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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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들과 불금이라 술한잔 하다가 헌팅에 실패하고... 낙담해있을 때 사이트를 뒤적이다 한줄기 빛처럼 눈에 들어온 일산 라페SPA 그래서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우선 위치는 일산 라페스타 부근이라서 접근성도 참 용이했습니다 [마사지 - 민 관리사] 관리사 민쌤은 늘씬하신 편이고 30대 중반으로, 와꾸와 몸매도 참 좋으셨네요 손끝이 야무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사지를 시원하게 구석구석 잘 주물러주시네요. 붙임성도 좋아서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시고 맘 편하게 몸을 맡겼답니다. 마사지 압도 참 좋았고 구석구석 꼼꼼하면서 정성스레 해주시는 부분이 참 마음에 쏙 들었네요 [서비스타임 - 체리] 매니저는 섹끼가 넘쳤고 슬림한 몸매에 눈길이 사로 잡혔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체리씨라고 하더라구요 체리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들어옵니다. 입으로 저의 동생녀석을 살살 가지고 노는데 부드러우면서도 흥분이 유지되는 것이 참 좋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젤을 바르고 핸플을 해주면서 꼭지를 입으로 애무해주네요. 저도 체리의 섹시한 가슴을 만지면서 점점 흥분이 고조되어 더 이상 참기가 어려워지자 할 것 같다고 얘기를 하였더니, 체리가 다시 입으로 사정없이 빨아주는 바람에 시원하게 발사하였답니다. 발사후 체리가 가글을 머금고 청룡서비스를 시원하게 더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리를 마치고 체리가 찜질복을 챙겨줘서 입고는 안내에 따라 방을 나왔습니다. 찜질복을 입고 샤워실에서 몸을 닦고 락카에서 옷을 갈아입고 업소를 퇴장하였습니다.

안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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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혀와 저의 꼭지가 만나면서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혀 스킬이 참 좋더라구요 이러돌리고 저리돌리고 아주 맛나게도 먹어주더군요 이런 애무는 처음이였습니다!!!! ❤​꼭지 > 겨드랑이 > 옆구리 > 골반 > ​허벅지 > 사타구니 > 똘똘이❤​ 다시 반대쪽은 역순으로 아주 맛깔나게 해주는데 이런 꼼꼼하면서 섹스러운 애무는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오빠... 오빠꺼 너무 맛있다..❤" 이 말을 듣자.. 온 몸에 혈액이 빨리 돌았고 입방아의 강도가 더욱더 강해지는 서아씨의 서비스를 화끈하게 받았네요 입싸로 시원하게 발싸하고 서아씨의 배웅을 받으며 기분좋은 달림의 막을 내렸습니다 서비스 : ★★★★★ 마인드 : ★★★★★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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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죽음의 월요일 ....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휴무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바로 잠을자서 오늘은 풀충전!!!!! 그래서 오늘은 마사지도 받을겸해서 라페스파를 찾게되었어요 !!! ㅎㅎ 전화를 하니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라고해서 부랴부랴 차타고 이동을했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도착을하고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서 폰좀 만지작거리고있었는데 3분도안되서 저를 찾더군요 ㅎㅎ 그렇게 부푼기대를 가지고 베드에 누웠어요 ㅋㅋ 기다리던중 송선생님이라는 마사지분께서 들어오셨어요 보자마자 헐...젊은분이시더군요 타업소보다도 훨씬젊어보여서 놀랬어요 ㅋㅋㅋ 젊어서 그런가 마사지에 힘이 실려있더라구요 하나하나 만져주는데 뭉친부분을 어찌 그렇게 잘찾는지.. 너무 개운했어요 그리고 심심하지않게 말도 엄청 많이 걸어주시구 의도치 않게 회사이야기도하고 같이 뒷담화도하고 ...