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비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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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민아] 자연산 D컵의 핑두에 글레머 민아로 예약을 잡고 오피스텔 근처에 도착하여 연락을 하니 실장님이 나와 결제를 하고 호실을 안내받고 들어갔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가니 큰키에 시원시원한 마스크를 가진 민아가 맞아줌니다. 쇼파가 없어서 의자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처음 봐서 낯을 가려서 그런지 약간 어색한 기운이 흐르네요. 민아가 말을 걸면 짧게 대답하면서 대화를 이어가다가 샤워실로갑니다~ 따라들어오는 민아를 보는데 가슴은 풍만하고 핑두네요 키가 커서 그런지 늘씬하고 허벅지는 꿀벅지네요. 민아도 침대에 올라와 옆에 눕습니다. 민아의 엉덩이 허벅지등을 쓰다듬으며 키스를 합니다. 키스를 길게도 하고 짧게도 하며 있다가 민아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을 정성껏 빨아주다 제 분신도 정성껏 빨아주고 거기다 말도 안했는데 알아서 파이어에그도 빨아주는데. 알아서 에그를 빨아주다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애무를 받가가 민아를 눕히고 역립을 합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져주다 가슴을 빨아주고 배 무릎 허벅지 보지까지 빨아주면서 민아를 달아오르게 한다음 콘을 씌우고 정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삽입후 바로 키스를 하며 잠시 있다가 허리를 움직입니다. 민아의 신음소리에 맞추어 박아대대 조금더 느끼기 위해 민아의 다리을 모아 들어 올리고 박습니다. 다리를 모아 들어올리니 구멍이 좁혀지며 큰 느낌이 옵니다. 그 행복감을 느끼며 박다가 사정을 하며 키스를 하면서 후희를 즐깁니다. 그리고는 침대에 누워서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남은 시간을 보내다 샤워후 퇴실합니다 ⑤ 총평점수: 키가 170정도 되고 허벅지가 꿀벅지입니다. 데뷔때의 유이 몸매정도로 생각됩니다. 자연산 가슴이라 말랑말랑되는 D컵이라 좋았고 말하는게 조곤조곤 이쁘게 말하네요. 마르지 않아서 그런지 박는데 떡감이 좋았습니다.

슈퍼맨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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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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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지지난주에 갑자기 급신호가 와서 오빠실장님한테 전화넣었네요 예전에 봤던 분 말고 다른 매니저님 중에서 괜찮은 분 추천해주십사 말씀드리니 현아 매니저님 추천해주십니다 ㅋㅋ 실장님 만나서 인사드리는데 이거 서로 전화하면서 약간 이야기 미스가 있었던지 저는 한번을 예약했는데 실장님은 투샷으로 예약된걸로 이해하셔서 원샷 예약으로 다시 바꿨습니다만.. 중간에 제가 삘받아서 현아씨 솔직히 어떠냐고, 괜찮냐고 슬쩍 여쭤보니까 실장님왈 "믿고 보셔도됩니다" "네 그럼 투샷으로 해주세요" ㅋㅋ 이러고나서 현아매니저님 뵈러 고고싱~ 딱 보자마자 첫인상은 되게 고양이 상의 미인이네요. 현아도 현아지만 경리느낌도 물씬 나는, 어떤건지 아시겠죠 실장님 말씀 듣기 잘했습니다.ㅋㅋ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연애타임 들어갑니다. 현아 매니저님 몸매 좋아요 ㅎㅎ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아담한 체형.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량이 되게 풍부하고 되게 부드럽게 애무도 잘하주네요 연애 끝나고나서 이 얘기, 저 얘기하는데 이때는 또 그 섹시한 고양이상이랑은 다르게 순수하신 모습도 보여주셔서 참 여러가지 매력이 있으시다는 생각했어요 섹시한 고양이상 찾으시는분들은 현아매니저님 강추드립니다~~!

