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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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되자 야근이 잦아 몸을 너무 풀고 싶어서 반차를 내고 일 끝내고 슝~ 하고 달려갑니다 라페스파에 들어가서 실장님께 인사후 입장합니다 ㅎㅎ 씻고 쉬면서 약 15분 정도 기다렸네요 들어가니, 참한?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짧은 하늘하늘 미니 스커트 옷차림 외모도 좋네요. 30 중반정도로 관리 잘하신 분이네요 물어보니 민 관리사 라고 하십니다 간단히 인사후 마사지 침대에 누웠습니다 마사지 순서는 건식/오일/찜/전립선으로 알아서 해주시겠다고 하네요^^ 일단.. 제가 연달아 야근한뒤에 와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냥 마사지만 받다가 만족할 정도로 중간중간 살짝살짝 스치는 허벅지 느낌도 좋네요 ㅎㅎ 건식마사지, 오일 마사지 정말 다 좋았습니다. 중간에 손끝으로 달듯말듯 스치듯 등을 만지는데, 훅~ 서버리네요 이어지는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는. 살살살살 들어오다가 갑자기 훅~ 들어와서 순간 움찔하고 ㅎㅎ 서비스탐으로 섹스런 아가씨 입장 두둥~ 밑에서 불끈불끈 키워주고, 위에선 야릇하게 만져주고~ 스파는 위아래 동시에 스킨쉽이 들어오는 이시간이 정말 좋습니다 ㅎㅎㅎ 이제는 단둘의 시간. 물어보니 체리씨라고 하네요. 섹시한 여우같은 모습 ㅎㅎ 살짝 말하는 중에도. 밑엔 열심히 작업해주고 ㅎㅎㅎ 일단... 흡입력이 정말 좋아요.. 촥촥촥촥촥~ 소리가 울릴정도로 입으로 공격적으로 들어옵니다. 제가 지루인데... 조금 버티다가 결국 고개를 숙였네요... 이어지는 청룡도 정말 예술~~ 정말 만족스런 달림 이었습니다. 라페스파 최고입니다!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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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합니다 더위가 풀려서 그런지 몸이 노곤하네요 자주가던 라페스파 오늘도 몸도풀고 물도뺄겸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이 지금오면 대기 없다고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네요^^ 차를타고 주소를 찍어준곳 이동합니다 라페스파에 도착 신발을 갈아신고 실장님께 인사후 계산 한뒤에 샤워를 하러 안으로 입장! 집에서 씻고왔기때문에 간단히 샤워한후에 나와서 담배하나 피고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ㅎㅎ 마사지방으로 바로 안내를 받고 마사지 방에서 기다립니다 ~ 관리사 마사지 관리사는 별 관리사님이었습니다 30대로 보이는 곱상한외모에 딱 보아하니 실력자느낌입니다 먼저 건식으로 마사지 시작해서 뒷목부터 차근차근 내려와줍니다 압도 강하지도 약하지도않게 딱맞는압으로 해주십니다 뭉친근육들을 여기저기 꼼꼼하게 풀어주는데 신음을 하면서 받았네요 발목까지 내려오고나서 오일마사지해주고 찜은 안좋아하는편이라 패스를 했습니다 마지막쯤에 꼴릿한 전립선마사지까지 해주는데 손맛이 아주 좋습니다 매니저 전립선 마사지 도중 현아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160중반정도에 슬림한데볼륨감좋은 매니저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아주 꼴릿합니다 먼저 들어오자 귀를 만져준후 관리사님이 나가자 현아씨가 홀복을 탈의하네요 가슴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자연산 B컵 현아씨의 애무를 받기 시작합니다 꼭지부터 정성스레 이곳저곳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내려가 비제이를 해줍니다 큰물건을 물고 놓지않고 오래동안 해줍니다 막판에 손으로 쳐주면서 꼭지립들어오고 사정감을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그리고 입사로 마무리를 도와주는 현아매니저 뱉어내고 가글로 다시한번 청량감있게 청룡을태워주네요 몇번 본 언니지만 볼때마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아는 사랑입니다 ~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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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와도 나는 초이를 봐야겠다 // 추석의 피로함을 홍관리사님 마사지로 이겨내다 추석이왔어요..... 고향을 가야하는데.... 그래도 달림인들은 할건해야죠^^ 어제 일을 마친 뒤 바로 라페스파로 방문했습니다 찝찝한 몸을 깨끗이 씻고나와 기달리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며 곧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나이는 대략 30대 중반 정도이며 상당히 젊으신 편이였습니다 압도 상당히 좋으시며 다른 마사지와 달리 정말 수준이 높았습니다 뭉친 근육들을 서서히 풀어주며 자세 교정도 해주고 아프지가 않아서 받는 동안 스르르 편안하게 잘 받았습니다 또한 찜질까지 해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매우 편했습니다 1시간이 지나고 노크를하며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왓습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하며 들어온 그녀는 단발머리에 상당히 상큼하고 귀여운 아가씨였습니다 간단한 대화를하면서 아가씨는 저한테 찰싹 붙어 저를 눕히고 삼각애무를 시작햇습니다 저도 그녀에 옷을 서서히 벗기지 오오미!!!! 