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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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스타 단골이 된지 3달정도 됐네요. 방문 할때마다 정쌤으로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일단 마사지를 너무 잘하십니다. 아참 그리고 무조건 첫타임때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ㅋㅋ 아무래도 첫타임때가야 정쌤 힘좋을때 빡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목과 발바닥을 주로 마사지 받는데 목같은 경우는 제가 컴퓨터관련 일을해서 거북목 증상이 있는데 마사지를 안받으면 머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온 전신이 아픕니다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게 받고 우연히 정쌤 알게되어서 그나마 목 통증이 사라지고 뭔가 가벼워진 느낌을 받습니다. 사실 목만 받아도 되는데 발이 제2의 심장이라는 소리를 어디서 들어서 ㅋㅋㅋ 목과 발바닥을 함께 받습니다. 저는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특히 발바닥 간질간질 하면서 시원하니 하루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을 받습니다 원래 스팀타올로 찜질하는건 마지막에 1번정도 하는데 저는 단골이라 그런지 발바닥에도 가볍게 해주시네요 ㅋㅋ 단골이 되면 이게 좋은것 같습니다 라페스타가 좋은점은 관리사분이 한국분들이라 무리없이 의사소통이 가능하단것!! 마사지 종류와 압을 내 기호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는게 큰 매리트인것 같네요!! 거기다 마사지 실력은 최상!! 마사지 정말 중요합니다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초반 마사지가 별로면 서비스가 좋아도 별로 만족을 못하니까요 정쌤이 시간이 다되서 서비스 잘받으시라고 한뒤 나가시네요 ㅠㅠ 1분뒤 노크소리와 함께 지원이가 들어오네요 저는 처음보는 매니져인데 여긴 매니져들이 다 젊고 슬림하네요 섭외력이 짱짱맨..ㄷㄷ 몸매를 보니 ㄷㄷ합니다.. 볼륨있는 몸매에 슬림한 다리.. 저는 다리 성애자라 다리 보고 미칠뻔했습니다.. 빨리 저 다리를 만지고싶은.. 본게임 들어가니 지원이가 동생놈을잡고 천천히 스무스하게 만져주네요 그와중에 뱀같은 혀로 구석구석 애무해주는건 1+1효과.. 빨리 끝나면 허무하니까 잠시 손양은 쉬어달라고 부탁한뒤 천천히 지원이의 애무를 즐겨봅니다 아마 키스방이였으면 키스만 주구장창했을듯.. 마성의 혀입니다.. 엉덩이 볼륨도 적당하니 만지는 맛이 있습니다 지원이가 "와.. 오빠 오래버티네? 얼마나 버티나 볼까^^?" 하는데 ㅅㅂㅋㅋㅋ 갈뻔ㅋㅋㅋ 자극적인 말ㅋㅋㅋㅋ 갑자기 손과 혀로 엄청난 스킬을 뽐내는데 끝내고 싶지 않아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막을수가없어요.. 이래서 여자가 작정하면 남자는 당하는 수밖에 없나봅니다ㅠㅠ 결국 최대치로 버티다 체리에게 갈거같다고 그러니 오빠 맘껏 싸라고 ㅋㅋㅋㅋ 시원하게 마무리^-^ㅎ 다음 방문때도 지원이랑 호흡 맞추면 좋겠네여 ㅎㅎ

질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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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였다 쌓였어.. 나의 근육들이 엄청난 고통을 호소합니다..2일전 태국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건뭐 이상한 막대기로 목을 문지르더니 집에와서 보니까 벌겋게 달아올라있고 살은 까져있고 ㅡㅡ 진짜 전화해서 욕 해줄려다가 참았네요.. 오히려 목이 더 아파져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마사지 잘하는곳좀 소개해달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장항동 라페스타를 한번 가보라고 연락처를 주네요. 