ㅎㅎㅎㅎ 호응도 잘해주시고 잘웃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몸피로도풀고 정신적 피로도 풀고 일석이조였죠 !!!! 그러던중 매니저 서아씨가 들어왔어요 ㅋㅋㅋ 한시간이 지난줄 꿈에도 몰랐어요 ㅎㅎ 너무 재밌어서 마사지를 한시간 더추가할까 생각하다가 약속이있어서 그마음 고이접어주고 서아씨에게 몸을 맡겼지요!!!! 들어오자마 씨~익 웃어주는데... 뭐지....엄청 심쿵했어요 아니... 심장녹아내리는줄.... 그렇게 서아씨가 제 몸 이곳저곳을 터치하기 시작하는데 뭐랄까 솜사탕처럼 사르륵 녹더라구요...ㅎㅎ 이런 저의 모습에 적응이 안되더군요 처음으로 얼굴이 발그레해졌네요 볼빨간 사춘기마냥 ...ㅋㅋㅋㅋ 그렇게 서아씨가 서비스를 들어가면서 야릇한 목소리로 저에게 그러더군요 "원하시는거 있으시면 말해주세욧" 이말에 더 흥분이됬어요 ㅋㅋㅋ 이건 서비스 , 마사지 뿐만아니라 정신도 힐링을 해주는거구나 ㅋㅋㅋㅋ 이곳이야 말로 지상낙원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됬어요ㅋㅋㅋ 왜 여기 에이스가 서아씨인지 이제서야 납득이 가더라구요 ㅋㅋ 역시는 역시인가... 운좋게도 서아씨한테 서비스를 받아서 너무 다행이라고 여겨졌어요 ㅋㅋㅋ 처음갔는데 주간 에이스에게 제몸을 맡기니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 그렇게 몸의 피로도 풀고 정신적 피로도 풀고나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한테 배고프다고하니 식사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짜파게티 , 신라면 있다고해서 바로 짜파게티를 주문했지요 ㅋㅋㅋ무료라고하니... 덧없이 좋았어요 ㅋㅋㅋ 그렇게 먹고 샤워를하고 잠시 티비좀보다가 옷갈아입고 나왔네요 ㅋㅋㅋ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가 내일 출근할때 바보처럼 웃으면서 출근할수있겠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행복했어요 !!!!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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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 이런 보물같은 언니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오늘 그 보석을 만났습니다 청순한 와꾸에 누가봐도 만족하실만한 호불호 없는 와꾸였습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정성껏 꼭지애무부터 시작하는데 느낌이 아주 좆습니다 가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B컵가슴 한손에 쏙 들어와서 만지는 느낌이 아주 좋더라구요 BJ는 하드 하면서도 흡입력과 스킬 모두 좋았습니다. 감칠맛나게 아주 잘해요 남자가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잘 아는 언니더라구요 시원하게 입싸 청룡으로 마무리했구요 마지막까지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일산에 명물허전 최고의 업장이 될듯한 라페스파 방문이였습니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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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듯한 찜통더위 몸은 쳐지고 기운은 없고 해서 방문한 라페스파 일요일도 손님이 참 많더군요 깔끔하게 씻고 사우나까지 즐기다가, 안내 받아서 입장 잠시후 관리사분 들어오네요 작고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나쁘지 않았는데, 다만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해주실수 있을지 걱정되었는데 정말 시원하게 압도 쌔고 잘 눌러주십니다~~~ 스타일도 만족! 마사지도 만족! 전립선으로 흥분하기 시작할때, 방문이 열리고 민아씨가 들어오네요 와꾸도 좋고 몸매까지 좋은 매니저 언니가 바로 민아씨 입니다 들어오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더니 관리사분 나가니 바로 스타트 그리곤 옆으로 와서 애무와 Bj들어오네요 BJ스킬도 훌륭합니다!! 아주 기둥을 뽑을기세네요 혀놀림 스킬이 아주 남자를 가지고 노는 여우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와꾸는 청순하면서 귀여웠지만 서비스만큼은 굶주린 암사자 같았네요 결국 신호를 주고 연지 입속으로 발사 마무리는 청룡으로 찌는듯한 일요일 무더위를 민아덕분에 화끈하게 날려버렸던 방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