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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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적인 자세를 오래 있다보니 근육통이있어서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한의원가서 침을 맞아봐도 낳은건지 만건지..뻐근한고 통증이 오래가는건 매한가지입니다. 차라리 근육이 풀리고 시원한 마사지가 맞는듯합니다. 그래서 발길을 재촉한 곳은 바로 일산 라페스파 씻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줍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업장이여서 그런지 직원분들의 친절도 그리고 업장의 청결함이 아주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한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30대 중반의 젊은 관리사님이네요. 목소리도 밝고 상냥하네요. 불편하신곳 있으면 말해달라고하십니다. 일단 어깨부터 허리까지가 통증이 있다고 하니 알겠다고 풀어주십니다. 손지압이 장난 아닙니다. 압이 좋고 혈을 잘 누릅니다. 몸의 상태도 잘 말해줍니다. 그리고 엉덩이와 골반쪽을 아프지만 자꾸 풀어주시더니 교정까지 해주십니다. 한 관리사님의 마사지는 상중하 중에 상급에 속합니다. 그리고 전립선마사지로 기립을 시켜줍니다. 그때 들어오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소유자 서아 키가 일단 163~165정도로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키 슬림하고 가슴은 B+입니다. 예쁜 가슴 모양을 지녔습니다. 한 관리사님이 나가고 서아와의 타임. 얼굴을 자세히 보니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얼굴입니다 알찬 가슴을 까고 애무와 BJ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핸플. 입싸. 끝까지 뽑았습니다. 서아의 가슴과 몸매라인을 손으로 느끼고 보다보니 신호가 금방옵니다. 성격도 쿨하면서 활기차네요.

지상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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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지날수록 날씨가 더워지네요ㅠ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오전에 일이 끝나서 시간적 여유가 많았습니다 직원들하고 점심식사를하고 집에서 푹 쉬니 막상 할게없고 뒹굴거리다가 뭐할까 고민이였습니다 친구들은 다들 일을하고있어서 잉여처럼있었는데 문득 마사지가 땡겨서 사이트를 뒤져보니 저희 집 근처에 있는 일산 라페스파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거리는 짧았지만 차를타고 방문하니 찾기 편하고 주차시설도 잘되어있었습니다 계산을하고 탕에서 씻고 나오니 대기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를해줬습니다 방안내받고 기달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30대 초중반 느낌이여 들어오시자마자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 곳이 있냐고 물어보셨습 니다 저는 온몸이 뻐근하고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는거라 전체적으로 잘 부탁드린다고 말한 후 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일단 여성분인데도 불구하고 내공과 실력이있어서 그런지 압도 저한테 딱 맞고 뭉친 근육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아로마로 부드럽고 편안하게 풀어주면서 찜타월로 따듯하게 마사지까지해주니 1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그리고나서 노크를하며 서비스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활발하고 활짝 웃으면서 들어온 매니저는 지원이라고했으며 글래머스타일이였 습니다 키는 아담하지만 몸매는 깡패였습니다.... 애교섞인 말투로 사르르 녹으며 지원이에 가슴과 몸매를 보니 심장이 쿵쾅쿵쾅거리면서 본능적으로 지원이에 가슴에 손이가며 부드럽게 만지니 탱탱하면서 풍만했습니다 대략 C컵정도 싸이즈며 자연산입니다!!!!! 지원이에 서비스는 삼각애무로 부드럽게 시작을하면서 섹기가 좌르르 흐릅니다 저에게 남은 시간 15분을 최대한 활용을하며 가슴과 허벅지를 만져주니 움찔움찔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흥분에 미쳤습니다 그러니 제 존슨은 바딱 서버리고 지원이에 BJ이가 시작됬습니다 부드럽게 들어간 존슨은 사정없이 날뛰며 지원이 입속에 맡겼습니다 강약조절도 완벽하고 섹기 가득한 지원이한테 BJ이를 받으니 금방이라도 토끼모득로 변해버렸습니다 참다 못해 지원이한테 나올꺼같아 신호를주고 입으로 힘차게 받아주며 청룡으로 마무리가찌 받으니 꿀같은 마사지와 서비스였습니다

