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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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부터 야릇한 예나 예약하고서 방문했습니다 씻고나와서 방에입장해서 잠시 누워서 기달리고 있으니 노크하시고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잠시 인사를 나누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제가 느끼기에는 상타 이상의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 주십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받은 후에 앞으로 돌아 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마무리 할때 쯤에 노크소리가 들리고 예나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전에 다른가게에서 자주보던언니였는데 갑자기 안보이셨는데 여기서 이렇게 보니 정말 반갑더라구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먼저 알아봐주더라구요 반가움에 잠깐동안 이야기하고 바로 탈의 하는데 몸매가 전보다 더섹시해진거같네요 기본적인 삼각애무후에 밑으로 가더니 알들과 기둥을 애무해 주는데 혀놀림은 역시나 여전히 자극적이네요 오랫만에 서비스 받는데 정성스럽게 오래 해줍니다 잔뜩 커진 분신에 보호장갑 착용하고 정상위에서 합체를 합니다 따뜻하고 질감 자체가 느낌이 좋은데 거기에 쪼임도 상당히 좋습니다 오랫만에 맛보는 예나라서 그런지 더흥분되네요 한참을 정상위로 움직이다가 흥분해서 그런지 멈추지 않는 허리에 후배위로 바꿔서 폭풍 놀림 하다가 마지막 정자세에서 깊숙히 마무리했네요

오르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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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깔끔한편에 탕이 없어서 조금 아쉬움 13만원에 전립선마사지도 받고 떡까지 가격대비 좋고 마사지해주던 관리사님도 50-60대 도 아니고 40초중? 미시스타일 마사지받는동안 심심치않게 말도 걸어주고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요근래 제일 빳빳하게 서서 좋았네요 전립선으로 딱딱해진 상태에서 언니 들어와서 교대하고 스타일은 웨이브머리에 와꾸도 나름 만족했습니다 누구닮았다 라는 생각은 안 드는데 이쁘장하니 슬림하고 가슴은a? 삼각애무부터해서 오럴좀 해주고 장갑끼운후 떡방아.. 발딱서있는 상태에서 연애하니까 오래 하지도 못하고 금방 발사했네요 조금 머쓱해서 빨리 옷갈아 입고 나가려는데 뭐가 그리 급하냐며 옷도 입혀주고 전립선케어 받아서 그렇다며 말도 이쁘게 잘 해주고 방에서 나와 직원분한테 안내받아 샤워실로 들어가 씻고 나오니 나가는길에 음료수도 주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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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파 가서 세미덕에 즐달했네요 시설 크진 않지만 깔끔하고 좋습니다 샤워하고 바로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고 잘하네요 나이도 그닥 많지 않은것 같은데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빨딱 서버려서 민망햇는데 그때 언니 들어와서 서로 교대 슬림한 라인 좋고 단발도 살짝 웨이브 들어간게 이쁘네요 도도한 느낌입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비제이를 잘하네요 꽤 길게 깊숙이 해줍니다 그리곤 자연스레 콘장착 후 삽입 슬림한 언니라 그런지 쪼임이 좋네요 피곤했나.. 진짜 얼마 못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 왜케 빨리 쌌냐고 애교부리는데 은근 귀엽네요

스팸등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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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라는 단어에 프로필보니 한국관리사와 한국언니들이라기에 전화걸어 주소받아 방문했습니다 샤워시설도 깨끗했고 실장님도 친절하셔서 좋았네요 입장해서 결제할때 A코스하려고 했는데 B코스 추천받아 14만원 계산하고 샤워시설로 안내받아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슬림한체형인데 가슴은 아쉽지만 이런와꾸가 존재한다니.. 오피 +2~3 급은 되어 보이는데 서비스도 천천히하고 급하지않게 배려해주는 마인드에 감동받았습니다 뒷치기로 마무리 잘하고 마사지 관리사님 기다리는데 금방 들어오셔서 지루할틈이 없었네요 쌔게도 아닌 약하게도 아닌 적당한 압으로 시원하다라는 표현이 정확하겠군요 한시간동안 몸이 편안해서 너무 좋네요 스페셜샷 기대했었는데 전립선받으면서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핸플..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재방문율 100퍼 입니다 또 방문하겠습니다

츠동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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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Fell 세아 보고왔네요 눈뜨고 부랄을 긁적이다 급달림생각에 예약 전화 하고서 주섬주섬 대충 차려입고 고고싱~ 도착해서 실장님이 친절하게 반겨주시네요 안내받아서 샤워실가서 샤워를좀 꼼꼼히했네요 아침부터 씻지도 않고 가서 씻느라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주십니다 방에 잠시 누워있으니 첫인상은 민삘에 사근사근한 세아 언니네요 언니가 정성껏 애무를 다시 해주는데 역시나 서비스가 아주좋더군요 이곳 저곳 만지는 맛도 좋았고 마인드가 좋아서그런지 평소에 하고싶은 자세 바꿔가며 박아주는데 자세도 잘 잡아주고 무리없이 흐름깨지않고 신나게 박아 주었네요~ 신호오기 시작해서 속도 조절해가며 마지막으로 힘차게 박음질 시원한 발사했네요 세아언니가 나가시고서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대략 30대 후반 정도 되어보이시는분입니다 살짝 육덕지셔서 피부가 참고아보이네요 한발빼고서 축처진몸을 그대로 마사지침대?에 맡기고 노곤고곤하게 마사지 받으면서 졸았네요 관리사님이 전립선마사지 타임에 마무리까지 해주시는데 진짜 이거 받아본사람만아는 그런느낌입니다 시원하게 한발더빼서 두발 뽑고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