자신만만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프로인지 어떻게압니까.. 다 자기들이 잘한다고하지.. 암튼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입장을하고 사장님께 다시한번 마사지 잘해주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한뒤 샤워를 했습니다. 아참..그리고 투샷 코스가 있다길래 원샷 코스랑 3만원 차이밖에 안나서 그냥 투샷코스로 했습니다. 같은 매니져가 들어오냐 하니까 다 다른 매니져가 들어온다고 하네요 뭔가 땡겨서 걍 투샷으로 했습니다ㅋㅋ 일단 시설은 깔끔하니 괜찮고 샤워실 청결 상태도 좋습니다. 샤워 후에 방 안내를 받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매니져가 먼저 들어오네요 음 로리과 스타일이네요 슬림하고 미드도 어느정도 있고 목소리도 나긋나긋하니 꼴리네요 ㅋㅋ 이름 물어보니 다현이라고 합니다 로리과 분들은 참고ㅎㅎ 빵긋 웃으면서 탈의를 하는데 바로 반응이 와버렸습니다ㅋㅋ 귀부터 시작되는 삼각 애무.. 그리고 손과 입을 이용한 동생 달래기 스킬.. 피부도 너무 부드러워서 계속 만져댔더니 다현이가 아프다고하네요 ㅋㅋㅋ 미안해 죽는줄.. 암튼 다현이의 꼴릿한 스킬 덕분에 첫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사지 잘받으라는 말과 함께 다현이가 퇴장..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일단 통성명을 해야하니 간단하게 이름을 물어보니 홍쌤이라고 하네요. 마사지를 잘좀 부탁드린다고 몇일전 있었던 얘기를 해드리니 여기만 오게 해주겠다며 마사지를 시작하시네요 일단 목쪽은 살이 벗거져있어서 ㅡㅡ 무슨 오일? 바르고 마사지 해주시니까 안아프더라구요 신기방기.. 이미 자극을 받은 상태라 강하게하면 오히려 역효과라며 압을 약~중으로 해주시는데 뭔가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에서 어깨 그리고 허리로 하체는 제가 안받겠다고 해서 안받았구요 정리하면 목 어깨 허리만 받았습니다. 일단 대만족입니다. 짜임새있는 마사지 코스가 정말 좋더라구요 특히 마지막에 스팀타올로 허리를 따뜻하게 해주시는데 천국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쌤이 마사지 시간이 다되서 나가봐야 한다고 하시면서 서비스 잘받고 가시라고 하네요 ㅎㅎ; 1분뒤 똑똑소리와 함께 슬림한 매니져가 등장하는데 오우.. 보자마자 바로 흥분상태로 돌입했습니다. 이름 물어보니 초이이라고 하네요. 보자마자 동생놈이 기상한건 안비밀..ㅠㅠ 쪽팔려 죽는줄.. 초이가 손님들 대부분 다 그런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ㅋㅋ 어..??ㅋㅋ 암튼 본게임이 시작되니 엄청나게 애무를 잘해주네여 저는 귀가 성감대라 잘느끼는데 제가 느끼는걸 파악하고 귀를 아주그냥..ㅋㅋㅋㅋ 그렇다고 혀만 쓰는게 아니라 손도 같이쓰면서 제 동생을 예뻐해줍니다.. 솔직히 더 참으면서 혀와 손을 느끼고 싶은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끝내겠다고 말을하니 알아서 초이가 피니시 준비를 해주네요 ㅋㅋ 말하면 척척 알아서 해주니 편하고 좋습니다. 그러다 절정의 순간에 가즈아앙~! ㅋㅋㅋㅋ 초이 다현이 꼭 보세요 추천합니당 ㅎㅎ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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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놈들과 술한잔 걸치고 마사지도 받고 여러가지 혜택이 많은 스파업소를 찾았고 그중에 단연 최고라고 정평나있는 라페SPA 방문했습니다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엄청 많더라구요 대중목욕탕 같이 넓은 시설 그리고 깔끔한 청결상태가 아주 좋았던 첫인상이였습니다 건식사우나에서 몸 좀 쫙 풀고 나와 직원분 안내 받았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 연령대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였고 성함은 진 관리사님이라 하시더라구요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하십니다 사우나를 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마사지를 워낙 시원하게 잘 해주셔서 잠이 솔솔 올 정도로 아주 기분좋은 마사지를 잘 받았습니다 아픈부위부터해서 평소 잘 뭉칠수있는 부위까지 