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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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금 친구놈들과 낮부터 술한잔 걸치고 요즘 일산 라페에서 핫하다고 소문난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의 안내를 받아 샤워를 하고 나오니 대기없이 바로 입장 시켜주시더라구요 코스는 기본 A코스를 진행했고 마사지와 기분좋은 서비스를 받고 나와 후기를 작성하네요 마사지 관리사님 " 한 관리사 " 마사지를 해주신 관리사님은 한 관리사님 나이는 30대 중반 그리고 압이 상당히 좋으셨습니다 꾹꾹 누르는 마사지가 아닌 부드럽게 쭉 밀면서 해주시는 그 마사지의 여운이 아직도 몸에 남아있는듯 합니다 평소 아픈부위 그리고 집중적으로 받고싶은 부위를 친절하게 여쭤봐주시면서 마사지를 진행해주셨고 덕분에 제 몸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서비스 언니 " 현아 " 15분 제 똘똘이에 행복을 주기위한 기쁨조는 바로 현아씨 와꾸는 20대 초년생 그리고 쌍꺼풀없는 와꾸가 상당히 매력적이였고 섹끼도 충분했습니다 상냥한 인사와 함께 시작된 그녀의 삼각애무 그리고 온 몸 구석구석 애무를 상당히 오래해줘서 느낌이 오히려 더 잘 느껴졌습니다 애무를 끝낸 뒤 손으로는 제 꼭지를 그리고 입으로는 제 기둥과 알 녀석들을 요리조리 맛나게 먹어주면서 마지막 발싸되는 액체까지 맛깔나게 입으로 받아주었던 현아씨 꼭 재졉견 하러 조만간 다시 갈 예정입니다!!

호안에섬광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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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티방에 들어가 몇분정도 기달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나이대는 대략 30대 초반정도이며 생각보다 미시급이였습니다 하지만 마사지 실력은 탑클래스였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두피부터 시작을해서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해주며 압을 주기적으로 체크를해줍니 다 지루하지않게 서로 대화도하면서 편안한 분위기니 좋았습니다 대략 건식으로 40분~45분정도 마사지를 해주며 다음으로 아로마 마사지를해줍니다 아로마로 등전체를 펴바르며 부드럽게 마사지를해줍니다 뭉친근육들이 시원하게 풀리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부근들이 마사지를해주니 꼴릿꼴릿했습니다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쯤 노크를하며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남자의 본능으로 스캔을해보니 와~ 몸매가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실장님한테 에이스를 넣어달라고 부탁을드렸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매니저가 들어오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초이라고했으며 고급스러운 느낌과 아우라가 느껴졌습니다 살짝 스튜어디스 느낌이라면 쉽게 이해하실겁니다 초이에 서비스는 삼각애무로 부드럽게 시작을합니다 저는 초이에 가슴과 허벅지를 만져주니 크으으으으으! 얼마만에 여성에 신체를 만져보는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였습니다 그러니 제 똘똘이는 바딱 서버리며 초이에 BJ이가 시작됬습니다 초이에 입에 들어간 똘똘이는 너무나 좋은듯 주체를 못했습니다 핸플과 BJ이를 병행하며 받으니 어느덧 신호가 오고 입으로 받아주며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받으니 깔끔했습니다 <총평> 가게에 들어오니 깔끔한 인테리어와 청결함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며 탕도 따로있어서 씻는 불편함없이 씻었습니다 자가로 이용하시면 주차가능하시고 편리합니다 도보로 이용하셔도 5분정도면 도착합니다 날도 덥고 불타는 금요일인데 라페스파 덕분에 힐링하고 잘 쉬다갑니다!!!!

트레블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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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나 외로운 나머지 뭐할지 고민하다가 예전에 친구가 라페스파가서 마사지랑 서비스가 장난아니라고 소리쳤던게 생각나서 받아볼까해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탕에서 씻고나와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해주고 곧바로 마사지쌤이 들어왔습니다 요즘 너무 술을 많이먹어서 몸도 많이 무겁고 피로가 많이 쌓여서 마사지 압좀 강하게 부탁을하니 관리사분께서 시원시원하게 풀어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시며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자마자 와~ 온몸에 전율이 돋으면서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제 몸을 꿰뚫고 있는지 딱딱 정확하게 마사지를해주면서 뭉친 근육들과 피고감이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정말 이런 마사지는 처음 받아봤습니다 아프기도했지만 아픔에 비해 너무나 시원해서 다음번에 올때는 마사지 추가를해야겠습니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나고 노크를하며 서비스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단발머리에 웨이브를 넣은 매니저이며 새롬씨라고했습니다 성격이시원시원하고 터프했습니다 저를 막 리드를해주면서 섹기있게 애무도해주고 야릇하게 쳐다보니 미칠뻔했습니다 저도 소라씨에 가슴을 만지니 와우~ B컵정도 싸이즈에 탱탱하면서 탄력이 좋았습니다 연애를 못하는게너무나 아쉬웠지만 그래도 새롬씨한테 BJ라도 받는게 어디냐 속으로 생각하며 받으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새롬씨에 스킬은 너무나 적극적이고 흡입력과 표정 몸매 와꾸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막 빨리끝낼려고 하지도않고 시간을 꽉꽉 채우면서 서비스를해주니 너무나 행복한 즐달 이였습니다~

