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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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라페 스파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이런날씨라면 스파가 생각나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사우나 시설도 완비되어있고 깔끔한 청결상태 모든 샤워비품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있는 일산 라페스파 시설은 대중목욕탕 시설을 생각하시면 딱 맞을거 같습니다 아마 이부분은 방문하셨던분들 또한 앞으로 방문 예정이신분들은 공감하실겁니다. 위생적으로 신경 많이쓰는것같기도 하구요 깔끔 합니다 === 별 관리사 === 비교적 노말하게 보이는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어깨와 등을 만져 보시더니.. 관리사님의 첫마디.. 오래 앉아 일하시나요..? 네... 그렇습니다.. 하루 8시간이상을 책상에 앉아서 일합니다 ㅠㅠ 허리..허리가 너무 아파요 관리사님!! 케어해주십쇼!!! 씩 웃으시더니 본격적으로 !!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살살 주물러주시는 지 관리사님의 손길은 자연 수면제;;;;; 흐얼... 너무 좋아서 잠이 드는..그런느낌 압도 적당하고 굉장히 편안한 마사지 이런 기분좋음 때문에라도 스파가 가장 hot한 업종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돌리라는 관리사님 멘트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돌아 눕습니다! 헉...!! 이게 전립선? 그건가 엥..헐..? 어...하는데 저의 똘똘이가 기립.. 오...이런느낌 굉장 합니다. 저의 똘똘이가 ... 섯습니다!! ㅋㅋ 서비스 받은것도 아닌데 .. 흠 뭐지 이 부끄러운 느낌은? 얼굴이 뻘개져...잠시 맨붕온 사이..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 새롬 === 수면 상태에 빠져 있었던 찰나 전립선 마사지와 동시에 기립한 저의 똘똘이, 새롬 언니가 언니 할 일을 하려고 자쥐를 만지려는 순간, 저도모르게 몸이 움찔합니다.. 섹시한 와꾸에..복장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 홀복 사이로 비치는 탄력있는 가슴은 저의 두 손을 가만 있지 못하게 하죠..원없이 만졌습니다. 서서히 내려오는 새롬이의 농후한 혀놀림,,,, 두 육봉 사이로 낼름낼름 거리는 혀의 촉감 .. 키야....!! 간들간들한게 기가 막히네요... 사람 애간장을 타게 만들고서는 저의 풀발기된 곧휴를 한입에 넣어버립니다... 목까시... 스킬이 이거 뭐 입안에 모터 달린것도아니고 쉬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오래 bj해주면 힘들지 않아?? 라고 묻자 오래해줘야 좋잖아~ .....어이쿠 마음씨 또한 갑이네요. . ㅠㅠ 정점에 달아오른 분위기.. BJ와 동시에 그녀의 손동작은 빨라지고, 결국 전 새롬이의 앵두같은 입속에 나의 단백질을 선물했습니다. ㅎㅎ 한방울도 빠짐없이.... 쪽쪽 빨아주는 새롬... 그녀를 바라보는 나.. 졷스네요..입싸는 정말 오랜만이라 ㅠㅠ 두다리가 풀려 겆지를 못하자.... 새롬이가 일으켜주며 토닥여주네요^^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사우나에서 샤워 한 뒤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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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마치고, 약 5분쯤 지나니 직원분이 안내도와줍니다. 어릴적 한미모 하셧을것같은 관리사님의 손맛을 온몸으로 느낀후 잠시 쉴틈도없이 몸매가 잘 들어나는 S급몸매 현아씨가 들어옵니다 . 후기로만 접하다가 실제로보니 몸매가 정말 아주 좋네요 . 물론 와꾸 또한 빠지는 외모가 아닙니다 낮설지않게 현아는 장난도 잘 칠줄 알고, 활발한 성격을 보니 O형여자 같습니다 첫인상이 약간 도도해보일수도있으나 3분만 말을 섞어 보면 애교도 많고, 나긋나긋한 여자라는 것을 느낄수가 있더군요 └▶와꾸 / 몸매◀┘ 성형끼 없는 완전 20대 여대생 느낌에 이쁘장한 와꾸녀입니다 현아는 호감형이더군요 일산 혹은 강남에서 길에서 봤다면..아마 번호를 물어봤을것같은 그런 비쥬얼입니다 이정도 말하면 아시겠죠?? 일단 몸매도 일품가 아주 일품이지만 잘록한 허리라은 그리고 B컵가슴 거기에 잘빠진 각선미 다리라인이 아주 훌륭합니다 탈의후 팬티만입고 머리를 묶고있는 뒷모습을 봤는대 아직도 생각하면 풀발기입니다.. 