세심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다음번에 꼭 다시 찾으려고 합니다 서비스 언니는 현아씨가 들어왔습니다 이미 여러 후기에서 정평이 나있는 라페SPA ACE언니죠 역시 어린 영계이다보니 피부도 너무 좋았고 몸매며 와꾸까지 어느하나 손색없는 언니입니다 서비스와 마인드도 어린나이 답지않게 아주 화끈한 서비스와 오픈된 마인드로 저를 너무나 즐겁게 해주었던 현아씨 15분이라는 서비스 시간 그리고 핸플 BJ 입싸 청룡 알찬 구성과 시간에 가성비도 훌륭했던 라페SPA 방문이였습니다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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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스펙 예명: 체리 나이 : 25살 키 : 165 몸매 : 44SIZE / B 언니외모 제가 좋아하는 민필 충만한 언니 입니다 섹끼도 있으면서 약간 청순한 느낌도 있는 아주 매력적인 와꾸를 가지고 있는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얼굴도 살짝 마른 편이고 V라인에 웃을때 정말 귀엽습니다. 화장기도 진하지 않고 여러모로 제 취향의 얼굴 입니다. 청순하면서 섹시한 외모를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체리씨 보시면 아마 딱 내가 원하던 스타일이다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언니몸매 팔다리를 비롯해서 몸이 슬림함 그 자체 입니다 키는 164정도 되고 몸매 비율이 좋아서 타고난 몸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 만지기에도 좋고 여리여리한것이 보호본능을 자극하네요 4. 언니마인드 지루기가 있어 다소 힘들었을 수도 있으나 끝까지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배려해주는 마인드 업소필이 나지 않은점 기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애무 스킬이 훌륭합니다 소프트하게 시작된 BJ가 흥분이 고조되고 시각적으로 매우 흥분이 되다보니 느낌이 빨리 오네요 핸플을 적극사용한다기 보다는 BJ위주로 서비스를 해주는 마인드가 아주 착한 체리였습니다 체리 입에 시원하게 발사하니 체리가 한마디 하더라구요 "오빠 잠깐만요 한번 더 기분좋게 해줄께요~? " 가글을 머금고 청룡서비스를 해주는데 묘한 정복감과 쾌감이 뇌리를 스치는 아주 기분이 좋더라구요^^ 가벼운 포옹과 함께 다음번에 만날 약속을 한뒤 아쉬운 퇴장을 했습니다 조만간 체리 만나러 또 방문예정입니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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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산라페스파에 다녀왔습니다 타이밍이 좋았는지 대기시간이 없어서 여유롭게 샤워하고 나와 대기실에서 담배한대 피고나니 친절한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들어오신 장 관리사님 간단한 인사 후 마사지 시작~ 먼저 마사지 시작전에 꼼꼼하게 저의 몸상태를 체크하시네요.. 이곳저곳 짚어주시면서 안좋은 곳은 없냐고 친절하게 물어봐주십니다 그리고 꼼꼼하게 구석구석 잘 풀어주십니다 경력에서 나오는 내공이 상당하네요 ㅋ 목부터 허벅지까지 시원하게 적당한 압으로 잘 눌러주시는데 마인드도 맘에 들고 꼼꼼하게 더 신경 써주시는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이어서 야릇한 전립선까지 Good이었습니다 젤을 발라서 꼼꼼히 전립선부분을 눌러주시면서 제 동생을 만져주시는데 참느라 혼났습니다;; 자칫 발사할수도 있는 위험한 순간일 때 콜을하고.. 잠시후 서비스 해주는 아가씨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다현이라고 하더군요.. 이쁘고 귀엽게 생겼는데 어려보이는 외모에 뽀얀피부.. 첫인상은 아주맘에 들었습니다 거기에 상냥한 말투와 글래머한 라인의 몸매가 보기 좋네요..^^ 장 관리사님이 나가자마자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 이미 전립선 마사지로 Up되어 있는 제몸 혀로 쭈욱 핧아주니 본격적인 서비스는 시작하기도 전에 미치겠네요..