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와꾸 만족
서비스 추천
마인드 강추

라페스타 먹자골목은 평일 저녁이 되면 사람이 정말 많네요 ㅋㅋ 이제 장기 출장 2달째인데 아직 3달을 더 여기에 있어야 하는게ㅠㅠ 광주에서 올라 일산까지 먼길을 오자마자 바로 업소탐색..ㅋㅋ 원래 건마를 자주 다녔는데 여기도 역시나 건마가 엄청 많네요 10걸음마다 건마가 보임 ㄷㄷ 출장와서 친해진 동료가 한명 있는데 거의 프로급 달리머입니다ㅋㅋ 그래서 저한테 스파를 한번 가보라고 추천을 하는데 처음 들어보는 업종이라 도전 해보고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ㅋㅋ 그러자 한번 가보라고 후회 안한다고 강력추천 하길래 어디 추천 할만한곳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냥 자기랑 같이 가자고 그러길래 혼자보단 둘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ok 했죠 동료가 어디에 전화를 걸더니 가면된다고 따라오라해서 따라갔는데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라페스타라고 합니다 도착해서 각자 계산하고 샤워를 하라길래 준비하는데 여긴 샤워실이 공용이더군요 안에 탕도있고 사우나도있고 ㄷㄷ 놀랐습니다 동료와 샤워후에 담배피고있는데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관리사분이 한명 들어오십니다 처음에 당연히 중국사람인줄 알고 니하오~! 했는데 관리사분이 박장대소합니다 ㅋㅋㅋㅋ 자기 한국사람이라곸ㅋㅋㅋ 쥐구멍 찾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얘기 들어보니 잘 모르시는분은 다 중국인 관리사인줄 아신다고.. 라페스타는 다 한국인이랍니다..ㅠㅠㅋㅋ 간단하게 인사하고 어디를 마사지해주면 좋을지 소통을합니다.. 저는 허리랑 허벅지!! 음 마사지는 중국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습니다 역시 한국인이 짱입니다 일단 의사소통이 되니까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아프면 살살해달라고 할수있고 어떤 부위를 조금더 눌러 달라 하고싶으면 말하면되니까요 동쌤은 모든 마사지 종류를 다 할줄 아신다고 하네요 경력이 ㄷㄷㄷ; 마지막은 스팀타올로 찜질 해주시는데 동쌤이 마무리를 하고 서비스 잘받으세요 하십니다 ㅋㅋ 1분? 정도 흐르니까 매니져가 들어오는데 엄청 이쁩니다.. 이름 물어보니까 현아라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볼륨도 있어보이고 피부 감촉도 부드럽고 좋아서 계속 만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아무대나 막 만지면 안돼요!! 혼났어요 ㅠㅠ 암튼 부드럽게 자극을 주더니 갑자기 공격적으로 엄청난 혀스킬을 보여줍니다 현아가 말하길 10분이상 넘긴 손님들이 없다며 ㅋㅋㅋ 쪽팔리지만 전 7분컷 했습니다..말로 설명하기가 너무 힘든데 혀를 진짜 잘씁니다 거의 뱀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목소리도 제 스타일이고 맘에 안드는곳이 없습니다 여긴 지명 할수있냐고 자기 지명하기 엄청 힘들거라는데 왜그런지 이유를 알거같습니다 다음에는 동료한테 먼저 가자고 해야겠습니다 ㅋㅋ 여기 너무좋네요..

