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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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과 술한잔 걸치고 3명이서 단체로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여서 바로 방문했네요 실장님과 간단히 스타일미팅 마친 후 결제하고 샤워한 뒤 음료수 한잔하면서 담배피고있으니 스텝분이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친구들과 단체로 방문하기 참 좋은거 같습니다 노크하고 들어오신 관리사님 나이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이셨고 마르신 스타일이였습니다 외관으로 보기에는 압이 약하실줄 알았는데 저의 크나큰 착각이였습니다 압 엄청 강하십니다 압 강하게 받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적극추천드립니다 온 몸 구석구석 동일한 압으로 1시간동안 마사지 해주시는데 체력도 엄청좋으신거 같더라구요 1시간동안 정성스러운 마사지를 해주신 동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5분 서비스를 해주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쁩니다 어립니다 몸매 좋습니다 3마디로 상황끝! 와꾸는 20대이다보니 상당히 좋았고 뽀얀 애기피부가 언니의 매력지수를 한껏 올려주었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다현이라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스타일은 엄청 극강하드는 아닙니다 하지만 손님의 취향에 맞게 서비스를 해주었고 bj 위주의 서비스를 해주는 스타일이여서 마인드도 참 좋았고 시간만 때우는 식의 서비스가 아니라 손님과 교감을 중요시 생각하고 15분 서비스 시간을 꽉꽉 채워주면서 입싸 후 청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마음씨 착한 와꾸도 착하고 몸매도 착한 다현이였습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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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만나고 온 언니는 체리씨! 오피에서도 와꾸가 떨어지지않는 +3정도는 거뜬히 나올만한 사이즈의 언니입니다. 몸매도 팔다리가 슬림해서 좋은 바디라인이 있는 언니였습니다. 수줍은듯하면서 애교섞인 목소리로 "오빵 안녕하세용~.." 이렇게 첫마디를 시작으로 잘 웃어주고 대화를 잘 받아치는 부분이 좋은 언니였습니다. 서비스를 할 준비를 하던 현아언니 일단 언니의 플레이를 느껴보기위해 가만히 누워 기다려보았습니다. [ SERVICE & MIND ] 서비스를 할때에는 조금 다른 언니었어요 능수능란하게 저를 리드해주더라구요 손으로 자기 가슴을 만지게 하며 본인은 연신 제 온몸 이곳저곳을 혀로 낼름거리며 저의 흥분지수를 올려주었고 제가 느끼는걸 알았는지 . 어느덧 제 몸은 달아올랐고 그렇게 체리씨의 입이 제 존슨을 덥석 먹고있더군요 스크류바 아이스크림 먹듯이 아주 맛깔나게 제 존슨을 먹어주던 현아씨의 그 모습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내가 먹어본 거 중에 제일 맛있고 이쁘네?" 이 멘트 듣자바자 아주 토끼가 되어버린 저는 그렇게 체리씨 입에...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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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보았다 진정한 글래머 지원 // 진정한 마사지를 체험하고오다 동관리사님 제가 워낙 안마를 좋아해서 사이트를 찾아보니 일산에 라페스파라 못보던 업소가 생겨서 방문했습니다 내부적으로 인테리어가 깔끔하며 또한 친절이 반겨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탕에서 여유롭게 씻고나와 기달리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줬습니다 누워서 기달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마사지를 잔뜩 기대도했지만 생각지도 못한 관리사분에 몸매와 마사지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실력도 대단하지만 상당히 젊고 여자분이 이렇게 압도 시원시원하게 눌러주니 찌들어있던 피로들과 멘탈이 회복이됬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을 받고 노크를하며 서비스 매니저분이 들어왔습니다 간단한 인사 후 얼굴을보니 와우~ 몸매도 글래머스하고 긴생머리에 상당히 매력 뿜뿜이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서비스는 저를 지그시 바라보며 저한테 찰싹붙어 삼각애무와 함께 제 