지구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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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휴일에 부모님 만나고 오늘 집에 오니 녹초가되었습니다 장거리운전으로 인해 몸이 쑤시며 쉴려고 하는데 친구놈한테 마치 전화가와서 마사지좀 받자고 하는겁니다 솔깃해서 약속잡고 ㄱㄱ싱! 친구 차타고 도착하고 씻고나와 바로 입장했습니다 저는 오피만 가봤지 이런 스파업종은 첫 방문이라 기대가됬습니다 티방에 입실하니 노크를하며 마시지해주시는분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솔직히 물빼로 왔고 마사지는 크게 기대를 안했지만 진짜 실제상황 리얼 100프로 정말 마사지 끝내줬습니다 여성분이 우째 손가락에 힘이 그렇게 쎈지 꾹꾹 시원하게 눌러주며 저는 압을 강하게 받는걸 좋아하는데 정말 만족만족 대만족이였습니다 막힌 혈들이 뻥뻥 뚫리며 피로와 뭉친 근육 들이 사르르 녹으면서 활기도 찾고 컨디션 회복도됬습니다 그리고나서 따끈따근한 찜질식 마사지도 해주니 나른나른해지며 좋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노크를하며 기다리고기다리던 서비스아가씨 가 들어왔습니다~ 시크한 톤으로 인사를하며 들어오는 그녀의 와꾸를 보니 스파에도 이런 와꾸가 있나 대박이였습니다 거의 오피급에서만 볼 수 있는 와꾸를 여기서 보다니 연애하는 곳으 아니여서 아쉬웠지만 내 존슨은 먹는다는 생각으로도 기뻣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슴가와 허벅지를 만지며 노니 제 존슨은 바딱 서버리며 그녀의 BJ시작됬습니다 딱 봐도 20대 중반에 처자라 열심히 정성스럽게 BJ해주니 귀엽기도하고 이런 영계녀한테 당하니 기분이 색달랐습니다 그리고나서 발사신호를 주며 시원하게 발싸를하고 가글고 청소를해주니 스파에 매력에 빠진거같습니다~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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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해서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가며 진 빼고 나니 힐링이 필요하네요 퇴근 길에 너무 힘들어서 몸이 자연스레 이끄는 곳을 향해보니 일산 NEW 업장 일산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지치고 힘든 날마다 제 힐링파트너가 되어주었던 참 고마운 업장이죠 마사지 관리사님은 비 관리사님 일하느라 받았던 스트레스의 절반은 싸악 날아간 것 같았습니다 근육이 여기저기 많이 뭉쳐있다고 말해주시더니 앉아서 일하냐고 물어보시고... 족집게시네요 하하 기분좋은 마사지 시간이 다 끝나갈 무렵을 알리는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 하던 중 들어오는 매니저언니!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언니였습니다 라인이 살아있는 슬렌더 바디까지 보는 것 만으로 남은 스트레스의 절반이 또 날아감!!! 서비스가 시작되고 나서는 스트레스같은건 이제 사라지고 행복감만 완충되었네요 스킬도 부드러운 듯 강렬한 듯 훌륭하고 아주그냥 정신을 못차리게 만들어요 이따금씩 아이컨택할땐 철없게도 설레고 신호가 급하게 와서 얼렁 입싸 후 청룡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직장인의 슬픔을 몽땅 날려버린 하루였네요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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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스타에서 점점 자리잡아가는 라페스파 방문기입니다 젊은 관리사랑 와꾸좋은 언니로 부탁드린다구하구 씻고나오니 바로 모신다구하네여 티 배정받고 한1분누워있으니 바로 들어오네요 관리사님 정말 30대 초반정도 되보이시구 이름은 별 관리사님이라구 하시네요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술도 아직 안께고 온몸이저리고 뻐근하니깐 신경써서 해주셨음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마사지를 받아 보았습니다!!! 마사지를 하실때 힘껏 한곳한곳 잡아주시는데 진짜 너무 시원하네요... 온몸이 풀리는기분!! 정말 좋았어요 목,등허리,팔,종아리가 너무 저렸는데 정말 하나하나 다 풀어주시는데 너무 시원했어요 관리사님이 힘이 있으셔서 눌러주는 느낌정말 재대로 났습니다 그리구 심심하지 않게 계속 말도 걸어주시고 정말 상냥하게 마사지를 잘 해 주시더군요~ 제가 또 여기 좋아하는 이유가 전립선 마사지 인데요 전립선 마사지만 받으면 항상 온몸에 힘이 빠지고 편안하게 잘 받을수 있다는게 너무 좋구 부드럽게 잘 올려주시니깐 아프지않고 느낌좋아요~~! 한시간정도 그런식으로 마사지를 다받구나서 마무리 언니가 들어왔는데 체리라는 분이 들어오셨어요 노크를 하고 반갑게 인사를 하면서 들어오셨는데 와꾸가 정말 제가 다니던 스파중에 거의 세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이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잘 서비스를 해주네요 그리고 스킬도 어디서 쳐지지 안을정도로 스킬도 좋았습니다 위에서부터 애무를 해주면서 내려가는데 약간 간지럽기도 하면서 흥분되기도 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입으로 해주는데,,못 참겠네요~~ 얼마 못 가서 싸버리고 나니 벌써 10분이 넘게 지나있었네요 정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려서 좀 아쉬웠어요 ㅜㅜ 오늘 별관리사와 체리언니 정말 젊고 이쁘고 장난아니네여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