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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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들과 술한잔 걸치고 라페 먹자골목 인근에 위치한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요즘엔 너무 날씨도 덥고 몸도 무거워서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서비스도 있는 스파가 자주 생각나더라구요 그렇게 방문하게 된 라페스파 시설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깔끔했고 직원분들의 친절도도 참으로 만족스러웠네요 [ 민아 매니저 ] 샤워를 마치고 휴게실에 잠시 있으니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어리고 풋풋한 귀여운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민아라고 하더라구요 와꾸 상당히 좋습니다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목소리도 아주 상냥해서 첫 느낌이 아주 좋았네요 서비스 실력도 능숙하진 않치만 그래도 그 풋풋함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애무를 상당히 오래 해주었고 혀놀림 또한 부드러우면서도 아주 꼴릿하게 해서 싸고싶은거 겨우겨우 참다가 마침내 항복하고 입싸 청룡 마무리하고 민아와는 작별했네요 [ 비 관리사 ] 마사지도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압을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면서 제 몸 컨디션을 파악하시면서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더라구요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인상깊었고 그냥 마사지 1시간 시간만 보내시는게 아니라 이런저런 농담과 이야기들도 나누며 1시간 마사지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제대로 된 마시지를 받게끔 해주셔서 너무나 시원했네요 마사지 관리사님 성함은 비 관리사님이셨습니다 [ 체리 매니저 ] 이어서 들어온 2번째 언니 민아와는 또다른 매력 섹시미가 줄줄 흐릅니다 핸플스파만 아니였다면.. 그래도 전 수위를 지키는 매너즐달러이기 때문에 욕구 참느라 힘들었네요 하지만 그 욕구를 체리의 혀가 아주 기똥차게 달래주더군요 BJ를 하는 그 압이 정말 너무나 깊고 좋아서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와꾸는 여우같으면서도 섹끼가 좔좔 흐르는 와꾸 몸매도 슬림형 몸매 서비스와 마인드 또한 완벽했던 체리씨의 서비스 타임이였습니다

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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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적인 자세를 오래 있다보니 근육통이있어서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한의원가서 침을 맞아봐도 낳은건지 만건지..뻐근한고 통증이 오래가는건 매한가지입니다. 차라리 근육이 풀리고 시원한 마사지가 맞는듯합니다. 그래서 발길을 재촉한 곳은 바로 일산 라페스파 씻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줍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업장이여서 그런지 직원분들의 친절도 그리고 업장의 청결함이 아주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한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30대 중반의 젊은 관리사님이네요. 목소리도 밝고 상냥하네요. 불편하신곳 있으면 말해달라고하십니다. 일단 어깨부터 허리까지가 통증이 있다고 하니 알겠다고 풀어주십니다. 손지압이 장난 아닙니다. 압이 좋고 혈을 잘 누릅니다. 몸의 상태도 잘 말해줍니다. 그리고 엉덩이와 골반쪽을 아프지만 자꾸 풀어주시더니 교정까지 해주십니다. 한 관리사님의 마사지는 상중하 중에 상급에 속합니다. 그리고 전립선마사지로 기립을 시켜줍니다. 그때 들어오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소유자 서아 키가 일단 163~165정도로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키 슬림하고 가슴은 B+입니다. 예쁜 가슴 모양을 지녔습니다. 한 관리사님이 나가고 서아와의 타임. 얼굴을 자세히 보니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얼굴입니다 알찬 가슴을 까고 애무와 BJ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핸플. 입싸. 끝까지 뽑았습니다. 서아의 가슴과 몸매라인을 손으로 느끼고 보다보니 신호가 금방옵니다. 성격도 쿨하면서 활기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