소중이를 만져주면서 야릇하게 쳐다보니 참 을수가 없어 슴가와 탱탱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만지니 야릇한 신음과 함께 제 소중이는 불끈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중이를 입안에 조심스럽게 넣으며 알사탕을 먹듯이 이리저리 휘둘리니 기분이 너무 좋아 이 기분을 빨리 끝내고 싶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환상적인 스킬에 저는 결국 사르르 녹아버리며 힘껏 발사를하며 아쉬웠지만 청룡으로 시원하게 마무리도해주니 깔끔했고 마사지에 한번 반하고 서비스에 너무 반해서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와서 받으면 좋을꺼 같습니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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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테크닉 ●● 무보정 몸매 ●● 초이 ●● 피로야 사라져라 홍관리사님 ●● 그냥 하루종일 잠만잘까 하다가 마사지나 받을겸 라페스파 들럿습니다. 번호로 전화하니 바로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도착해서 전화 하고 들어오니 스텝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마사지나 시원하게받고 쉬는날이니 잠으로 보내야겠습니다...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들어오시는 홍 관리사님 마사지 실력에 클라스가 있으시네요! 비명을 지르는 뭉친근육들~ 마법처럼 몸의 근육들이 풀려나가고 아프지않지만 그 강렬한 압력에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네요~ 뭉친곳들을 다 풀어내고 나면 아로마 오일을 슥슥 바르고 찜기로 몸을 찜쪄내면 온몸의 피로란건 남아있지 않습니다! 마사지만으로 일산 세손가락안에 들어갈거같아요~ 그리고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이것만으로 갈뻔했네요 허허허... 순식간에 기상을 해버리는 똘똘이! 때마춰서 들어오는 매니저 초이~ 얼굴이 청순한게 이쁘장하네요~ 가슴도 적당히 차있고 라인이 아주 예쁘네요~ 그리고 똘똘이를 살포시 만지더니 입에 풍덩! 입안느낌 쥑입니다... 시작부터 혀로 감싸고 들어오는데 너무 부드러운데 흡입을 시작하니 격렬하게 쾌감이 몰려오네요... 테크닉 굿 BJ를 해주는데 아주 꼼꼼하게 해주면서 아래에 뽀뽀세례를 해주네요~ 꼴릿꼴릿 매력도 충만하구요.. 서비스 마인드도 잘 갖추고 있네요 열심히 참아보지만 늘 그순간은 찾아오죠 아래가 땡겨오자 빠른속도로 힘을 내주는데 순식간에 발사! 입안에 싸는느낌은 언제느껴도 참좋은거같아요 마지막까지 쭉쭉 빨아내줘서 아주 개운하게 비워냇네요~ 완전히 받아내고 웃으면서 오빠~ 수고했어요~ 마사지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이러니 여길 안올수가 없죠.. 이제 편히 잠들러 갑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지명을 잡고 가야겠어요~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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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나고 출근을 했더니 몸이 뻐근해서 퇴근 후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몸도 매끈하게 풀 겸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결제를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직원분이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노크소리가 난 뒤 들어온 마사지 관리사님 나이대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였습니다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건 뭐 두말하면 입이 아프네요 굉장히 시원했고 명품마사지가 이런거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텔식 마사지라 그런지 굉장히 더 시원했고 군더더기 없는 마사지였습니다 관리사님 성함은 별 관리사님이셨고 유쾌하셔서 굉장히 재미있게 마사지 시간을 보냈네요 서비스 언니는 몸매가 굉장히 후덜덜 했습니다 섹시함과 글래머러스한 몸매 거기에 와꾸가 상당했네요 뽀얀 백옥피부색깔이 그녀의 매력을 한 껏 올려주더라구요 이름을 물어보니 새롬씨라고 하더라구요 강남에서도 찾기 힘든 ACE와꾸녀라 생각듭니다 서비스와 마인드도 훌륭했네요 강하고 하드서비스는 아니지만 부드러우면서도 굉장히 꼴릿한 서비스였고 BJ할 때 그 혀놀림은 아직도 불끈불끈하게 만드네요!! 깔끔하게 입싸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