바로 전화해서 마사지 잘하시는분 있냐고 하니까 여기 있는 분들은 전부다 마사지 프로급이라고 자신만만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프로인지 어떻게압니까.. 다 자기들이 잘한다고하지.. 암튼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입장을하고 사장님께 다시한번 마사지 잘해주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한뒤 샤워를 했습니다. 일단 시설은 깔끔하니 괜찮고 샤워실 청결 상태도 좋습니다. 샤워 후에 방 안내를 받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일단 통성명을 해야하니 간단하게 이름을 물어보니 홍쌤이라고 하네요. 마사지를 잘좀 부탁드린다고 몇일전 있었던 얘기를 해드리니 여기만 오게 해주겠다며 마사지를 시작하시네요 일단 목쪽은 살이 벗거져있어서 ㅡㅡ 무슨 오일? 바르고 마사지 해주시니까 안아프더라구요 신기방기.. 이미 자극을 받은 상태라 강하게하면 오히려 역효과라며 압을 약~중으로 해주시는데 뭔가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에서 어깨 그리고 허리로 하체는 제가 안받겠다고 해서 안받았구요 정리하면 목 어깨 허리만 받았습니다. 일단 대만족입니다. 짜임새있는 마사지 코스가 정말 좋더라구요 특히 마지막에 스팀타올로 허리를 따뜻하게 해주시는데 천국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쌤이 마사지 시간이 다되서 나가봐야 한다고 하시면서 서비스 잘받고 가시라고 하네요 ㅎㅎ; 1분뒤 똑똑소리와 함께 슬림한 매니져가 등장하는데 오우.. 보자마자 바로 흥분상태로 돌입했습니다. 이름 물어보니 새롬이라고 하네요. 보자마자 동생놈이 기상한건 안비밀..ㅠㅠ 쪽팔려 죽는줄.. 새롬이가 손님들 대부분 다 그런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ㅋㅋ 어..??ㅋㅋ 암튼 본게임이 시작되니 엄청나게 애무를 잘해주네여 저는 귀가 성감대라 잘느끼는데 제가 느끼는걸 파악하고 귀를 아주그냥..ㅋㅋㅋㅋ 그렇다고 혀만 쓰는게 아니라 손도 같이쓰면서 제 동생을 예뻐해줍니다.. 솔직히 더 참으면서 혀와 손을 느끼고 싶은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끝내겠다고 말을하니 알아서 새롬이가 피니시 준비를 해주네요 ㅋㅋ 말하면 척척 알아서 해주니 편하고 좋습니다. 그러다 절정의 순간에 가즈아앙~! ㅋㅋㅋㅋ 새롬이 꼭 보세요 추천합니당 ㅎㅎ

대단해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마사지 -금 관리사- 금 관리사님 이라고 소개를 하고 입장합니다 금 관리사는 30대 중후반 정도로 보입니다 가슴도 적당하고요 서비스를 받는것은 아니지만 마사지 할때 가끔씩 가슴이 스칠떼 너무 좋더군요 말도 잘 통하고 쿨내 풍기시는 관리사 입니다 마사지가 너무 시원해서 나중에 물어보니 경력이 10년이 훌쩍 넘으신 분이더라고요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 이신것 같습니다 마사지 스킬과 압조절이 손님 한테 맞쳐서 자유 자제로 되는것 같더군요 금 관리사 한테 마사지 한번 받으면 다른 관리사한테 못받을거 같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꼴릿하게 너무 잘해 주셔셔 고마울 정도였습니다 남자를 잘 아는 관리사 였던것 같습니다 서비스 -체리- 실장님께 에이스로 해달라고 하니까 체리씨를 추천해서 지명했습니다 체리씨가 들어오는 순간에 `아!! 잘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괜히 에이스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한게 성격도 좋고 적당한키에 와꾸도 좋습니다 거기에 스킬도 좋고 가슴도 보드라우니....어찌 에이스가 아닐수 있겠습니까 ㅠㅠ 서비스는 상의 탈의에 가슴부터 BJ까지 천천히 잘해주네요 혀를 막 놀리지 않고 부드럽게 야릇하게 잘 하네요 기둥밑으로 혀을 넣고 BJ을 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찐자 이러니 에이스지 라는 말이 나오는 언니입니다!! 마무리는 입으로 남김없이 쭉쭉 빨아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짧은 서비스로도 뽕 갈수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입싸 후 청룡으로 마무리 하고 즐겁게 나왔네요 좋은경험있였습니다!!