ㅠ 확실히 어린게 티가납니다 뽀얗고 부드러운피부와 제 동생을 열심히 빨아주고 애무해주는 모습만 봐도 흐믓하고 웬지 묘하게 흥분되더라구요 ㅎㅎ 능숙한 스킬에 꼼꼼한 서비스를 받으니 느낌이 금방옵니다 얼마못가서 시원하게 다현이의 입속으로 발사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 정말 즐달했네요^^ 실장님이랑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하나부터 열가지 흠잡을 때 없이 만족하구 왔습니다 나가면서 실장님과 서비스 이야기 간단히 나누다가 은 관리사님 다음에 또 찾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선생님도 지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담에도 은 관리사님이랑 다현이 보고 싶네요 ㅋ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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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피만 열심히 다니다가 마사지를 한번 제대로 받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근처에 스파업소가 있는지 찾아보다가 일산라페스파가 눈에 띄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계산하고 입장했는데 사람들도 많고 하니 적응이 잘 안되더군요.. 좀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대중 목욕탕 온 것 같기도 하고..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커피한잔하고 있다가 안내받고 방에들어가 마사지배드에 누워있으니 이제야 마사지하는 곳에 왔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ㅎㅎ → 마사지 ←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는 은 이라는 이름을 쓰는 분이었습니다 스파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라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뭔가 다르긴 달랐습니다 먼저 제 몸을 직접 만져가며 몸 상태를 체크하시더군요.. 한번씩 스윽 스쳐 지나치는데 어디가 뭉쳐있고 안 좋은지 단번에 알아채고 그 부분부터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 제가 아픈곳은 허벅지와 어깨 부위였는데 역시나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네요.. 처음엔 마니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시원해지고 뭉쳐 있던곳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부위도 꼼꼼하게 눌러주시고 만져주시는데 제대로 몸 관리를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심심하지않게 중간중간 부담없는 편안한 대화까지 해주시는데 오피에서 아가씨랑 대화하는것과 또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1시간 정도 마사지를 받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짧게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전립선 관리라는걸 해주셨는데 오피처럼의 애무수준은 아니지만 오일을 발라서 전립선과 쌍방울 제 아랫도리까지 부드럽게 만져주시는 느낌이 꼴릿꼴릿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니 콜을하고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이 초이라고 했나? → 서비스 ← 와꾸며 몸매가 괜찬더군요.. 오피에서도 먹힐 사이즈였습니다 비주얼은 합격이네요~~ 서비스는 어떤지 궁금해서 가만히 누워 서비스를 음미?해보았습니다 수위가 홀복탈의고 터치는 가슴이랑 엉덩이 허벅지 정도만 가능해서 오피보다 자극적인 건 덜했습니다 하지만 애무랑 비제이 핸플 스킬은 훌륭했습니다 15분정도의 짧은 시간에 발사를 유도한다는게 쉬운건 아닌데 능숙하게 잘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 청룡서비스까지 받고 시간이 다되서 옷입고 배웅받으면서 나왔네요.. 마사지는 정말 잘 받았고 마무리서비스도 립서비스고 15분정도의 시간에 이정도 매니저 사이즈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와서 여유를 갖고 둘러보니 시설도 잘 되있는 것 같더군요.. 담에 올 때는 제대로 한번 이용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