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어제 제가 방문했던 일산 라페SPA 체리입니다. 일단 몸매가 참 이쁩니다 구릿빛 피부가 섹시함을 한껏 돋보이게 해줍니다 섹시하면서 좋은 바디라인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체리씨를 보면 충분히 만족하지 않으실까 생각해봅니다. 와꾸도 전혀 나쁘지 않았고 뚜렷한 이목구비에 깨끗한 피부가 인상적이였던 언니인 체리입니다. 서비스 스타일은 숫기가 없어보이고 약간 수줍음이 많은 언니처럼 보였던 첫인상이 무색할만큼의 좋은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언니였습니다. 섹시한 마스크와 잘 맞는 섹시한 서비스 스타일과 스킬이 너무 좋았던 언니였고 서비스의 몰입도가 참 좋은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만의 서비스 스타일을 추구하는 언니가 아니라 손님의 취향에 맞게 그리고 강약조절과 시간타이밍을 아주 잘 활용하는 섹끼도 충만 마인드도 충만 아주 훌륭한 서비스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체리씨였고 서비스족과 마인드족 분들은 체리씨 강력추천 드립니다! BJ스타일은 진공청소기급 흡입력으로 아주 촥촥 빨아땡기는데 허벅지와 온 몸에 짜릿한 전율이 느껴질만큼 화끈했고 손으로는 섹슈얼느낌이 나게 간질간질 거리면서 절대 서비스로 내상은 전혀 없을만한 체리씨였습니다 사정하는 반응이 오자 입싸 후 청룡으로 마무리하였고 15분 서비스 타임을 꽉 채워주면서 마인드까지 합격점을 받은 체리씨였습니다 왜 라페SPA 지명1순위인지 제대로 느끼게 해주었던 체리씨였고 HOT한 라페SPA에서 가장 지명율이 높은 체리씨의 서비스를 받아서 너무나 즐거운 달림이였고 앞으로도 발길이 자주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즐달을 선사해준 라페SPA와 체리씨 감사합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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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맛있는지 정신없이 먹어주는 유미 // 손 하나로 다 풀어주신 민 관리사님 몸이 찌부둥하고 활력도없어 몸좀풀러 라페스파를 방문해봤습니다~ 우선 업소위치가 찾기좋은 역주변에 있습니다 시설면에서도 엄청 깔끔합니다 ㅎㅎ 스텝분들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정리정돈 하더라구요..!! 여기는 참 괜찬은게 관리사분들도 기본적으로 다괜찬더군요 몸매나 비주얼부분도 기본 이상이신 분들 몇몇 분 계시고 진짜 호텔에서 마사지 받는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를 마사지해주신 민 관리사분도 마사지 실력이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살살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뭉친부분위주로 풀어주는 스타일 입니다. 제 피로는 연기가되어~ 날아가버리지요 하하 부드럽게 모든 피로가 말끔히 날아가버리는걸 느낍니다! 전립선 마사지하실때도 부드럽게 세워주시더라구요 밑에쪽을 살살 노크소리들리더니 들어오는 매니저 유미 얼굴이 청순미와 귀여움이 공존하는얼굴~ 그리곤 제 곁으로 다가오면서 훌러덩~! 가볍게 상체애무를 해주면서 슬슬 해주면서 한손은 다리로 가는데 그리고 느껴지는 미친듯한 압력 끄으으 순간 존슨이 제몸에서 뽑혀나가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엄청난 쾌감이! 아프지는 않으면서 흡입할때 흡입하고 조절하면서 혀로 농락하는데 세상 이런테크닉은 처음보겟더군요.. 이런저런 노가리를 풀며 다른생각 하며 버텨보았지만 그 찰나 아이컨텍 BJ에 결국항복하며 입으로마무리~청룡까지 받고나니 개운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시간도 벌어주면서 저와 대화도 나눠주고 캬 마인드 갑오브갑입니다! 다들 기회되시면 한번쯤 만나보시길 다같이 즐달!

강산따라물따라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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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서비스 ★★ 화끈한 입질최강 ★★ 단백질 도둑 ★★ 초이 ★★거침없는 화끈한 마사지 은 관리사님 ★★ 헬요일 몸과마음이 전부 지쳐서 무기력하네요 이 몸을 달래줄 필요성이 절실할때 사이트를 보니 파격할인 한다는 라페스파가 눈에 띄더라구요 지친몸을 달래는데 마사지만한게 없으니까요 일단 간편하게 통화한통하고 입구가서 전화한번 하면 가볍게 입장~ 휴게실에서 바로 씻고 대충 누워서 졸려고 하니까 방으로 바로 안내받네요. 배드위에 누워서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는 마사지 관리사분 이름은 은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파워풀한 마사지가 최고입니다! 등판을 휘젓는듯한 마사지압에 저릿저릿 뭉친근육들이 여기저기로 풀려나가는듯한 기분이 짜릿하네요~ 아로마오일로 살짝 긴장된몸을 완화 시켜주시고 찜마사지로 몸에 활력보충까지 해주시니 온몸의 피로가 사그라드네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제몸의 일부인지라 같이 축 늘어져서 안쓰럽던 아래를 가볍게 만져주시는데 힘을 내서 고개를 바딱 세우네요! 그리고 타이밍을 잘맞춰서 들어오는 언니야~ 살짝 시크해보이는 인상인데 이름은 초이라고 하네요 적극적으로 돌변해서 저를 덥쳐주네요.. 귀밑 목부터 스르륵 내려오면서 제 꼭지를 살살 건드리면서 시작부터 강력한 빨림에 정신못차릴 뻔했네요.. 뜨거운 입속이 마치 빨판마냥 쭈욱쭉쭉 빨아들이는데 다시 스무스 하게 감싸주니 이런테크닉이 또 없습니다! 느낄건 느끼면서도 오래가는 그런 서비스를 해주네요 마인드 최강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시간은흐르고 올것은 오고말죠... 모두 남김없이 입으로 받아주는데 안에 남아있는 한마리까지 모조리 잡아주더군요~ 열기를 식힐겸 시원하게 청룡까지 해주는데 아주 깔끔하네요~ 다리에 힘이 풀려버리네요.. 휴게실에서 라면하나 해달라해서 먹고 역시 지친몸과 마음을 달랠때 들리기 참 좋은곳이에요~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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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강추