안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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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언니는...♥ > 얼 굴 : 풋풋한 여대생 느낌에 청순하면서도 묘한 섹시미가 있는 마스크를 가지고있는 현아입니다 와꾸가 상급! 일단어리니 상급이라 적겠습니다! 24살이지만 더욱 어려보이는 마스크에 와꾸도 상당히 밝은 페이스입니다. 몸 매 : 신장은 164CM 정도? 되어보이고 몸매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일단 방댕이가 아주 발달 됬습니다... 벗겨보면 탐스럽게 익은 사과같습니다 가슴은 B+ 이라는대 알맹이가 아주 꽉차고 예쁩니다. 밝은 페이스에 반전몸매~ 영계의 몸은 무얼해도 이쁘게만 보이네요 대 화 : 현아는 약간 4차원소녀 느낌이랄까요. 똑똑해보이는대 약간 어설퍼보입니다.. 백치미 매력이 물씬 풍기는 현아. 매력있습니다!! 저는 또 보렵니다 < 현아언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 현아는 아주 여리고 엉뚱한 언니라 생각이 듭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미가 있는 예쁘장한 상급 와꾸!! 꽉찬가슴과 방댕이가 발달한 몸매!!

사신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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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뽀뽀방 손방 스파중 고민하다 스파로 결정나서 라페스타쪽에 스파가 있나 검색! 라페스타가 나오길래 그냥 노묻 노따로 전화걸어봅니다.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 대기시간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 해주시는데 지금 바로오면 바로 가능하다 하셔서 달려갑니다 가게 내부는 깔끔하고 좋네요 뭐 사실 가게 시설보러 가는건 아니니까요 ㅋㅋ 부랄친구들이라 서로 모든걸 오픈하는데 말하면서 난 마사지는 둘째치고 스킬이 쩔었으면 좋겠다부터 애무좀 많이해줬으면 좋겠다는둥 바라는건 많은 친구들입니다 ㅋㅋ 암튼 샤워를 다하고 순번대로 차례차례 입장 합니다 저는 친구들 먼저 보내고 마지막에 입장. 저는 여기 여러번 왔는데 올때마다 관리사분은 다른분이 들어 오시더라구요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민이라고 하네요 이름이 예쁩니다 ㅋㅋ 마사지 실력도 예쁘길 기도하면서 ㅋㅋ 음 민쌤에게 목과 팔을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요청 합니다. 말이 통하니까 이게 좋네요 제가 원하는곳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 ㅋㅋ 저는 라페스타가 맘에 드는게 마사지를 허투루하지않아요 뭔가 전문적이랄까? 받고나면 몸이 가뿐하고 정말 좋습니다. 적당한 압에 아픈곳을 정확히 마사지해주는 민쌤의 실력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지막은 스팀타올로 찜질 해주시는데 이게 압권입니다. 받다가 그냥 잠들어 버릴수도 있어요 ㅋㅋ 실제로 잠든 손님들이 몇명 있었다네요 민쌤이 시간이 다되서 가봐야한다고 서비스 잘받으라고 인사해주시네요 ㅋㅋ 저도 민쌤에게 웃으며 인사를 해주고 고대하던 순간을 기다립니다.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새롬이가 들어오네요 새롬이는 이번이 2번째인데 운좋게 새롬씨가 걸렸네요 ㅋㅋ 새롬씨가 저를 기억하는지 저를 보자마자 동생놈을 잡으며 오빠를 어떻게 잊겠냐고 자극적으로 말해주네요 ㅋㅋ 미치겠다고 빨리 동생놈좀 이뻐해달라고 하니까 모든것에는 순서가 있다며 조금만 참으라네요ㅋㅋㅋ 일단 가볍게 귀부터 애무를 해주면서 동생놈들 스무스하게 흔들어주네요 ㅋㅋ 애무를 격하게(?) 해달라고 하니까 목과 가슴을 작살을 내놓습니다 ㅋㅋㅋ 살짝 깨물어 주면서 저를 안달나게 하는 스킬까지.. 저는 손으로 하는걸 좋아해서 손으로 부탁해^-^ 하니까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애간장을 살살 태웁니다 ㅋㅋ 제가 못참겠어서 빨리 해줘 하니까 눈치를 챘는지 격하게 제 동생놈을 이뻐해주네요^-^ 공감하실거에요 항상 마지막이 중요한거 ㅋㅋ 새롬이는 마지막까지 동생놈을 놓지를 않아서 좋았습니다 ㅋㅋ 라페스타 한번 가보세요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