이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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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강남 줄리아나 ② 방문일시: 11월8일 ③ 파트너명: 지혜+3 ④ 후기내용: 날도 춥고 레이저로 얼굴 지져놔서 안갈까 하다가 춥고 비도와서 손님 없겠다는 계산하에 급 달림을 결정했습니다.. 뭐 평상시에도 계획 없이 다니긴 하지만.. 일단 강남쪽 콜 한번 해봤는데 마감됐다고 해서 제 첫 업소인 줄리아나로 연락했어요 여전히 달달한 목소리의 실장님이 다정하게 받아주심 ㅋㅋ 남잔데 달달함 ㅎㅎ 부럽다.. 누구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한 언니는 많은데 지혜언니보라며 지혜씨 추천해주더라고요 이름이 너무 평범해서 응?! 프로필도 응?실사도 아니고 내 취향 아닐거같은데 하는 느낌 별로면 강남권으로만 간다는 생각으로 콜 했습니다 샤워를 급하게 하고 출발 ~ 페이 지불하고 방을 안내받고~ 문 열고 들어가는데 섹기넘치는... 피부도 좋아보이고 들어갈때 쫙들어가고 나올때 뽝 나온느낌 전 제가 로리 취향일거라고 생각했는데..죄송합니다... 슬림 섹기넘치는 C컵인거 같아여 체형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느낌임. 바로 실장님한테 연장 문자 넣고 대화력도 너무좋아 얘기하다가 40분 지났네여 ㅋㅋㅋ 너무 편하게 분위기 끌어줘서 미리 컷했어야했는데 즐겁게 잡담했네여 자기가 너무 길게 얘기 끌어서 미안하다고 자기 탓이라고 하는데 얘기하고 샤워하면서 즐달을 이미 예상했습니다. 키가 있어서 그런지 밸런스도 좋네요. 침대에 누웠는데 바로 스킨쉽 들어오더라고요...좋아요 이런거... 키스부터 bj까지 이어지는게 잘하더라고요 ㅎㅎㅎ 바로 또 1시간 연장했습니다 -_-;; 몸이 다 이뻐요. 머리부터 가슴, 배, 엉덩이, 허벅지, 발끝까지 . . .. 작은 유륜과 꼭지, 탄탄한 배와 엉덩이 허벅지라인, 날렵한 발까지.. 역립에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좋아요' 그러는데 하늘을뚫고 나갈뻔 ... 밑에 관리도 잘하시는지 냄새도 안나고 좁고 좋음. 입이랑 발도 냄새 안나요 ㅋ;; 피부도 좋고 조임도 좋고 반응도 좋고 흠 잡을 곳은 없었네요. 폭폭 안기고 키스해주는게 함께하는 동안 애인같아서 좋았어요. 3시간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네요 ~ 조금멀오도 집앞보단 강남으로 다녀야겠어요 ~ 몇일뒤에봐요 지혜양

점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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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를 만나게 된 것은 금년 9월~11월까지였던 것 같네요. 강남 4번 출구에서 조금만 가면 된다고 하여 조금만 가면 되는 줄 알고 터덜터덜 걸어가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4번 출구에서 멀어지더군요. 실장님 접견 후 바로 이동... 이마에서는 땀이 조금 맺히고 .. 인터폰을 누르고는 바로 문이 열립니다. 순간 "헉..." 소리가 나오더군요. 일단 비주얼이 좋습니다. 그리고 신장도 173정도...? 상당히 큰 키를 자랑하더군요. 그리고 슴가도 작지 않습니다. 오피를 들어가건 안마를 들어가면 초면에 신상 조회를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에... 지금 해당 구장까지 오면서의 과정을 간략하게 떠들어줍니다. 나름 재미있어하더군요. 땀을 너무 흘린 것 같다며 샤워를 권합니다. 선수가 씻겨주지 않습니다. 홀로 샤워를 한 후에 테이블에 다시 착석 서영 선수가 샤워를 하고는 수건으로 앞을 가리고는 조심스레 테이블 맞은편에 앉습니다. 다시 조곤조곤 애기하다가 침대로 에스코트를 받습니다. 침대에 눕자 바로 제 옆에 누워서는 제 몸을 어루만집니다. "오빠...피부 진짜 좋다." 이 소리는 가는 곳마다 듣는 소리라... 네. 와꾸는 안좋지만 피부만 좋습니다. 어설프게 애무가 들어옵니다. 찌찌 공략 후 옆구리...앞판...똘똘이까지... 역시 안마에서 활동하는 국가대표급 선수들과는 틀립니다. 하지만 나름 이렇게 어설플때 더 쏠리기도 합니다. 어설프지만 오랫동안 진하게 bj를 해줍니다 . 바로 서영이가 눕습니다. 이제 제가 서영이를 애무해줍니다. 누워있는데도 가슴이 한 가득이더군요. 서영의 앞판을 조심스럽게 그리고 부드럽게 핥아줍니다. 그리고는 역립... 진짜 오랫동안 역립을 한 것 같습니다. 봉지가 워낙 이쁜데다가 실한게 계속 빨아먹고 싶을 저도였습니다. 그런데...정작 역립 반응입니다. '아...이게 활어구나' 할 정도로 허리가 휘청 휘청거리면서 특유의 코 맹맹이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서영의 그러한 반응때문에 또다시 똘똘이가 기립을 합니다. 잠시 후 CD 착용을 시켜주는데... 그것도 어설픕니다 .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방가워...방가워... 방가워할때엔 서영의 입술이 도톰한게... 눈에 확 들어옵니다. 무슨 애기 입술도 아니고... 어찌 이리도 입술이 이쁘단말인가. 살짝쿵 키스도 해봅니다. 암튼 이리 하든 저리 하든 반응은 끝내줍니다. 그 이후 서영이만 8번정도(?) 더 만나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