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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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딩때 친구들이 다같이 모여서 그나마 제가 서울놈이라고 좋은곳 찾다가 아는척하면서 풀싸롱 달렸습니다 친구놈들중 한녀석이 요즘 지방에서 잘나가는 놈이라서 친구들 최초로 외제차 BMW 끌고왔길래 기분내면서 이동~~ 갔더니 손님이 좀 많다고 하네요 어짜피 친구놈들 기대 이빠이 하고 가는거라 기다리는건 상관없으니 좋은 아가씨들로 해달라고 말하고 룸으로 입장 대기시간 때문에 기다리기 짜증날거같다고 박해일 대표님 괜히 이것저것 신경써주십니다 ㅎㅎ 저희야머 고딩때부터 우리끼리 노래방도 많이가고해서 시간이야 머~ㅋㅋ 한참 노래부르고 놀다보니 박해일대표님 들어와서 초이스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인원수가 꽤 되는데 에이스로 간주되는 아가씨들 몇명 보이구요 성격급한 친구 두놈 제일 먼져 맘에든다고 바로 초이스 해버리고 저랑 친구한놈 남아서 더 보기로 하고 맘에 딱드는 아가씨 바로 잡았네요 저는 딱 에이스 아랑언니 초이스하고 친구놈은 워낙 스타일이 특이해서 약간 4차원이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 룸으로 올라가고 네명 모두 전투 받는데 서로 민망해가지고 ㅋㅋ 다른 친구놈 파트너는 위로 올라가서 막 얼굴에다가 가슴을 부비적 부비적 난리도 아니고 아무튼 분위기 너무 후끈후끈 ㅋㅋ 게임도 하고 신나게 놀고 마지막 전투까지도 짜릿했습니다 ㅋㅋ 마무리하고 애프터가서는 샤워도 같이하고 잠시도 못참겠어서 아주 거칠게 한판 했습니다 숨소리가 이쁘면서도 거칠더라구요 맘에 들었어요 ^^ 또찾아야지 ㅋㅋ 박해일대표님 서비스나 아가씨 서비스나 모든면에서 만족 입니다 ^^ 또갈께요 박대표님 ^^ 고생하세요

그리움만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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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하고 한잔하다 풀싸롱 얘기하다가 풀싸롱에서 달려봤습니다 사실은 친한 친구하고 둘이 갈려구 했는데 한잔하다보니 ... 급 땡겨 계획에도 없어는데 ㅎ 박해일대표님한테 전화해보니 조금 기다리셔양 된다고 해서 상의 하고 ?바로 택시타고 출발~ 알려주신 곳에서 내려 전화를 하니 바로 보이네요 ㅎ 입구에서 박해일대표님 찾고 들어가 룸으로 맥주를 주고 한잔식 하고 시스템 설명 및 대기 시간을 물어보니 딱 15분 만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동료도 괜찮다고 하고 해서 맥주를 먹으며 기다리는데 맥주가 다떨어질무렵 박대표님 드러와 아가씨 보자고 하네요..음 ~ 와꾸들이 다들 준수하네요 머 어떤 아가씨를 골라도 탈없을정도 수질이 괜찮은데 저는 쫌 너무 어린친구들은 별로여서 적당히 분위기잇고 고급진 아가씨가 괜찮아보여서 뽑았습니다 이름은 마리라고 하네요 가벼워보이지않고 은근 누나같은스탈이 내스타일~ 옆에 앉혀놓고 다같이~ 폭탄주를 원샷~~~~ 하자~ 아가씨들은 조금 먹을줄 알았는데~ 이게 뭔가~??? 아가씨들이 더빨리 원샷을 하는것이다~ 오~~ 좋아~ 급흥분~ ㅋㅋㅋ 그러고 바로 인사를 한다며~ 신나는 노래와 함께 나의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바로 전투가 시작이 되고 정말 술좀만 먹고 왔음 큰일 날뻔~ㅋㅋ 인사가 끝이 나고 아가씨들과 폭탄주를 계속 말아 먹는데 정말 하나도 안빼고 계속 먹내요~ 완전 흐뭇하고 좋았음~ 어느정도 먹자 자자~ 우리 겜함합시다~ 좀웃기지만 3 6 9 게임을 했는데 아가씨들이 작구 걸림~ ㅋㅋ 근데~ 내팟이좀 취했는지~흑기사를부르네요 그럼 이거 한잔먹어주는 대신에~ 전투 한번더 해달라고 말하니~~ 알았다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한잔 먹고~~ 전투 한번 더 받았습니다 마무리시간이라고 하네요~그리고 한번더 전투 받구~ 그리고 아가씨들 나가고~박해일대표님 드러오셔서~ 괜찬냐고 물어보네요~~ 당연히 괜찮다고 말하고 아가씨랑~ 구장으로 이동하네요~ 술이좀 취해서 그런지 침대에선 더 화끈하게 즐겨주네요...ㅋㅋㅋㅋㅋ 마리아가씨 말도잘하고 잘놀고 떡감도좋고 여러모로 풀~~만족입니다~~~~~