이건 가슴이 자연산 C컵이였습니다 간만에 자연산을 주물럭 거리면서 꼭지를 사르르 돌려주니 어느덧 제 소제지는 바딱 서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BJ 입이랑 손으로 환상에 콜라보레이션으로 반복해주니 참 천국을 온 기분이였습니다 맛나게 내꺼를 BJ해주며 결국 신호가오며 시원하게 입싸를 한 후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받고 문 앞까지 바래다주는 센스까지 엄치척입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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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실사 ★★ 아이돌 와꾸 모델 바디 소영 ★★ 마사지계의 손흥민 별 관리사님 ★★ 마사지 마사지 노래를 부르면서 마사지받고 싶어 미치던중 친구놈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저번에 갔던 라페스파를 가자더군요 크게 어렵지 않게 인증받고 들어가니 스텝분이 잘안내해주셔서 대충 담배한대 태우다보니 벌써 우리 차례 제대로 즐겨야지요 방에 들어가고나서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셧는데 웬걸 젊고 이쁘신분이 관리사분으로 들어오네요? 마사지 잘하시려나 했는데 별관리사님이라고 소개하고 들어오셧는데 와 마사지 쥑이네요 부드럽게 등판을 타는 솜씨가 마치 피아노 치는것마냥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찜기로 피부 보습도 해주는것같더군요~ 마사지 3관왕 다받는거같은 기분이에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제 똘똘이가 슬그머니 고개를 들기 시작합니다. 때마침 들어오는 매니저 소영양 열일하신 관리사분은 이제 퇴장하시고 옷을 흘려내리면서 오빠 잘해줄게~ 하는데 위에서 아래로 아래로 애무를 해주는데 흘러내리네요 반응이 급 오기 시작합니다! 앙하면서 삼키는데 그이쁜얼굴로 제걸 입에 담그는모습에 더 꼴릿꼴릿 그리고 시작되는 강렬한 흡입력! 입안이 진공상태마냥 빨려들어가는데 쾌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다빨아들이겠다는듯이 쭉쭉 쭈욱~쭈욱 빠는데 좋아요~? 물어보는데 하아 좋네요 네 좋아요 그렇게 달리다보니 신호가 슬슬 오는데 어떻게 캐치한건지 다시 흡입을 해주네요. 발사중에도 끝까지 놓치지 않고 흡입해주는데 아 절정이에요 절정 남김없이 모든걸 내려놓았습니다.. 피로도 다풀고 몸안까지 비워내니 모든게 편안하네요 다음에 또 와서 즐달해야겟습니다!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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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추석연휴를 맞아 마사지 받고 물이나 뺄겸 전에 자주갔던 라페스파로 발걸음을 해봅니다 평소에는 밤에만 방문을 해서 항상 먼가 바쁘고 북적거리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저녁에 방문을 하니 여유로움이 느껴져서 좋더군요 계산을 하고 실장님에게는 천천히 진행해도 된다고 말씀드리고는 대기실에 들어가 샤워도 하고 썬베드에 누워서 티비도 보고 오랜만에 여유를 즐겨보았습니다 그렇게 20분정도 몸을 푼뒤 스텝분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조금 있으니 홍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먼저 목이랑 어깨부터 마사지를 시작하셨는데 제가 평소에 자세나 나빠서 목이랑 어깨가 항상 뭉쳐있다는걸 정확하게 아시더군요 그리고 조금 강한압으로 뭉쳐있는 곳을 풀어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아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원하고 개운했습니다 그렇게 목이랑 어깨쪽 집중 관리를 받고 허리와 팔 다리쪽은 약한압으로 부드럽게 해주셨습니다 제 몸상태와 부위에 따라 압을 조절하면서 해주시니 제가 전문가에게 제대로 마사지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매번 받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라페스파 관리사님들은 서로 스타일은 조금씩 다르지만 마사지를 정말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관리사님과 대화도 하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졸립지도 않고 한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드디어 마사지의 하이라이트인 전립선 마사지 시간이 돌아오고 받아보시면 알겠지만 받으면 그렇게 꼴릿꼴릿하고 불끈불끈 할 수가 없습니다 매니져 서비스를 어서 빨리 받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듭니다 ㅎㅎㅎ 더 이상 참기 힘들다고 생각될 때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져가 들어왔습니다 몸매도 괜찬고 얼굴도 이쁘네요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담한 키에 슬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매니져로 이름이 다현였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때로 강하게 제 몸과 동생을 애무해주는데 스킬이 좋더라구요 매니저의 가슴과 엉덩이를 부드럽게 만지고 쓰다듬으니 곧 신호가 옵니다 바로 핸플로 바꾼다음 시원하게 입에다 발사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잠깐 대화를 해봤는데 마인드도 좋고 착했습니다 매니져의 배웅을 받고 기분좋게 퇴실했는데 딱히 집에서 할 일도 없고.. 밤시간을 여기서보내기로 했습니다 라페스파에서 마사지나 서비스는 주간이나 야간이나 언제나 만족스럽지만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고 여유로움과 휴식까지 즐기고 싶다면 한가로운 시간에 방문하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