그냥 꼴릿 그 자체입니다. └▶ 애무 / BJ◀┘ 현아씨는 애무나 비제이를 아주 잘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일단, 입을 이용해서 앞판을 상체부터 무릎까지 쓸고 내려가는데요. 꼴릴틈도 없이..입으로 바로 베어물고 잠시 또 느낄틈도 없이 손으로 전환.. 손과입으로 인정사정없이 저를 죽일듯이 점점 빨라지는 스킬을 시전하네요 우선 귀두를 중심으로 혀를 낼름 낼름 빠는 압또한 너무 좋네요.. 현아씨와 연애를 한다면 아마 천국을 날라다니는 그런 느낌일것같습니다.. 연애가 안된다는게 오늘은 몹시 아쉽고 화가나는 하루였습니다.. └▶마치며◀┘ 현아도 힘들고 숨이 찼는지, 수건으로 똘똘이를 딱아준후 수건으로 이마의 땀을 훔치더군요 땀을 딱는 그모습이 더 섹시하고 매력적이게 느껴졌습니다. 자기의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아름답다고 했나요 그래서였는지 더욱 다시보고싶은 현아씨였습니다.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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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까 말까.. 고민만 수십번.. 동생놈 반응은 영 시원치도 않고.. 그냥 몇일 참기도 애매하고..ㅠㅠ 엄청난 고민 끝에 라페스타로 향했습니다 이제는 하도 많이 오다보니 내 집처럼 느껴집니다 ㅋㅋ 실장님께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샤워를 합니다 휴게실에서 담배 한대를 피고 방으로 입장합니다. 방에서 펴도 되긴한데 관리사나 매니져가 담배냄새 싫어할까봐..(나름 배려^^;) 오늘 제 몸을 케어 해줄 관리사분은 진 관리사네요 이젠 얼굴을 다 기억해서 누가 누군지 금방 금방 알아버립니다 ㅋㅋ 관리사들도 제 얼굴을 아는지 왜이렇게 자주오냐며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십니다 ㅋㅋ 저는 딱히 마사지 요구사항은 없어서 온전히 관리사분 재량이 맡기는 편입니다. 그걸 아셔서 관리사분이 알아서 척척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사지 부위가 목과 발인데 시원하게 잘해주십니다. 진쌤이 오늘은 어깨가 조금 뭉쳤다며 어깨에 오일을 발라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야릇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바로 매니져를 보고싶은 충동이..ㄷㄷ 진쌤은 경력이 10년차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딱히 말을 안해도 알아서 잘 해주십니다 눈을감고 마사지를 즐기니 어느덧 매니져 입장시간이 다가옵니다 ㅎㅎ 진쌤과 작별 인사를 하고 제 동생을 화나게 해줄 매니져를 기다려봅니다.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져가 등장하네요 ㅋㅋ 당연히 먼저 인사부터!! 이름은 새롬이라고 하네요 음.. 재빠르게 스캔을 해봅니다 몸매 슬림 합격.. 얼굴 섹시..합격.. 솔직히 보자마자 동생이 반응했습니다 ㅋㅋㅋ 짧게 대화를 했는데 성격도 활발해보이고 천상 여자여자 느낍입니다. 저는 야한말 듣는걸 좋아하는데 새롬이에게 부탁하니 자기는 그런거 좋아한다고 막 웃네요 ㅋㅋㅋ 귓속말로 각오해.. 라고 하면서 동생을 손양으로 마구마구 괴롭혀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저는 비제이보다 손양이 더좋아서 손양으로만 해결하는데 하.. 지명 삼아야겠습니다 ㅋㅋㅋ 저랑 코드가 너무 잘맞아요 ㅋㅋㅋㅋ 귀와 가슴 공략을 상당히 잘하는 친구입니다 둔감한 제가 느껴버릴 정도이니 말 다한거죠..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강력추천ㅋㅋㅋ!!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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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끼리 모이면 뭐 있겠습니까 술 한잔하고 노래방 갔다가 물빼러 가야지.. 한놈은 건마가고 한놈은 휴게가고 나머지 한놈은 키방가고 각자 스타일대로 말도없이 흩어집니다 ㅋㅋㅋ 전 안전 문제로 늘 가던곳만 가는데 특히 스파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넓은 샤워실과 공짜로 주는 해장라면 ㅋㅋㅋ 이게 굉장히 큽니다 저같이 술좋아 하는놈에게는 정말 최고의 시스템.. 