오전에 잠시 볼 일이 있어 나온 라페스타 볼 일 다 마치고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들른 라페스파 연중무휴 24시간 변함없이 그자리를 지키고 있기에 반갑기 그지 없더라고요 반가움은 뒤로 하고 올라가서 실장님께 인사하고 계산마치고 대기실가서 옷 벗어두고 샤워하고 나오니 직원분이 라커키 번호 물어보더니 바로 안내해드린다고 하더라고요 타이밍 좋게 왔는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대기 하는 시간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민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제가 여태껏 봐왔던 관리사님들과는 다르게 좀 어려보이셔서 놀랍기도 했고 좋기도 했네요 한 30대 중후반의 모습이셨어요 거기에 말씀도 무척 잘하시는 관리사님이라 마사지 받는 즐거움이 크더라고요 누워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정말 시원시원 잘 눌러주시더라고요 제가 딱 좋아하는 압으로 꾹꾹 눌러주시는데 마사지 받는 부위부위 마다 너무나도 시원한게 편해지고 좋아지더라고요 거기에 관리사님이 치마 입고 계셨는데 마사지 해줄때마다 올라가는 치마를 보고 있자니 미치겠더라고요 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그러기엔 안될 거 같고 그냥 감상을 마무리했죠 덕분에 한창 꼴려있는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전립선 시작되는데 손놀림이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러면서 관리사님이 오빠 되게 건강한대? 이러면서 만져주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그걸 아시는 관리사분이 바로 쓰담쓰담해주는데 이게 상당히 흥분되더라고요 한창을 그리 전립선 해주던 관리사님이 언니 콜해주고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기다리던 다현언니 입장 그냥보는데 이뻐요 외모면 외모,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언니라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청순, 섹시는 기본에 애교에 귀여움까지 천의 얼굴을 지닌 언니라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민 관리사님 자신의 역할 충분히 하시고 퇴장 다현언니 탈의 시작합니다 탈의하고 내 옆으로 와서 애무 시작해주는데 저 역시도 그때까지 참고 있던거 바로 시전합니다 가슴이며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등등 만질 수 있는 부위는 전부다 만지며 최대한으로 즐겼죠 다현언니의 화려한 혀스킬에 의해서 아아~ 소리 날때 빼고는 계속 만졌던 거 같아요 그러다 언니가 꼬츄물어서 빨아주고 핥아주고 하는데 쪽쪽 빨리는게 영혼까지 빨리는 듯한 느낌 잘빨아요 정말 잘 빨아요 그렇게 한창을 빨리니 슬슬 신호오기 시작하고 이어서 손으로 해주는데 더 이상은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얘기하고 다시 꼬츄 물려서 시원하게 싸고 끝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시원시원하더라고요 다현언니의 화려한 서비스와 훌륭한 마인드 덕분에 정말 제대로 즐겼던거 같아요 거기에 민 관리사님의 훌륭한 마사지 역시 최고였고요

정기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주말을 만끽하며 신나게 보내고 있다가 친구놈이 마사지받자고 전화와서 택시를 잡아타고 출발합니다 라페스타에 도착해서 친구를 만나 밥을 먹고 친구와 같이 라페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전 스파가 처음이라 잘 몰랐지만 친구가 가봤다며 절 이끌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계산을 하고 입장합니다 샤워를 간단하게 마치고 찜질복을 입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정 관리사>> 마사지방에 누워서 있으니 정 관리사가 입장합니다 천천히 목 부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목 등 팔 하체 순서로 진행되고 아주 시원합니다 건식이 끝나고 오일마사지를 하는데 오일마사지가 정말 시원하더군요 등판을 오일를 바르고 쭉쭉 밀어주는데 아주 시원합니다 모든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을 만져주시는데 풀발기가 되서 달랑달랑하게 올라왔습니다 그때 마무리 언니가 입장합니다 <<현아>> 귀여운 외모에 전형적인 슬래머 몸매의 언니입니다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언니이름을 물어보니 현아라고 소개를 하네요 현아에게 뒤지지않는 섹시한 몸매입니다 정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됩니다 현아가 홀복을 벗고 제 가슴을 애무를 합니다 둥글게 둥글게 꽤 오랫동안 해주는데 벌써부터 스킬이 뛰어난 실력자라는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흥분됩니다 천천히 내려와서 BJ를 합니다 흡입압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게 입보지 입니다 정말 좋네요 핸플로 넘어와서 천천히 흔들어주는데 아프지도 않고 흥분되게 잘 해주네요 얼마 참지 못 하고 신호를 주니 언릉 다가와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네요 쭉쭉 빨아서 마지막 한방물까지 입안에 방출시켜주네요 마무리로 가글로 청룡까지 태워주니 황홀합니다! 이렇게 친구따라 즐달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