강남가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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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왠지 여자를 볼때 헤어스타일을 제일 먼저봅니다 물론 얼굴몸매가 이쁘면 다 흥분을하죠 하지만 다들 선호하는게 조금식 차이는 있지요 전 머리가 짧은여자가 좋습니다 여자친구도 없고 외로움을 달래려 마땅한곳을 찾다가 박해일대표님을 알게되어서 한번 찾앗습니다 풀싸롱이 첨이라 이런저런 설명을 듯고 오피나 안마와는 다르게 초이스를 해주더군요 언니들 30명 가량 봤습니다 언니들이 다들 이쁘고 몸매가 빵빵합니다만 전 긴머리나 치렁치렁한 스탈은 별로 인지라.. 딱 눈에띄는 단발머리언니가 있더군요 박해일대표님에게 물어보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룸에들어와서 간단하게 몇마디 인사를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태랑이라고 하더군요 가까이에서 보니 더 이쁘장하네요....세련되고 섹시한단발에 세련된얼굴 ㅎㅎ 역시 초이스가 잘된거같습니다 1:1이라 그런지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가슴을한번 보자고하니 옷을 훌러덩 까주더군요 탱탱하게 빨딱서있는듯한 가슴에 꼭지가 너무이쁜 가슴이였습니다 하루종일 가슴만 빤거같네요 ㅋ 변태처럼 그러지는않았으니 오해하지마세요 ^^;; 룸에서 시간이 다되었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가슴에 손을 올리고 열심히 으샤으샤~시원하게 홈런~! 한동안 풀싸롱에 집중할듯하네요 참 괜찮네요^^

지랄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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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그날의 추억을 기억하고자 후기글 남깁니다. 제 파트너는 정우.... 제가 금요일날 앉혔던 파트너죠.. 그날 풀싸롱 유리방에서 만났던 파트너가 눈에 아른거려.. 죽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귀여운스타일 외모에 작고아담한몸 적당히 마르지 않은몸매.. 허벅지가 좀 통통했지만 그것마저 제눈에는 너무너무 이뻐보이네요..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화끈한 마인드..반전이었져.... 룸으로 들어오자 마자 제 허벅지 깊숙히 들어오는 손... 짧은 대화후 이어지는 흡입력있는 BJ.. 그리고 이어지는 질퍽한 스킨쉽까지~ 정말 70분이 7분도 안되서 끝난듯 재밌게 놀고.. 박해일대표님에게 정말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구장으로.. 백옥까지는 아니지만 촉감좋은 피부에.. 역시나.. 탱탱한...므흣.. 이것저것 받아주기도 잘 받아주고.. 과하지 않은 신음.. 그리고 몸짓..표정 또한 정말 달아오르더군요... 그렇게 하나가 되어 발사 시원하게... 그리고 마지막 나올때까지 챙겨주는..센스까지.. 아마 다음번방문하게 된다면 또 찾을듯...싶습니다..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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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일끝나고 얼떨결에 회사사람들과 회식아닌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는 내내 술이네요.. 아주그냥 ㅠㅠ 고기깃집에서 쏘주한잔씩 걸치고 이차로 노래방가구.. 그렇게 허무한 회식을 하고 집에 들어가려니.. 도무지.. 발이 안떨어 지더라구요. 술은 간간하게 취했는데.. 어딘지 모를 아쉬움,, 그래서 저와 똑같이 노총각 소리듣는 동네친구를 불렀습니다 둘이서 또 포차갈려니 뭔가 허전하고 하길래.. 얼마전부터 가고싶었던 유리방 박해일대표님께 전화하고 바로 달렸습니다. 저나 친구나 이런쪽은 많이 다녀본 케이스가 아니라 쫌많이 떨었습니다. 그래도 박해일대표님이 부담스럽지 않게 잘해주셨네요 어떤지는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복습하는 기분으로 설명다시 듣고 마음에 준비를 했습니다 박해일대표님이 초이스 해주시고.. 많이 늦은시간인거 같았는데.. 그래도 괜찮은 아가씨들이 많이 있어서 기분 좋았습니다 막상 많은 언니들을 보니 누굴 골라야할지.. 박해일대표님이 스타일별로 추전해주시네요 덕분에 별로 어렵지않게 초이스 했습니다 제파트너는 지아였는데 지명도 많고 외모몸매마인드 다 1등 에이스라기에 별 고민않고 초이스... 제 친구놈도 추천받은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인사나누고 얘기잠깐하다 소개쇼로 1차전투 했습니다 심장이 터질뻔 했네요!! 지아도 제가 떨고 있는걸 눈치 챘는지.. 긴장하지 말라고.. 친구놈이나 저나 얼음 되있었습니다^^;;; 그래도 인사받고 나니 한결 파트너와 가까워진 느낌이였습니다 지아가 많이 도와줬죠..성격도 밝고 시종일관 웃으며 다정하게 대해줘서 긴장이 풀린거같습니다 ㅎㅎ 괜히 에이스가 아니구나 했죠.. 술게임도 하고 얘기도 하고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시간 다되서 박해일대표님 들어오더니 괜찮았냐 마인드는 어땟냐 물어보고는 구장으로 이동해서는 화이팅? 할수있도록 언니들 교육 한번더 제대로 시키겠다고 정말 세심히 살펴주시더라구요~ 처음와봐서 이래저래 긴장도 하고 낯설었는데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정말 좋은인상을 받았네요.. 이래서 유명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박해일대표님의 안내를 받아서 구장으로 갔습니다. 테이블 안에선 몰랐는데 둘이 있으니 엄청 떨렸습니다.. 같이 씻자는데.. 도무지 창피해서..;; 먼저 씻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씻었구요.. 나오자마자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애무를 해주는데.. 그저 감탄사만 나왔습니다;; 하면서그렇게 칭찬해보긴 또 처음이였네요;; 그렇게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잘했네요 ㅎㅎ 다음주에 대학동창생들 모임있는데 거기갔다 일찍 끝나면 또 온다고 약속까지 했네요 발길이 떨어지지 않지만 작별인사하고 나왔습니다.. 회식자리 끝나고 그냥 집에 갔으면 엄청 후회했을겁니다.. 놀고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시간봐서 또 들리겠습니다