암튼 오늘은 수면실에서 자고갈거라 자고간다고 미리 말하고 실장님 알아서 넣어달라고 한뒤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합니다 일단 여기 관리사는 여러명 있다는데 마사지 받으면 정말 잘한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어디 불편한곳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알딸딸한 상태이기도하고 뭐 아픈곳도 없고 그래서 쌤이 알아서 해주세요~ 모드로 변신하고 눈감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ㅎㅎ 마사지를 받다보니 종아리쪽에 통증이 느껴지길래 종아리쪽을 좀더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오일로 종아리를 살살 마사지 해주시더니 약 중 강 순으로 눌러주시네요 엄청 시원했습니다 신기한게 점점 만지면 만질수록 아픔이 사라지는게 왠만한 물리치료사보다 낫습니다 암튼 마사지 시간이 다되고 대망의 매니져 등장 타임.. 오..몸매가 아주 맛있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 전 약통 통통 용납을 못하는데 슬림하면서 피부색도 좋고 아주 맛나보입니다 그래도 순서가 있으니 우선 이름부터 물어보니 현아 라고 하네요 닉값 제대로 하는 매니져입니다 섹기가 엇흠.. 암튼 오늘은 제가 피곤하니 시체도 벌떡 일어나게끔 부탁드린다하니 웃으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시네요 ㅋㅋ 보통은 동생놈 말고 다른곳부터 혀로 애무하는데 이친구는 동생부터 시작해서 치골 가슴 귀로 가네요 ㅋㅋㅋ 갑자기 "오빠 나 오빠 5분컷 할수있어" "??" 요것봐라 ㅋㅋㅋ 승부욕 발동해서 어디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GG 와 혀로 동생을.. 이걸 어케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손하고 혀로 작살을 냅니다 4분? 진짜 쪽팔려 죽을뻔 했습니다 ㅋㅋㅋ 암튼!!!! 다음번에는 10분 버틸거라고 기대하라고 한뒤 지쳐버린 동생을 위해 샤워실로 입장하고 기분좋게 샤워후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현아야 담주에보자^^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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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벌써 10월달 2달뒤면 이번년도도 보내야하며 1살을 더먹는다는 슬픔... 그리고 추워진 날씨 추운마음도 달래고 마사지가 땡겨 찾던 중 일산 라페스파를 찾아 방문했습니다 방문해 결재를 하고 사우나로 입장해 탕에 몸을 좀 풀고 배드에 누워 관리사를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 입장합니다 엎드린채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목에서 부터 어깨라인이 많이 뭉쳐있어서 그런지 오랫동안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압을 강하게 하는 마사지가 아닌 압은 약하지만 손끝으로 섬세하게 마사지를 잘 해주시고 뭉친곳 깊숙한 곳까지 시원하게 풀리더군요 건식마사지 이후 찜으로 마사지해주실때는 찜수건으로 전신을 덮어 마사지해줄때는 시원함이 두배로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성함을 여쭤보니 정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사지 아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역시 섬세한 손길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금새 꼴릿 해져 약간 민망함이흐르는순간 서비스 아가씨가 입장 합니다 ! 두 여인네들에게 제몸을 맡기고 있으니.. 아래 똘똘이녀석 급 흥분! 너무 솟아올라 ㅂㅇ을 마사지.. 관리사 퇴장 후 서비스 아가씨 스캔들어갔습니다 이름은 다현이라고 하고 와꾸 사이즈는 중상 정도 이목구비가 아기자기 한게 귀엽게 생겼습니다 탈의하는데 탄력있는 몸매를 드러내더군요 슴가도.. 애무 실력은 어느정도 수준급이며 비제이를 상당히 오랫동안 해주더군요 ! 혀스킬이 좋은 언니같음 ! 손으로 핸플을 해주며 나올것같음 말해달라는걸 보니 입싸 마무리라는걸 금새 눈치챘습니다 이미 오를때로 오른 똘똘이녀석 다현이 손을잡고 신호를 주니 손과입으로 동시에.. 그대로 입안으로 올챙이들 무한발사 ! 입싸에 이어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 옷을 입구 퇴장하는데 나오며 보니 얼굴이 더 이쁘더라구요 다음에 보자는 인사를 하며 웃어주는 다현이 추운 몸과 마음 제대로 달래고 귀가했던 라페스파 방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