나라라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마사지관리사 (진관리사) 관리사분이 말을 정말 잘하십니다 대화가 끊이질 않게 잘하시네요 외관적으로 그렇게 판단했는데 마사지 받으며 느껴보니 마사지 수준이 정말뛰어나시네요 일단 엎드려서 목부터 마사지해주시면서 어깨 팔 등 순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날개뼈 안쪽이 상당히 뻐근했던게 풀리면서 등 마사지 받을때는 상당히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마사지 압 조절 하시는거나 뭉친근육을 눌러주시는게 상당히 수준급 마사지 실력을 가지고 계시네요 건식마사지만으로도 이렇게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받았네요 상체 위주 마사지를 받다 시간이 좀 지난것 같더니 아래로 내려와 전립선마사지를 잡아주시는데 상당히 부드럽게 허벅지 서혜부 쪽을 눌러주시면서 아랫놈으로 오시는데 상당히 적극적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셔서 서비스 받는줄 착각할 정도로 기둥이랑 알쪽 마사지를 상당히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마무리 서비스 (체리) 전립선 마사지 도중 들어오는 체리 이쁘장한 와꾸에 체리가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보자마자 점점 더 똘똘이가 커져가는거같아서 관리사한테 창피해졌네요. 관리사 퇴장 후 분홍홀복을 입은 체리가 탈의를 하는데 마른 몸매에 탱탱한 슴가를 들어내더니 꼭지로 바로 돌진...!!!! 얼마나 적극적인지 낼름낼름 BJ를 하며 슬금슬금 내려갔다가 다시한번 올라와서 반대쪽 꼭지도 유린하고나서 기둥이 아닌 알쪽을 먼저 한입 덥석 물며 비제이시작 똘똘이가 점점 극에 달할 정도로 솟아오르고 솟아오른 똘똘이를 입 안으로 덥석 또 물더니 다시 비제이 시전 여기서 절정에 달아 체리 가슴을 만지면서 꾹 참고있었네요...죄송 하마터면 그대로 그냥 발사를.. 다시올라와 꼭지부터 천천히 들어옵니다 비제이는 거칠게 꼭지에선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기에 여자친구가 애무해주는 느낌을 받았네요 살결도 맨들맨들해서 가슴이랑 엉덩이 터치감이 좋아서 솟을때로 솟아오른 똘똘이가 반응을 해오더군요 쌀거같다말하고 체리 입속에 시원스럽게 듬뿍 뿌려줬습니다 전립선마사지를 잘받아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시원하게 발사한 느낌이였습니다

대한인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나서 키는 160정도로 훤칠하며, 통통하지만 꽉찬 B+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피팅모델핏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는 아이네요. 긴머리를 위로 돌돌말은 머리로 세련된 인상의 얼굴입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라인이 섹시하며 가슴은 B+컵 정도 되네요. 일한 경험은 다소 있어보이는 능숙함이 느껴지며 애교섞인 말투와 웃는 모습이 귀여운스타일입니다. 현아가 상의를 내리고 봉긋한 가슴이 드러난 그 상태로 애무를 시작하네요. 입술의 터치감이나 애무하는 손길 모두 흥미롭습니다. 저 또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 현아의 구석구석을 같이 탐험해봅니다. 자연산 가슴과 허벅지를 터치하는 느낌이 좋네요. 현아의 부드러운 핸플 손놀림과, 현아를 탐하는 제 손가락의 리듬이 점점 빨라지면서 따라서 서서히 올라가는 흥분. 시원하게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게 마감해봅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와꾸 추천
서비스 추천
마인드 추천

오늘 직상 상사 때문에 정말 빡치는 하루였습니다 ㅡㅡ 저는 빡치면 욕구가 미친듯이 일어나서 라페스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선 실장님 너무 죄송합니다 제말투가 원래는 안그런데 ㅠㅠ 그날 너무 화가나서..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실장님께 먼저 감사드려요!! 샤워전에 담배한대 피고 샤워실에서 샤워하는데 분노의 양치질했습니다 ㅠㅠ 몸을 깨끗하게 닦고 스탭의 안내를 받아 티로 입장합니다 한 1분? 정도 후에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저번에 봤던 은쌤이네요 ㅎㅎ 은쌤한테도 미안한게 마사지 내내 투덜거리느라 ㅠㅠ 그거 받아주시느라 고생하셨을 생각에 지금도 미안해집니다.. 은쌤이 스트레스 받으면 목하고 허리는 바로 반응이 온다길래 목과 허리를 중점으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역시 라페스타 마사지는 일산지역 최고인거같습니다. 어디서 이런 분들을 모셔왔는지.. 암튼 약 중 중 강?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천천히 강도를 올려주셔서 아프지 않게 잘 받았습니다. 은쌤이 목쪽에 스팀타올로 찜질 해주시는데 스트레스가 확 날라갔습니다 ㅋㅋ 요즘 라페스타 때문에 제 지갑이 텅텅 비어요 ㅠㅠ 에라이.. 은쌤이 시간이 됐다고 서비스 잘받고 가세요~ 이러길래 또봐요! 인사로 화답했습니다 ㅋㅋ 1분정도후에 매니져가 들어왔는데 처음보는 친구라 이름을 물어보니 서아라고하네요 이친구도 몸매가 슬림한걸 봐서는 라페스타는 매니져들이 전부다 슬림&글램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너무 맘에들어서 빨리 서비스를 받고싶은 생각뿐..ㅋㅋ 긴장되서 가만히 누워있었는데 이친구 공격적인 스타일이네요 ㅋㅋ 제 존슨을 잡고 놔주질 않아요 ㅋㅋㅋ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남자를 잘아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혀와 손을 어찌 그리 잘 사용하는지 ㅋㅋㅋㅋ 참고싶지만 참을 수 없어서 바로 존슨과 함께 극락으로 갔습니다..ㅠㅠ 끝나고 나갈때 실장님께 미안하다고 했는데 아직도 맘이 쓰이네요 실장님 기분 나쁘셨다면 기분 푸세요!!! 라페스타 짱짱짱!!

강산따라물따라
와꾸 강추
서비스 추천
마인드 추천

저는 일반적인 건마보다는 스파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일반 건마는 중국이나 태국매니져라서 말도 안통하고 별로 꼴릿하지도 않고 ㅡㅡ 한국 매니져가 있는 건마는 나이대가 있어서 꼴릿하지가 않고.. 얼마전 친구놈 따라 라페스타를 방문했는데 이 2가지 고민을 한번에 해결했네요 일단 한국 관리사가 마사지를 해주니 말이 통해서 마사지를 잘 받을 수 있고 한국 매니져가 따로있어서 그것도 좋고 ㅎㅎ 매니져가 20대 초 중반 이라길래 거짓말이겠지 했는데 진짜 20대 초중반입니다 ㅋㅋ 음 우선 결제를 하고 입장을 합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사우나복? 같은걸로 갈아 입습니다 그리고 담배 한대 피면서 기다리다 보면 스탭분이 방안내를 해주십니다. 누워있으면 관리사분이 먼저 마사지를 해주기 위해 입장하시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영이라고 하네요 한국사람..맞아요..? 라고 조심스레 물었는데 깔깔 웃으시며 한국사람 맞아요 ㅋㅋㅋ 라고 하시네요 ㅋㅋㅋㅋ 손님들이 계속 물어본다네요 ㅋㅋㅋ 한국사람맞냐고 ㅋㅋㅋ 마사지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오우.. 마사지 잘합니다 진짜 잘해요 3~5만원 내고 돈버리는 마사지를 받을바에 차라리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는 스파가 100배는 낫다고 생각한 1인입니다. 가장 아픈곳을 얘기 해보라길래 목이요! 했더니 목을 집중적으로 공략 해주십니다. 압도 적당하니 피로가 쌀 풀립니다. 의사소통이 원활하기 때문에 압조절은 기호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게 참 좋습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매니져가 입장하는데 스캔을 해보니 음.. GOOD 입니다 ㅋㅋㅋ 통통하면 어쩌지 고민했는데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이름은 서아라고 하고 전체적으로 슬림하니 색기가 좔좔 흐릅니다ㅋㅋ 저는 애무를 좋아하기에 애무를 정성껏 부탁한다고 하니 열심히 하겠다고 웃네요 ㅋㅋ 소중이를 조심스럽게 손양으로 간지럽혀주면서 귀를 애무하는데 진짜 갈뻔했어요 ㅠㅠ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고 하니까 씩 웃네요 ㅋㅋㅋ 천천히 입양으로 제 동생을 핥으면서 점점 출력속도를 높여가네요 ㅋㅋ 진짜 한 4분? 참다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결국 시원하게 동생을 놔줬습니다 ㅋㅋ 매니져만 1시간 볼수있으면 당장이라도 그렇게 하고싶을 정도입니다 ㅠㅠ 아 그리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 땡큐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